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교육생 모집

내달 4일까지 접수…최신 디저트 트렌드 반영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형 교육으로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나섰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내달 4일까지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 트렌드를 반영해, 함평 농특산물을 활용한 ‘함평형 쫀득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새로운 식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은 내달 9일부터 16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플라워푸드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쫀득쿠키 만들기 기초 이론 ▲반죽 및 굽기 실습 ▲토핑 및 마무리 ▲포장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레시피와 제작 노하우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내달 4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함평 농특산물과 디저트 체험에 관심 있는 함평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회차별 24명씩 총 96명이며, 1인 1회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방문·전화·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청 및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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