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인사이트

고성군, 특화 먹거리 개발 참여 외식업체 모집

내달 5일까지 방문ㆍ우편 등 신청 선정시 요리전문가 자문 통해 추진

고성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먹거리 관광 상품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성군만의 특화 먹거리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특화 먹거리 개발사업은 지역 농수축산물을 활용한 상품화가 용이하고 다수의 관광객이 대중적으로 찾을 수 있는 먹거리 개발을 중심으로 외식업체와 행정이 공동 연구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에 군은 외식업체의 자발적 참여 유도를 위해 공동연구개발 참여 외식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고성군 내 외식업체(음식점)면 신청 가능하며, 참여 희망 업체는 다음 달 5일까지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식품산업과 식품개발 담당, 한국외식업중앙회고성군지부로 방문ㆍ우편ㆍ팩스ㆍ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지역 농수축산물의 활용도, 상품성, 대표성, 참여의지, 경제성, 접근성 등을 고려해 참여 업체를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요리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외식업체가 주체가 돼 직접 먹거리 개발에 참여하고 레시피를 정립한 후 개발된 메뉴를 매장 및 지역 내 각종 행사장에서 시식ㆍ판매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 홈페이지 또는 농업기술센터 식품산업과 식품개발담당(055-670-4813)으로 문의하면 된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