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BIZ 단신] 돈가스 프랜차이즈 경양카츠, 봄맞이 ‘로제카츠’ 신메뉴 출시

돈가스 프랜차이즈 ‘경양카츠’가 봄맞이 시즌한정 신메뉴인 ‘로제카츠’를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지난 11월 출시 된 ‘묵은지 김치나베’에 이어 경양카츠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신메뉴이다. ‘로제카츠’는 묵은지 김치나베와 같이 ‘시즌한정’ 신메뉴로 운영될 예정이다.

 

‘로제카츠’는 경양카츠 R&D팀이 개발한 토마토 소스와 특제 크림를 활용해 만들어진 ‘로제소스’에 경양카츠 특유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카츠가 가미된 메뉴다.

 

 

경양카츠 R&D팀장은 “최근 MZ세대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로제소스’를 가미한 카츠를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재료, 레시피 개발에 많은 심혈을 기울인 만큼, 봄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분들과 경양카츠의 신메뉴를 즐기면서 마음이 풍성해지는 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양카츠는 시즌성 한정 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70호점을 돌파한 돈가스 프랜차이즈 경양카츠는 창업을 문의하는 예비 창업자를 위해 상권, 입지분석과 본사차원의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대구 중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30억 원 지원
대구 중구는 지난 24일 구청 상황실에서 대구신용보증재단, iM뱅크 중구청지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금리 장기화와 내수 회복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총 30억 원 규모의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중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심사를 거쳐 업체당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3천만 원까지 대출을 지원한다. 아울러 대출이자의 2%를 2년간 구비로 보전해 금융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중구청은 대구신용보증재단에 3억 원을 출연하고,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0배에 해당하는 3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iM뱅크 중구청지점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자금을 대출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보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기존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나 대구광역시 정책자금 수혜 업체의 경우 지원이 제한됐으나, 해당 규정을 완화해 중복 신청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특례보증 신청은 3월 3일부터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증드림’을 통해 가능하며, 대구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의 ‘보증상담 예약’ 서비스를 이용해 사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메뉴개발·전수] 2026년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 주목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오는 3월 5일(목)에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을 진행한다. 젊은 감각의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닭칼국수’ 소문난 향토 맛집 기술 전수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울푸드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칼국수’는 달달한 팥칼국수부터 구수한 풍미의 들깨칼국수, 시원한 육수 맛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 멸치칼국수, 얼큰한 맛으로 해장하기 좋은 육개장칼국수, 해물칼국수까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닭칼국수’는 닭과 사골을 고아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끓인 후, 닭고기 살을 발라 양념한 것을 올려 먹는 영양만점 음식이다. 진하고 담백한 닭 육수는 삼계탕 국물과 비슷해서 여름 보양식으로 특히 좋다. 지금은 수도권 각지에서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메뉴인 닭칼국수가 처음 시작된 곳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과 파주지역이다. 이에 30년 외식 컨설팅 전문 알지엠컨설팅 전문가단이 40년 전통의 닭칼국수집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제공한다. 오는 3월 5일(목) 닭과 사골로 우려낸 깊고 진한 맛 전한다 닭칼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