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중소식품기업 경쟁력 강화 및 유통판로 확대 지원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

지푸드쇼 2021, 경기중소식품기업 판로 위한 ‘해외바이어 수출 화상상담회’ 진행
경기도 중소식품기업 판로개척 지원 위한 G Food Show 프로그램 일환으로 11월 16~18일 진행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KINTEX)가 주관하는 비대면 온라인 식품전시회 ‘지푸드쇼 2021(G Food Show 2021)’은 사전 행사의 일환으로 참가기업 대상 ‘해외바이어 수출 화상상담회’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달 30일 개최 예정인 ‘지푸드쇼 2021’은 중소식품기업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B2B 판로개척이라는 취지에 맞게 G푸드(경기도 식품)의 수출 및 유통 채널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올해는 코트라(KOTRA)에서 초청한 전 세계 우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하는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지푸드쇼’ 개최 이래 최다 상담건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11개국 21개사의 해외 바이어와 25개사의 국내 기업이 매칭돼, 40여 건 이상의 수출 상담이 화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화상 상담회는 해외 수출을 위한 사전 상담회로, 본 행사 기간인 11월 30일~12월 3일 기간 내에는 경기 중소식품기업들의 국내 유통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한 '우수MD초청 유통상담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지푸드쇼는 상담회 기간인 16~18일에 행사 참여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품촬영 스튜디오도 킨텍스에서 운영한다. 참여기업 중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홍보 및 판매에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제품사진을 촬영해주고 편집해 이미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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