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케뜨부터 편의점까지, 성탄일 맞아 풍성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이벤트 열어

 

파리바게뜨가 오는 25일 크리스마스까지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해피포인트 가입자(해피포인트카드 또는 해피앱 제시)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행사 제품을 10% 혜택이 적용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 때, SKT, KT, LG U+ 등 이동통신 3사의 멤버십 10% 중복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단, 이동통신사 멤버십을 제외한 할인 및 적립카드, 할인쿠폰, 모바일 쿠폰의 동시 적용은 안된다.

 

이와 함께 해피앱 내 간편결제 서비스인 스마일페이로 2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에는 10% 혜택(최종결제금액 기준)을 받을 수 있으며, 우리카드로 2만 5000원 이상 제품 구매 시에는 2000원 청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제빵 프랜차이즈업계 최초로 제품 온라인 배달 서비스인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를 지난 9월 1일 정식 출시한 바 있다. ‘파바 딜리버리’는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까지 케이크, 빵, 샌드위치 등 파리바게뜨의 주요 제품을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전국 1300여 개 매장에서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편의점 업계 또한 분주하다.

24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다양한 업체에서 크리스마스 맞이 케이크를 판매하고 있다.

 

GS25는 SNS를 통해 프리미엄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예약 판매하기도 했다. 판매하는 케이크는 △지유가오카핫초메 2종 △비스테까 티라미수 2종 △더바움 크레이프 등 총 5종의 케이크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구매는 GS25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나만의냉장고(이하 나만의냉장고 앱)에서 가능하다. 주문 절차는 나만의냉장고 앱의 쇼핑몰에서 구매할 케이크의 수량 과 배송 일정을 선택한 후, 추천 GS25점포명을 입력하고 결제하면 완료되며 상품은 고객이 희망한 장소로 선택한 일정에 안전하게 배송된다.

세븐일레븐은 귀여운 캐릭터 케이크를 선보였다. 세븐일레븐은 크리스마스 파티와 연말 행사를 위해 무민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이며 홈파티족 사로잡기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이 선보이는 무민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총 6종으로 오는 22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판매된다. 케이크 위에 귀여운 무민 피규어가 장식되어 있으며, 무민 케이크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민인형'을 무료로 증정한다.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수제 케이크 전문 브랜드인 루시카토와 함께 무민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이마트24 역시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을 출시했다. 3종은 스노우 산타고구마·스노우 레이어 생크림·스노우 딸기 생크림 등이다. 제품구입 경로는 O2O서비스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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