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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푸드플랜 민관거버넌스 회의 실시


경기도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3일 「이천시 푸드플랜 거버넌스」를 통해 먹거리 정책의 큰 틀을 제시하고, 지역농업 발전전략으로 채택하여 먹거리를 둘러싼 주체, 공급·소비하는 현장, 생산·소비하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민관거버넌스 회의를 농업기술센터 소학당에서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민선7기 공약사항인 「이천시 푸드플랜」은 효율성과 경제성에 치우친 기존 먹거리 시스템에 대한 반성에서 시작되어 지역사회가 문제 인식을 갖고 통합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지역 먹거리정책을 마련함으로써 시작이 가능하다.

거버넌스 회원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시의 안전하고 안정된 먹거리 종합계획에 참여할회원을 10개 분야에 걸쳐 공개 모집해 이날 10명의 신청위원과 지명직 위원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는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지원 진행보고, 거버넌스 위원 소개, 향추 추진방안에 대한 진지한 토의가 예정시간을 넘겨 진행 되었다.

도의회 농정해양위 성수석도의원은 “푸드플랜의 추진과정에서 많은 토론과 논쟁이 있겠지만 거버넌스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먹거리 안전성과 공공성을 확보 하기 위한 분위기 조성과 추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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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 사업자 대상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안산시는 온라인 시장에서 상품 홍보와 매출 확대를 희망하는 청년 사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2년간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온라인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줬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우수한 상품력을 보유했지만 마케팅 노하우 부족이나 비용 부담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사업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10명에게는 최대 200만 원의 온라인마케팅 비용과 함께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마케팅 비용은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상품 홍보 영상 제작 ▲포털 사이트 키워드 및 쇼핑 검색 광고 ▲택배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19~39세 청년 사업자이며, 통신판매업으로 사업자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내달 30일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청년 사업자는 온라인(경기테크노파크 성과관리시스템 누리집), 전자우편, 방문 또는 우편(상록구 해안로 705)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 사업자들이 온라인 판로 개척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 기업의 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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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첫 오장동 '함흥냉면' 전수 과정 개최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면서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특히 '함흥냉면 전수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1, 2회차로 나누어 진행 될 만큼 반응이 뜨거웠으며, 전수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에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에서 오는 3월 19일(목) 올해 첫<함흥냉면 전수교육>을 진행한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식당에서 제대로 된 ‘함흥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깊은 맛의 육수부터 익반죽 기술,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오는 19일. 하루 투자로 오장동식 함흥냉면의 모든 것 전수받을 수 있어 오는 3월 19일(목)에 진행되는 함흥냉면 전수 교육은 45년 역사의 강남 최대 고기집 ‘삼원가든' 냉면책임자였던 강대한 셰프의 주도하에 진행된다. 강대한 셰프는 1989년 조리사로 입문, ‘삼원가든' 냉면책임자, 주)아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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