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과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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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원도심 상권의 얼굴 춘천원도심 상권르네상스 통합 브랜드 개발

이미지 통합 통한 대·내외적 이미지 상승 및 통합 마케팅 추진

춘천시는 사업비 1억2,100만원을 투입해 춘천시 원도심 르네상스사업 8개 상권 통합브랜드 및 캐릭터 개발 착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중앙시장, 제일시장, 명동, 새명동, 브라운5번가, 육림고개, 요선시장, 요선상점가, 춘천지하도상가 8개 상권의 브랜드를 통합하고, 이를 대표하는 CI와 브랜드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하여 원도심 상권 이미지 조사를 마쳤으며, 오는 10월 이후 춘천시민과 관광객, 8개 상권 상인을 대상으로 브랜드 선호도 조사를 할 방침이다. 이어 디지털 마케팅을 위한 이모티콘과 친환경 캐릭터 상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통합브랜드와 캐릭터 디자인의 전문성과 독창성을 위해 디자인 전문가 중심의 자문단을 구성해 각계각층에서 모인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상권르네상스사업’은 쇠퇴한 구도심 상권을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하고,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당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5년간 최대 12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심 확장과 관광산업의 외곽화 등에 따라 위축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회복하고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책이슈] 군장병, 이제 시중판매 가공식품 골라 먹는다

조달청, 시중 가공식품을 나라장터 쇼핑몰 통해 군에 공급

앞으로 군 장병들이 ‘갈비만두’와 ‘차돌육계장’ 등 시중 마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급식으로 제공 받는다. 조달청이 군 급식품목에 다수공급자계약을 확대 적용해 군 장병이 선호하는 다양한 시중유통 가공식품을 나라장터 쇼핑몰을 통해 군에 공급한다. 다수공급자계약은 다양한 시중제품을 다수의 업체와 계약 후 나라장터 쇼핑몰을 통해 공급하는 제도로, 수요기관이 원하는 업체의 제품 선택 가능하다. 군 급식품목 중 양곡, 돼지고기, 닭고기 등 농수축산물 원품은 군이 직접 조달하고 있고, 가공식품류는 올해부터 조달청에서 조달하고 있다. 9월부터 신규로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되는 군납 가공식품은 삼계탕·차돌육개장 등 국탕류 46종, 사골부대찌개양념·제육양념 등 양념소스류 46종, 군만두·갈비만두 등 만두류 47종으로 연간 196억원 규모이다. 참여 식품업체는 CJ제일제당, 오뚜기, 풀무원, 신세계푸드 등으로 마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을 군이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신규로 도입된 품목인 ‘국탕류’는 데워서 그대로 먹는 제품으로 조리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어 부족한 조리병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념소스류’는 각종 요리의

서울시, 일‧생활 균형 ‘서울형 강소기업’ 53곳 선정…청년채용 지원

청년 정규직 채용 시 최대 4천5백만원 지원해 근무환경 개선과 직원 복지에 재 투자

서울시가 청년들이 선호하는 기업문화 확산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청년인재 채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일·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53개사를 신규로 선정했다. 서울시는 ’16년부터 중소기업의 구인난, 청년층의 실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하여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청년인재 채용을 지원하는 ‘서울형 강소기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6~’20년까지 지정된 585개 기업을 포함해 총 638개 기업이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지정되어 서울시의 지원을 받게 된다.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① 청년 정규직 채용 시 최대 4천5백만원까지 지급해 사내복지에 재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② 육아휴직자 대체 청년인턴 인건비를 최대 23개월간, 월 최대 235만원을 지원해 업무공백 해소를 돕는다. ③ 일·생활균형 조직문화의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과 청년채용을 지원한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중 공공기관의 인증을 받은 기업에 한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일자리 창출 성과(상시근로자 증가 실적, 상시근로자 처우 수준), ▴기업 우수성(경영역량, 성장가능성), ▴일자리 질(고용안정성, 적정임금, 복지제도 운영, 일·생활

춘천먹거리 복합문화공간의 새이름 '화동, 2571'

