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숙성육 전문 브랜드 ‘더에이징’, 양고기 사용한 새로운 숙성육 라인 선보여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숙성육 전문 브랜드 ‘더에이징’이 소고기와 돼지고기에 이어 양고기 숙성육을 선보이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고기는 저칼로리,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육류 중 가장 낮은 콜레스테롤을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특유의 강한 육향 때문에 국내에서는 오랫동안 호불호가 나뉘는 음식으로 분류돼 오던 것이 사실이다.

 

더에이징은 특허받은 숙성고와 전문적인 에이징 공법을 통해 이 육향을 완벽하게 잡아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또한 더에이징은 육질이 훨씬 부드럽고 잡내가 없는 생후 6개월 미만의 어린 양만을 사용하는데, 고기의 신선도를 위해 호주에서 냉장 상태의 원육을 항공직송으로 들여오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더에이징은 지난달 20일 신세계 백화점(광주점)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더에이징의 운영사인 ‘플레이버 키친’은 다년간 축적해 온 숙성 레시피와 신세계 백화점 식품관에 운영 중인 스테이크 매장인 ‘스테이크엣바’의 운영 노하우를 더해 다양하고 품격 있는 건조숙성육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신세계 백화점 담당자는 “예상보다 높은 인기에 일부 품목은 품절이 되고 있다”며 “국내 프리미엄 숙성육의 관심을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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