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슈

의정부시, 외식업 종사자 대상 골목상권 선진지 견학 추진

현장 체험 중심의 벤치마킹 통해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

 

의정부시는 9월 23일 강원도 일대에서 외식업 종사자 56명과 함께 골목상권 선진지 견학하고, 지역 외식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견학은 외식업 종사자 간 소통과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타 지역 우수사례를 통해 음식문화 개선과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했다. 단순한 탐방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체득할 수 있는 실질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견학단은 이날 ▲양양 휴휴암 ▲주문진 지역 맛집 ▲강릉 오죽헌 ▲정동진 부채길 ▲홍천 지역 음식점 등을 둘러봤다. 지역별 특화 상권 운영 방식, 고객 맞춤형 서비스, 위생관리 노하우 등을 직접 살펴보며 다양한 벤치마킹 기회를 가졌다.

 

특히 강릉 오죽헌에서는 문화자원과 외식업을 결합한 관광형 상권 모델을 살펴보고, 정동진 부채길에서는 지역 특성을 살린 거리형 상권 조성 방안을 체험했다. 홍천에서는 지역 대표 음식점의 서비스 품질 관리와 고객 친화형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시는 이번 견학 결과를 바탕으로 음식문화개선사업을 강화하고,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과 서비스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음식점 영업자 간 네트워크를 확대해 자발적 개선과 협력 기반을 조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외식업 종사자들이 타 지역의 우수한 운영사례를 직접 경험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품격 있는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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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지역 유명 우동이 한자리에, 사누키우동 현지 수료증까지! <일본 우동써밋2025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다카마쓰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전문교육 과정이 오는 12월 7일(일)부터 10일(수)까지 4일간 진행된다. <RGM 우동써밋 2025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일본 전국 우동이 집결하는 ▲'우동 써밋 사누키2025’ 참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우동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연수 첫날에는 일본 3대 우동이라 일컫는 ▲사누키 우동(카가와현), ▲이나니와 우동(아키타현), ▲미즈사와 우동(군마현)을 포함 전국 19개 현의 일본 지역 명물 우동이 한자리에 모인 '전국 우동 써밋(SUMMIT) 사누키2025’ 박람회를 참관한다. 올해로 11회차 개최되는 '전국 우동 써밋(SUMMIT) 사누키2025’ 박람회는 일본의 최북단 홋카이도에서 최남단 규슈까지, 일본 전국 19개의 현지 우동이 출전한다. 특히나 ‘소금곱창우동’(이바라키), ‘이즈모우동’(시마네), ‘옥수수우동’(아이치)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우동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업체와의 상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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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역먹자골목, 아이러브서초강남역 상권 제5, 6호 골목형상점가로!
서울 서초구는 지난 27일 방배역 먹자골목(효령로31길 32 일대)과 강남역(서초대로77길 37 일대) 인근을 서초구 제5, 6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업종과 관계없이 2,000㎡ 이내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곳을 지정해 전통시장과 유사한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다.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홍보마케팅 지원, 정부 공모사업 신청 등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그중에서도 온누리상품권 사용은 올해 정부 편성예산이 조기 소진될 만큼 소상공인과 주민 모두가 가장 선호하는 혜택으로, 이번에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에는 내년부터 적용된다. 이번에 제5, 6호 골목형상점가가 함께 지정되면서, 구는 지역 내 12개 주요 상권 중 절반이 골목형상점가로 확대되는 결실을 이뤘다. 제5호 ‘방배역먹자골목 골목형상점가’는 면적 18,176.3㎡에 총 141개 점포가, 제6호 ‘아이러브서초강남역 골목형상점가’는 면적 11,944.2㎡에 총 98개 점포가 모여있어 지역 내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방배역먹자골목 골목형상점가’는 방배역과 내방역 사이에 위치해, 강남 상권보다는 작지만 상권력이 유지되는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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