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정보] 동남권 최대 규모 '부산창업박람회' 개최 

URL복사

동남권 최대 규모의 창업박람회인 ‘제29회 2021부산창업박람회’가 오는 4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약 80여 개 국내 유망 업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창업박람회는 약 20여 년간 부·울·경지역의 프랜차이즈와 수도권 및 타지역의 프랜차이즈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열어왔다. 

 

올해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한 창업 트렌드 및 창업 아이템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다양한 창업관련 업체들과의 1:1 가맹상담 및 창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불안정한 창업시장에서 안정적인 창업 관련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COVID-19로 인해 변화된 창업시장으로 1인창업, 무인창업이 가능한 ‘비온탑스터디카페, 제틴노코리아, 어반트리스터디카페, 워시팡팡, 어라운드스터디카페’ 등과 같은 업체들이 참여하여 언택트를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외식 브랜드인 ‘땅땅치킨, 걸작떡볶이치킨, 철판떼기, 공만치킨, 쑝쑝돈까스, 본도시락, 도리한닭’ 등과 샵인샵, 배달창업, 밀키트(HMR) 창업이 가능한 ‘푸드모바일, 요리하는녀석들, 더팜홈쿡, 달리는려석들, 바른찌개’ 등 꾸준한 관심을 받는 다양한 요식업종 브랜드가 참가한다.

 

뿐만 아니라 점포설비, IT, 미용, 교육, 유통 및 서비스 업종에 아우르는 비외식 업체도 참가하여 창업 아이템 선정의 폭을 넓힐 예정이며, 참가업체로는 ‘고수의운전면허, 폴인기구필라테스&PT, 아테나PC, 다트쉐어링, 가자주류, 커넥츠프랩, 메뉴잇, 디어(deer)’ 등이 있다.

 

 ‘제29회 2021부산창업박람회‘는 방역당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박람회를 안전하게 개최할 예정이다.

 

내방하는 참관객은 벡스코 전시장 출입 시 손 소독과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전자출입명부 작성 후 입장이 가능하며, 에어소독기를 통한 전신소독, 그 외 손소독제 비치, 전시장 내 수시소독을 진행하고 있어 안전한 관람과 상담이 가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기본방역수칙에 따라 전시장 내에서 음식물 섭취는 전면 금지되며, 시식행사는 행사장 외부 별도의 전용 시식공간이 마련되어 지정된 곳에서만 시식이 허용된다.

 

4월 22일 목요일부터 24일 토요일까지 행사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가능하다. 관람객은 현장등록 시 입장권 구매 후 관람할 수 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박람회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여우애김밥 ‘키토김밥 3종’ 다이어트 메뉴로 화제
최근 ‘키토김밥’의 인기가 뜨겁다. 키토김밥은 지방의 섭취 비율을 높이고 탄수화물을 줄이는 ‘키토제닉 식이요법’에서 착안한 메뉴로, 연예인 다이어트로 불리는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 대표 메뉴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분식 프랜차이즈 ‘여우애김밥’이 출시한 밥 없는 저탄고지 ‘키토김밥’은 이곳만의 시그니처 메뉴로 최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우애김밥의 키토김밥은 각종 야채를 계란으로 감싼 부드러운 식감의 ‘계란야채김밥’, 계란 속에 한입 가득한 소시지에 와사비마요 소스가 들어가 매력적인 ‘계란소시지김밥’, 풍성한 계란에 바삭하고 통통한 새우튀김이 통째로 들어간 ‘계란새우튀김김밥’의 3종으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키토김밥 3종은 맛과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 메뉴로 각광받으며 출시 직후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SNS에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하는가 하면, 키토김밥 만드는 법 등 다양한 콘텐츠가 확산되고 있다. 여우애김밥 관계자는 “맛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키토김밥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배달 주문하여 집에서도 간편히 즐길 수 있기에, 가맹점의 매출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하였다.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정책이슈] 광주시, 우수 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사업' 지원 추진
광주광역시는 지역 우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프랜차이즈화 사업 지원을 추진한다.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하며 분야별 프랜차이즈 전문 인력양성, 우수 소상공인 업체에 대한 프랜차이즈화 사업 지원, 시장진출에 필요한 마케팅 지원 사업 등 3개 분야에서 시행한다. 대상은 프랜차이즈를 희망하는 광주 소재 유망 소상공인으로 유흥, 단란, 무도, 도박, 안마 등을 제외한 전 업종이다. 전문인력양성 분야는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양성, 프랜차이즈 가맹점 경영자 교육 과정 등 3개 과정을 운영하며, 향후 교육전문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해 교육생 모집과 이론·실습 교육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 과정 : 외식사업자, 예비 창업자, 프랜차이즈 사업자 등 20명 내외 대상으로 3개월간(총 40시간) 가맹점 교육 ※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양성과정 : 프랜차이즈 본사 직원 및 실무자 등 20명 내외 대상으로 3개월간(총 30시간) 가맹점 경영진단 및 처방 ※ 프랜차이즈 가맹점 경영자 교육 과정 : 프랜차이즈 지역 가맹점 경영자 등 20명 내외 대상으로 1회(총 4시간)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업무 프로세스 교육 사업화 지원 분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이슈UP] 배달의민족, 외식업 종사자 '베트남' 진출 지원한다
우아한형제들이 해외 진출을 꿈꾸는 식당 사장님에게 교육을 제공, 현지 탐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글로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첫 지역은 베트남이다. 우아한형제들은 소상공인 교육 프로그램 ‘배민아카데미’를 통해 ‘베트남 외식업 도전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2019년 'BAEMIN'이라는 브랜드로 베트남 배달시장에 진출한 이후 1년여 만에 2위 사업자로 성장했다. 배민 특유의 재치 넘치는 브랜딩과 베트남어 서체 개발 같은 현지화 마케팅을 앞세워 현지인들의 식생활을 빠르게 파고 들었다. '베트남 외식업 도전기' 1차 교육생 모집 베트남은 외식업 연평균 성장률이 10%에 이를 정도로 성장성이 높다. 우아한형제들은 국내 식당들에게 베트남 진출에 대한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고, 철저히 준비해 진출할 수 있도록 준비 과정도 도울 계획이다. 최근 베트남에서는 떡볶이, 치킨, 김밥, 라면 등 국내에서 익숙한 메뉴를 베트남식으로 현지화해 성공한 사례가 늘고 있다. 우아한형제들은 베트남에서 제2, 제3의 K-푸드 성공 사례를 이어가기 위해 식자재, 유통, 조리, 현지화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이번 프로그램 강사진으로 구성했다.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