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인사이트] 어르신도 쉽게 ‘키오스크’로 음료 주문!

21일(목), 서울디지털재단-한국디지털페이먼츠(KDP) 업무협약 체결
‘서울디지털재단–한국디지털페이먼츠’ 키오스크 개선 연구 착수

서울디지털재단(이사장 강요식)은 ㈜한국디지털페이먼츠와 함께 서울시 어르신들의 편리한 디지털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협력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4월 21일 14시, 강요식 재단 이사장과 최진규 KDP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고령층 친화 디지털 접근성 표준 고도화 및 적용(키오스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

 

 

재단은 이번 협약으로 KDP의 브랜드인 터치비 키오스크를 통해 어르신들이 겪는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파악해보고 문제점을 개선한 프로토타입을 개발한다. 실험·관찰법과 함께 과학적 측정방법을 활용하여 고령층 사용자 조사를 실시하고, 기존 대비 사용성이 개선된 효과를 분석한다.

 

구체적으로 두 기관은 ▲ 고령층 사용자의 키오스크 이용 장애요인 분석 ▲ 키오스크 사용성 개선을 위한 사용자조사 연구 ▲ 키오스크 UI 개선안(프로토타입) 개발 ▲ 개선 전·후 효과분석 및 프로토타입 표준화 등을 함께 추진한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고령층 친화 디지털 접근성 표준 키오스크 적용가이드'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보고 적용효과와 문제점을 분석하여 가이드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재단은 지난 1월 발간한 '고령층 친화 디지털 접근성 표준 키오스크 적용가이드'를 통해, 어르신이 사용하는 키오스크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할 때 준수해야 할 원칙과 적용지침을 제시한 바 있다.

 