춘천먹거리 복합문화공간의 구체적인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근화동 춘천대교 일대에 건립되는 춘천먹거리 복합문화공간의 새이름이 전국민 공모를 통하여 「화동, 2571」로 선정되었다. 「화동, 2571」는 춘천먹거리 복합문화공간의 새주소(춘천시 영서로, 2571(근화동))와 화동(和同-공동체, 뜻을 맞춰 이뤄냄)의 합성어로 여러 청년들이 만나 서로 공동체를 이뤄냄을 의미한다. 요즘 대세 음식점 작명 트렌드를 반영하여 지역명(근화동)을 넣어 음식점 이름으로도 쉽게 기억되고 찾아올 수 있게 표현되었다. 현재 춘천먹거리 복합문화공간의 활성화 및 구체적인 운영방안 모색을 위하여 연구용역을 2021년 6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진행한다. 이 용역을 통하여 춘천먹거리 복합문화공간의 구성 및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 예비 창업자에 대한 조직화, 주변자원 및 상권과의 연계방안 등의 과업을 도출해 낼 계획이다. 또한 우수지역 벤치마킹 및 운영현황에 대한 기초자료 조사와 운영방안 및 입주자 선발 기준마련을 논의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2021년 9월 14일 개최한다. 용해중 안심농식품과 과장은 “다양한 먹거리 개발과 지역 먹거리의 소비 다각화를 위한 활성화방안 마련을 위하여 용역을 추진중에 있다”며 “향후 운영 및 관리에 대한

구로구, 미취업청년‧소상공인 지원 확대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내달 29일까지 2차 모집 … 대상자 참여조건도 완화해

구로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청년과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한다. 먼저 내달 29일까지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34세(1986.1.1.~2002.12.31.) 청년으로 최종학력 졸업 후 2년 이내(군복무 기간 제외),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미취업자다. 올해 가을학기 졸업자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공고일 이전 서울시에 거주하다 공고일 이후 구로구로 이사한 경우, 고용보험이 가입돼 있더라도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는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실업급여 대상자, 고용노동부 ‘2020년 청년구직활동지원금’과 ‘20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1유형)’ 참여자,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지원받은 자(타자치구 선정자 포함)는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 최종학력 졸업증명서 등의 서류를 갖춰 서울청년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11월 중 서울청년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선정 대상자에게는 1인당 50만원의 구로사랑상품권을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이슈] 소상공인 코로나 손실보상 지원 '전담조직' 생긴다

‘소상공인코로나19회복지원단 신설’로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신속 지원체계 구축

정부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시행(2021.10월)에 따라 소상공인의 손실보상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 전담조직 및 인력을 확충한다. 정부는 내년 12월까지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정부의 방역조치(집합금지·영업제한)로 발생된 손실보상을 전담할 기구를 한시적으로 신설(1단·1과)한다. 손실보상 지원업무를 담당할 실무인력(본부 8명, 지방중소벤처기업청 22명)을 증원한다. 중기부는 이번에 보강된 소상공인코로나19회복지원단의 조직과 인력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손실보상과 위기·대응지원 등 소상공인 회복지원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손실보상과는 손실보상제도 세부기준과 절차 등 구체적 사항을 세밀하게 마련해 신속하고 원활한 손실보상금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기존 소상공인정책관 소속 소상공인경영지원과를 소상공인코로나19회복지원단으로 이관해 소상공인 위기‧재난지원(회망회복자금 등), 사업전환과 재기지원 등 사회안전망 구축 기능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시행(내년 4월)에 따라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자율상권구역 지정 등 상권보호와 침체된 상권회복 업무추진을 위한 실

