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돈가스 창립 20주년 기념, 등심가스를 4500원에!

20년전 가격 그대로 이벤트 개최

창립 20주년을 맞은 돈가스 전문 프랜차이즈 ‘코바코 돈가스’가 20주년 기념 이벤트를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

 

1999년 서울 모래네의 작은 돈가스 매장으로 출발한 코바코 돈가스는 일식 돈가스의 대중화를 이끌며 성장하여 현재 전국 20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코바코 돈가스는 만 2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20년간 코바코 돈가스를 사랑해준 소비자에게 감사함을 전달하기 위해 5월 8일 코바코 돈가스의 인기 메뉴인 로스가스를 20년전 가격인 4,500 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가맹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20주년 할인행사에 대한 비용을 본사에서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진행해 코바코 인기 메뉴인 로스가스를 20년 전 가격인 4,500원에 판매하고 코바코 공식 인스타그램 내에서는 코바코에게 생일 축하 메세지를 남기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에어팟과 무선 충전기 그리고 집에서 즐기는 코바코 육개장 1박스를 선물로 증정한다.

 

코바코 이용재 대표이사는 "지난 20년간 코바코를 향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고객과 가맹점의 만족을 높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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