KDP는 재단의 키오스크 적용가이드와 협력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카페·음식점·무인매장 대상으로 터치비 키오스크 솔루션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DP는 지난해부터 고령층을 포함한 디지털취약계층의 키오스크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UI/UX 연구를 추진하고 공공기관 및 복지단체를 대상으로 터치비 키오스크 기기, 소프트웨어, 교재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이번 협업은 외식매장, 유통점포 등 다양한 업종의 키오스크 솔루션에 접근성 표준안을 적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키오스크를 활용하는 무인매장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환경에서 더 이상 어르신들이 눈치보지 않고 편리하게 키오스크를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포용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DP 최진규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매장의 키오스크 활용률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는 큰 도움이 된 반면,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소외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연구결과를 도출하고 이용편의가 개선된 키오스크를 점진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전수창업] 일본 현지 ‘장어덮밥’(히츠마부시)전문점 기술 전수
일본 나고야 현지 ‘장어덮밥’(히츠마부시)전문점의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는 교육과정이 오는 12월 26일(금), 전문식당 조리비책 교육시설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장어’요리. 최근 줄서는 맛집 등 유명 방송프로그램에 일본식 장어덮밥 전문점이 소개되면서 고급 스테미너 음식인 ‘히츠마부시’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나고야 3대 명물인 장어타래 레시피 전 과정 공개 서울과 부산 유명 장어덮밥전문점 노하우 전수 “굽기가 첫 번째 관건이다. 또 깊은 풍미와 맛을 결정짓는 장어타래를 입혀내 윤기와 색감이 어우러져야 진정한 히츠마부시가 탄생한다. 쫄깃한 첫입에 이어지는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하는 조리 방법을 전수, 최고에 가까운 장어구이의 맛을 이끌어 낸다.” 이번 ‘장어타래·나고야식 장어덮밥 상품화 기술전수’ 과정은 일선 요리학원에서 만날 수 없는 현장기술 전수 프로그램으로 김종우 원장이 핵심 노하우를 직접 전수, 시연한다. ‘김종우 원장’은 10년간 일본 동경에서 거주하며 한국과 일본의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도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일본의 히츠마부시 유명 맛집을 다녀보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임실 산타축제, 더 풍성한 먹거리·더 편리한 교통체계 업그레이드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임실 산타축제가 지난해 보다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먹거리와 관광객 편의를 최우선하는 교통체계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다. 군에 따르면 올해 산타축제는 놀이와 체험 중심이었던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즐길거리에 어울리는 다양한 먹거리를 축제장 곳곳에 체계적으로 배치해 방문객들이 이동 동선에 따라 편리하게 겨울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올해는 대형 음식 부스와 푸드트럭, 간편 먹거리 존을 구역별로 체계화해 지난해보다 먹거리 종류와 운영 규모를 크게 확대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수험생을 포함한 청소년층까지 폭넓게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치즈테마파크 편의점 앞 주차장에 조성되는 대형 음식 부스에는 전년보다 확대된 11개 업소가 참여해 다슬기탕, 시래기 육개장, 소고기뭇국, 능이 닭곰탕 등 겨울철 인기 국물 요리를 비롯해 치즈돈가스, 낙지볶음, 황태해장국 등 든든한 식사 메뉴를 선보인다. 여기에 떡만둣국, 잔치국수, 김밥, 파전, 만두류 등 간편식과 분식 메뉴도 보강돼 방문객들의 선택 폭이 더욱 넓어졌다. 치즈연구소에서 지정환홀 도로변 일원에는 임실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색있는 겨울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전수창업] 일본 현지 ‘장어덮밥’(히츠마부시)전문점 기술 전수
일본 나고야 현지 ‘장어덮밥’(히츠마부시)전문점의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는 교육과정이 오는 12월 26일(금), 전문식당 조리비책 교육시설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장어’요리. 최근 줄서는 맛집 등 유명 방송프로그램에 일본식 장어덮밥 전문점이 소개되면서 고급 스테미너 음식인 ‘히츠마부시’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나고야 3대 명물인 장어타래 레시피 전 과정 공개 서울과 부산 유명 장어덮밥전문점 노하우 전수 “굽기가 첫 번째 관건이다. 또 깊은 풍미와 맛을 결정짓는 장어타래를 입혀내 윤기와 색감이 어우러져야 진정한 히츠마부시가 탄생한다. 쫄깃한 첫입에 이어지는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하는 조리 방법을 전수, 최고에 가까운 장어구이의 맛을 이끌어 낸다.” 이번 ‘장어타래·나고야식 장어덮밥 상품화 기술전수’ 과정은 일선 요리학원에서 만날 수 없는 현장기술 전수 프로그램으로 김종우 원장이 핵심 노하우를 직접 전수, 시연한다. ‘김종우 원장’은 10년간 일본 동경에서 거주하며 한국과 일본의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도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일본의 히츠마부시 유명 맛집을 다녀보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전수창업] 일본 현지 ‘장어덮밥’(히츠마부시)전문점 기술 전수
일본 나고야 현지 ‘장어덮밥’(히츠마부시)전문점의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는 교육과정이 오는 12월 26일(금), 전문식당 조리비책 교육시설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장어’요리. 최근 줄서는 맛집 등 유명 방송프로그램에 일본식 장어덮밥 전문점이 소개되면서 고급 스테미너 음식인 ‘히츠마부시’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나고야 3대 명물인 장어타래 레시피 전 과정 공개 서울과 부산 유명 장어덮밥전문점 노하우 전수 “굽기가 첫 번째 관건이다. 또 깊은 풍미와 맛을 결정짓는 장어타래를 입혀내 윤기와 색감이 어우러져야 진정한 히츠마부시가 탄생한다. 쫄깃한 첫입에 이어지는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하는 조리 방법을 전수, 최고에 가까운 장어구이의 맛을 이끌어 낸다.” 이번 ‘장어타래·나고야식 장어덮밥 상품화 기술전수’ 과정은 일선 요리학원에서 만날 수 없는 현장기술 전수 프로그램으로 김종우 원장이 핵심 노하우를 직접 전수, 시연한다. ‘김종우 원장’은 10년간 일본 동경에서 거주하며 한국과 일본의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도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일본의 히츠마부시 유명 맛집을 다녀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