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인사이트

‘제4회 괴산유기농페스티벌’ 개최 기념 SNS 이벤트

오는 21일까지 댓글 달기 이벤트...경품으로 총 100만원 상당 친환경농산물 쏟아진다

 

충북 괴산군은 ‘제4회 괴산유기농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유기농의 다양한 의미를 찾기 위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이번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이어진다.

 

이벤트 참여 희망자는 괴산군 공식 SNS(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를 방문해 “유기농은 00입니다”라는 제시어의 빈칸에 들어갈 단어를 적고, 그 낱말을 선택한 이유를 댓글로 달면 된다.

 

군은 작성된 댓글 중 유기농을 잘 표현하고 괴산군의 유기농업정책에 부합하는 단어를 남긴 참가자를 선정, 괴산 농부들이 정성껏 재배한 총 100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1등 1명에게는 20만원, 2등 4명에게는 각 10만원, 3등 20명에게는 각 2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쌀, 아로니아, 대학찰옥수수 등)이 제공된다.

 

괴산유기농페스티벌은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매년 가을에 열리고 있다.

 

4회째를 맞는 올해 행사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괴산군청 앞 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식행사(개막식·폐막식) △체험행사(유기농열차·민속놀이·나비체험) △학술대회 및 공연(CJB뮤직파워·지역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또 친환경농산물을 전시·홍보하고, 친환경농산물 판매장 및 유기농식당도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유기농의 4대 가치인 건강·생태·공정·배려와 함께 유기농에 어떠한 가치를 담고, 괴산군 유기농업정책을 어떻게 펼쳐 나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괴산유기농페스티벌에 오셔서 괴산농부들과 진솔한 농담(農談)을 나누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도 많이 쌓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