광주 1인 소상공인, 고용·산재보험료 지원받는다

산재보험료 30%, 고용보험료 최대 80% 지원

근로복지공단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15일 광주광역시와 ‘1인 자영업자’의 고용 및 산재보험 가입을 촉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광역시는 광주 내 노동자를 사용하지 않는 1인 자영업자 중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사업주에게 보험료의 30%를 올해 말까지 지원한다. 광주광역시는 제14차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지원을 결정했으며, 내년부터 최대 3년간 추가 지원하기 위해 검토 중이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자영업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고용보험료의 20~50%를 5년간 지원하고 있어 고용보험료의 최대 80%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공단은 2018년 4월 강원도를 시작으로 11개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1인 자영업자 및 중소기업 사업주의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지원함으로써 해당 지역 소상공인의 사회보험료 부담을 경감해주고 있다. 강순희 이사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 자영업자 고용보험 및 중소기업사업주 산재보험 제도를 활용하여 소상공인들이 사회안전망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와 함께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사업의 확산을 위해 다른 지자체와 협력도 강화해 나가겠다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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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UP] 빠르게 11개 매장 오픈···싱가포르 베이커리 접수 중인 파리바게뜨
SPC그룹이 싱가포르 파리바게뜨 매장을 강화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격적인 오픈전략과 함께 차별화된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래그십 매장을 선보여 현지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SPC그룹은 싱가포르 오차드 지역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아이온 오차드 몰'에 파리바게뜨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다. 이 매장은 지하 1층에 281㎡, 70석 규모로 자리 잡았다. 싱가포르 파리바게뜨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매장으로 기존 매장과 차별화해 특별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SPC그룹이 자체 개발한 토종 효모와 토종 유산균을 혼합한 발효종인 '상미종'으로 만드는 '시그니처 브레드' 3종을 싱가포르 최초로 선보인다. 또 브런치 메뉴는 물론 채식주의자와 어린이 전용 메뉴 등 22종의 ‘올-데이 다이닝(All-Day Dinning)’ 메뉴를 판매한다. 인테리어 공간도 차별화했다. 하늘을 연상케 하는 천장 인테리어에 프랑스 풍 가구를 배치해 실내지만 야외 테라스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SPC그룹은 2012년 싱가포르에 진출한 이래 주요 상권에 11개의 파리바게뜨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쉐이크쉑과 에그슬럿 싱가포르 독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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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부산 들깻잎, 수경재배로 제2의 도약 꿈꾼다!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강서구 시범사업 농가에 연작장해 예방과 연중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한 ‘들깻잎 수경재배’ 기술을 보급했다고 24일 밝혔다. 흔히 깻잎으로 알려진 들깻잎은 ‘식탁 위의 명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하고 향긋한 식감을 가져 쌈 채소, 장아찌 등 다양한 밑반찬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류 열풍이 K-Food로 확산하면서 맛과 향이 우수한 국내산 들깻잎을 찾는 해외 소비자도 늘어가는 추세다. 부산은 1970년대부터 우리나라 최초로 들깻잎 시설 재배를 시작해 일본으로 수출하는 등 타지역 농가에서 배워갈 정도로 우수한 재배기술을 가지고 있지만, 그동안 장기간의 토경재배로 연작장해가 발생해 생산성과 상품성이 감소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또한, 들깻잎 뒷면의 작은 털로 인해 미세 곤충이나 알 등이 훈증 처리로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 수출 장애 요인으로 작용해왔던 상황이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들깻잎 수경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해 기존 토경재배 농가의 수경재배 전환을 지원하고 재배기술을 보급했다. 수경재배는 토경재배에 비하여 생장 속도와 수확량이 약 1.5배 높아져 상품성이 향상되고 수출 시 발생하는 문제도 줄일 수 있다.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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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 세미나] 원조 종갓집 안동국밥 & 바싹불고기·떡갈비 2종 비법전수
요식업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손님이 북적거리는 음식점들은 개성있고 차별화 된 강한 상품을 갖고 있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상품성이 뛰어난 메뉴는 입소문을 타고 각종 방송이나 SNS로 확산되면서 해당 음식점에 명성을 안겨준다. 파격적인 고객이벤트나 멋스럽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잠깐 시선을 끌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 고객을 다시 오게 만드는 근본적인 힘은 ‘강력한 메뉴’이다. 백년가게부터 소문난 맛집 비교·분석, 기술이전 실력파 전·현직 쉐프의 레시피 전수과정 주목 프랜차이즈 창업 대신, 개인 창업을 통해 승부수를 던진 예비창업자를 비롯 업종변경이나 메뉴 추가를 원하는 업주들을 위한 기술이전·전수교육이 주목 받고 있다. 30년 외식 컨설팅 알지엠컨설팅 전문가단이 진행 중인 메뉴개발 기술전수 프로그램이 그 주인공으로 실력파 전·현직 쉐프들의 비법전수를 희망하는 문의가 늘면서, 외식 사업주를 위한 업소용 레시피 기술이전 교육과정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10월 7일 원조 종갓집 안동 소고기 국밥 그대로 재현 비법전수 1+2 혜택 제공 이번 메뉴 기술 전수 교육은 안동 중앙 신시장에서 3대째 이어오고 있는원조 종갓집 안동 소고기 국밥 비법전수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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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컵까지 먹을 수 있는 ‘에코프레소’ 화제
외식현장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플라스틱 용기, 빨대를 종이 등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대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식용컵에 음료를 제공하는 카페도 등장하는 추세다.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투썸플레이스’는 재작년 신논혁점을 리뉴얼 오픈하며 쿠키로 컵을 만든 신메뉴 에스프레소 쿠키컵을 판매한 바 있다.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카페 ‘R·J CAFE’는 이보다 앞선 2016년 쿠키 반죽으로 만든 먹을 수 있는 컵 ‘에코프레소’를 개발했다. 처음에는 주문량이 낮은 에스프레소 메뉴를 판매하려는 목적으로 출발했다고 한다. 쿠키 반죽으로 컵 모양을 만들고 설탕으로 안쪽면을 코팅해 완성시켰다. 커피를 쿠키컵에 부으면 설탕이 조금씩 녹아 쓴맛이 옅어진다. 컵을 씻는 물, 세제가 필요하지 않고, 쓰레기 배출량도 최소화할 수 있어 이름을 에코(ECO)와 에스프레소를 합쳐 에코프레소라 지었다. 에코프레소 메뉴가 공개되자 귀여운 외형과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관심을 모으며 초창기부터 인스타그램 등 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다. 2019년에는 에코프레소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기계 제작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실시했다. 또한, 에코프레소 기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