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테크] 라운지엑스X브라우니, 무인 로봇매장 운영 위한 전략적 MOU 체결

 

오늘 4일, 로봇카페 브랜드 라운지엑스와 무인매장 관리 전문 브랜드 브라우니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무인 로봇매장 운영 고도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라운지엑스는 엑스와이지의 로봇기술이 적용된 로봇카페 브랜드로,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와 배달 로봇 스토리지 등을 통해 카페 서비스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챔피언 바리스타와의 협업을 통해 일관된 커피 품질과 빠른 서비스 속도를 유지하며,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한 미래형 카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브라우니는 라운지엑스가 운영 중인 ‘라운지엑스24h’ 무인 로봇카페의 매장 운영 전반을 맡는다. 브라우니는 누적 35,000회 이상의 매장 관리 경험을 기반으로, 무인 환경에서도 청결, 물류, 장비 점검 등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라운지엑스의 로봇 운영 플랫폼에 브라우니의 매장관리 노하우가 접목되면서, 로봇이 일관된 품질의 커피를 제공하는 동시에 매장 전반이 자동화된 방식으로 관리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구축된다. 이를 통해 무인 로봇카페의 운영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양사는 향후 무인매장과 관련된 기술 개발 협력도 이어갈 예정이다. 라운지엑스의 무인 로봇 솔루션과 브라우니의 무인창업 컨설팅 역량을 결합해, 매장 운영 비용을 줄인 ‘무인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브라우니 관계자는 “로봇카페 운영에 특화된 매장관리 모델을 통해, 무인매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고, 라운지엑스 측은 “브라우니와의 협업을 통해 무인카페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로봇 기술과 무인 운영 노하우가 융합된 대표적인 사례로, 무인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미래형 매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