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2026년 농식품기업 통합마케팅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농식품기업 마케팅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공모 진행 중

 

남원시는 농식품기업의 판로개척 및 마케팅 역량강화를 위해 (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함께 2026년 농식품기업 통합마케팅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지원사업은 연 매출 100억 미만의 농식품 제조기업 및 청년기업(2세 경영인 포함)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별 필요에 맞춘 마케팅 전략을 지원한다.

 

대상 기업의 주도로 홍보 및 광고, 디자인 패키지 개발,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이 지원되고 통합마케팅을 통해 중대형 유통채널 입점 컨설팅, 국내 유통사 MD초청 상담회 및 팝업스토어나 국내 박람회 참여를 통한 온라인 플랫폼 공동판촉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신청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 을 통해 신청하며 마감일 18시까지 접수된 신청서를 대상으로 평가·선정을 거쳐 3개소에 총사업비 90백만원을 3월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농식품기업의 마케팅 역량강화를 통해 판로를 지속적으로 개척하고 나아가 기업 경쟁력 제고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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