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통수박을 통째로 담은 ‘수박 주스’로 무더위 공략… 수박 화채도 함께 선봬

160만 잔 판매 신화, 통수박을 듬뿍 담아낸 ‘수박 주스’ 출시… 9월까지 운영 기간 확대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대표 여름 음료인 ‘수박 주스’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여름 시즌 공략에 나선다.

 

올해는 통수박을 듬뿍 담아낸 생과일 ‘수박 주스’를 필두로 ‘우리 수박 화채’와 ‘복숭아 주스’ 등 청량한 과일의 매력을 담은 신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여름 음료 라인업을 강화한다.

 

매 시즌마다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수박 주스’는 투썸의 대표 여름 음료다. 지난 여름 시즌 동안에만 160만 잔 이상 판매되며, 하루 평균 1만7000여 잔이 팔릴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올해도 통수박을 넣어 통째로 갈아 만든 생과일주스에 큼직한 수박 큐브를 더해 무더운 여름철 수박 본연의 시원하고 달콤한 풍미를 생생하게 선사한다. 신선한 원물을 그대로 활용해 주스의 청량함과 아삭한 과육의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며, 뜨거운 소비자 반응과 길어진 무더위에 발맞춰 올해는 기존 8월까지였던 운영 기간을 9월까지로 확대해 운영한다.

 

함께 선보이는 K-드링크 ‘우리 수박 화채’는 숟가락으로 떠먹는 타입의 이색 여름 음료로, 큼지막하게 올린 수박 원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박과 함께 탱글한 과육을 더해 음료와 디저트의 경계를 넘나드는 과즙과 다채로운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넉넉한 빅사이즈 구성으로 더운 여름철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복숭아 주스’는 달콤하고 상큼한 천도복숭아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과일 음료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천도복숭아 특유의 풍부한 과즙이 입안을 가득 채우고, 로즈마리 토핑이 은은한 향을 더해 상쾌한 여운을 남긴다.

 

투썸플레이스는 최근 여름 음료 시장은 과일의 청량함은 물론 비주얼과 식감 등 전반적인 경험을 중시하는 트렌드로 변화하고 있다며, 올여름에는 ‘수박 주스’를 필두로 과일 본연의 맛과 매력을 살린 제품을 함께 선보여 무더위 속에서도 기분 좋은 리프레시 타임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수박 주스’, ‘우리 수박 화채’는 6월부터 9월 30일까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시즌 한정으로 판매되며, ‘복숭아 주스’는 이번 시즌부터 상시 판매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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