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OOD 비즈니스

[J-FOOD 비지니스] 오사카 전통 라멘점 ‘후쿠짱라멘’ 무인매장 사업 확대

코로나를 겪으며 일본 외식업계에서는 무인매장, 자판기에 대한 도입하는 곳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87년 1호점을 시작으로 사업을 확장해온 오사카의 대표 전통라멘점 후쿠짱라멘도 무인판매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치기 시작했다.

 

 

지난 6월 나가노시 가와나카지마에 무인 냉동교자 매장 ‘오사카 후쿠짱교자’를 오픈한데 이어 7월 중순 우에다시점을 추가로 전개한다. 실제 후쿠짱라멘 매장에서 판매하는 교자 상품이다.

 

오사카 후쿠짱은 30년 이상의 탄탄한 역사를 기반으로 현지에서는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라멘 브랜드다. 현재 무인 냉동교자 매장은 간사이·호쿠리쿠를 중심으로 60점포 이상이 영업 중이다.

 

 

마음 놓고 외식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매장에 찾아오기 힘든 손님들과 접점을 늘리고자 무인 매장을 확장해 나갔으며, 매장에 추가 인력 배치가 필요치 않아 향후에도 계속 매장을 늘려갈 것으로 보인다.

 

후쿠짱교자에서 판매하는 교자는 장인의 레시피를 활용해 자사 공장에서 매일 생산하고 있다. 신선한 계절 야채, 마늘, 생강, 양배추와 돼지고기를 특별 배합해 풍부한 육즙의 교자로 완성시켰다.

 

 

총 3가지 교자(오리지널 후쿠짱교자, 야채교자, 스테미너교자)로 가격은 모두 1,000엔(36개입)으로 동일하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금산, 올해 케이-인삼(K-INSAM) 해외 소비 시장 정조준
금산군은 올해 케이-인삼(K-INSAM) 해외 소비 시장 정조준에 나선다. 이를 통해 금산인삼 제품의 특성을 알리고 해외 바이어 상담을 효율적으로 지원해 지역 인삼 제조기업의 실질적 수출 성과를 높일 예정이다. 해외 박람회 지원은 중국, 두바이, 말레이시아 3개국에서 추진하며 신흥시장 및 수출 유망국 촉진을 위한 국제 전시회 등 참여는 미국, 스페인, 이탈리아, 베트남 4개국에서 추진한다. 군은 각 박람회 기간 등에 맞춰 참여 업체를 모집할 예정이며 현지 바이어 상담과 소비자 반응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도록 케이-인삼(K-INSAM) 공동 홍보 판매부스와 업체 판매부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선정 기업은 해외 판로 개척 의지와 해외 시장 등록 상품이 있는 업체를 중심으로 박람회당 1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공동 홍보 판매 부스를 통한 제품 전시·홍보와 함께 현장 판매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이 외에도 군은 향후 박람회 성과 분석을 기반으로 국가별 수요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수출 전략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해외 박람회는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상담·계약으로 연결되는 수출 창구”라며 “참여 업체는 사전 서류 제출과 제품 품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