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고 알뜰한데 '선물'까지"…금천 착한가격업소 이용자 대상 이벤트

2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이벤트 진행한 후 10월 31일 결과 발표

 

금천구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촉진을 위해 2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주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말한다. 현재 금천구에는 음식점, 미용실 등 총 73곳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어 있으며, 해당 목록은 금천구청 누리집 ‘분야별 정보'경제·기업'소상공인 지원'관내 소상공인 점포 안내'착한가격업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물가 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원하는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한 후 QR코드를 통해 영수증을 등록하면 된다.

 

QR코드는 우리동네 착한가격업소 이용 이벤트 홍보물을 참고하면 된다. 관련 홍보물은 금천구청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게시되어 있다.

 

구는 이벤트 신청자 중 추첨을 진행해 선정된 주민에게 지역사랑상품권 1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추첨 결과는 10월 31일 개별 통보 예정이다. 선정된 주민은 모바일로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착한가격업소는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이 착한가격업소를 더 많이 알게 되고, 직접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