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설 맞이 '설빛 프리미엄 농식품 선물세트' 홍보에 앞장

- 한식문화공간 ‘이음’ 방문, 콩, 청년, 식품명인 등 우리 농식품 30선 소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2026년 2월 5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식문화공간 이음’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 농업의 가치를 담은 '설빛 프리미엄 농식품 선물세트'를 널리 알리고 생산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신뢰, 상생, 도전’을 주제로 엄선됐으며, 총 5개 카테고리, 30개 제품으로 구성되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최근 적극적으로 판로 확대를 모색하고 있는 콩 가공제품을 구성해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했고, 청년 농업인이 생산한 제품을 소개하여 활기차고 미래지향적인 농업․농촌의 비전을 제시했다. 아울러, 대한민국 식품명인의 노하우가 담긴 제품과 품평회 등을 통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우리술을 엄선하여 명절 선물의 품격과 신뢰도를 높였다.

 

송 장관은 현장에 전시된 선물세트들을 직접 살펴보며 제품 하나하나에 담긴 생산자들의 정성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진 차담회에서는 생산자들과 다과를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 장관은 “'설빛 프리미엄 농식품 선물세트'를 선택하는 것은 단순한 선물을 넘어, 우리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실천이 될 것”이라며, “각 기관과 단체에서도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농식품부는 지난 1월 28일부터 '설빛 프리미엄 농식품 선물세트' 온‧오프라인 카탈로그를 배포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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