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한우'의 특별한 맛! 피자알볼로 20주년 한정메뉴 선보여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맛으로 연결되는 상생 축제!

 

홍성군은 홍주읍성 일원에서 11월 4일까지 열리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 피자알볼로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 특산물 홍성한우를 주재료로 한 특별 메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역의 맛을 살려 브랜드의 가치가 만나다’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피자알볼로와 목동버거는 각각의 브랜드 철학에 기반해 홍성한우를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했다.

 

이번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는 특별히 홍성한우의 깊은 풍미를 살린 ‘홍성한우불고기 알픽’을 선보였으며, 신선한 홍성한우를 듬뿍 얹어 지역 축제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메뉴로, 단품과 세트 메뉴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함께 참여한 목동버거는 ‘홍성한우로 만든 프리미엄 버거’ 콘셉트로, 육즙 가득한 홍성한우 패티와 수제 번, 신선한 채소를 더해 완성했으며 축제 분위기에 맞춰 세트 메뉴(콜라 포함)로 제공되어 이번 행사의 대표 메뉴로 자리잡았다.

 

행사 첫날 아무도 모르게 홍성군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장애우들에게 피자 600판 기부로 선행한 피자알볼로 이재욱대표는‘ 홍성에서 생산된 홍성한우 등 좋은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최상의 피자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피자알볼로가 동반성장 할수 있도록 노력했다“면서 많이 사랑해 달라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지역의 농축산물과 브랜드가 협력해 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중요한 자리”라며, “홍성한우를 활용한 특별 메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홍성의 맛과 가치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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