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BIZ 단신]도쿄스테이크 , 2019년 상반기 정기교육 실시

가맹점주와 함께하는 브랜드 운영과 신메뉴 교육 실시

도쿄스테이크는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정기교육’을 실시한다.

 

해피브릿지협동조합 브랜드 도쿄스테이크가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과 소통을 위해 진행되는 교육의 일환으로 가맹점주 대상 ‘2019년 상반기 정기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쿄스테이크 측은 지난 22일 서울 본사에서 1차 정기교육, 24일 경북, 경남 지역을 대상으로 정기교육을 했으며, 오는 26일 전북, 전남 가맹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도쿄스테이크는 이번 정기교육을 통해 2019년 브랜드 전략 및 운영 보고와 함께 상반기 신메뉴 교육을 진행하고 함께 시식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이 밖에도 마케팅 진행안,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될 신메뉴 구현 및 메뉴전략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도쿄스테이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맹점주들과 함께 도쿄스테이크의 브랜드 방향과 개선점을 함께 논의할 것이며, 이번 정기교육은 특히 외식본부장과 함께하는 간담회 진행으로 소통의 힘을 더욱 높였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광주 '동명청년창작소', 청년창업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
광주 동구가 동명동에서 운영 중인 청년 창업 지원 거점 ‘동명청년창작소’가 짧은 기간 안에 눈에 띄는 성과를 내며 지역 청년 창업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명청년창작소는 지난 2024년부터 커머스 창업교육 프로그램 ‘커머스빌딩’을 통해 5기까지 총 49명의 청년 창업자를 배출했으며, 이 중 94%가 폐업 없이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통상 창업 3년 내 생존율이 40%대에 머무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인 수치다. 특히 참여 기업들의 창업 1년 평균 매출 성장률은 206.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패를 딛고 성장한 청년 CEO들 커머스빌딩 3기 수료팀인 ‘피그밑’ 노대곤 대표는 한우·육가공 사업으로 창업했지만, 초기 6개월 동안 사실상 매출이 전무했다. 노대곤 대표는 “유통 채널도 모르고, 브랜드 콘셉트도 엉망이었다. 그냥 ‘좋은 한우만 팔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후 커머스빌딩 3기에 참여해 전문가 멘토단의 1:1 코칭을 통해 브랜드를 전면 재설계했고, 프로그램 수료 6개월 만에 매출 2억 원을 돌파했다. 현재는 동명청년창작소 코워킹 스페이스에 입주해 직원 3명과 함께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처럼 동명청년창작소를 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