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인사이트] 세계 최대 식품 전시회 “아누가 2023”, 참가사 모집 시작

K-Food 인지도 격상, 국내 식품의 해외 수출 급성장
참가 신청 9월 30일까지

 

세계 최대 B2B 식품 전시회 “아누가 (anuga) 2023”이 내년 10월 7일부터 5일간 개최된다.

 

2021년 코로나 상황임에도 뛰어난 성과를 자랑한 아누가는 얼마전부터 다시 차기 전시회를 준비하며 참가사 모집을 시작하였다.

 

식품 업계 최대 행사 &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

2021년 98개국 4,643개사 참가, 169개국 70,000명 방문, 해외비중 90%

 

격년으로 개최되는 아누가에는 통상 100개국 7,000여개사가 참가하고, 200개국 170,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한다. 참가사와 방문객의 해외비중은 무려 90%에 달한다.

 

2021년에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98개국 4,643개의 참가사와 169개국 70,000명의 무역 방문객을 기록하며 높은 성과를 달성하였다. 차기 아누가는 코로나 이전 2019년 기록에 준하거나 오히려 능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금까지 비비고, 하이트 진로, 오뚜기, 동원식품 등의 업계 리딩 기업에서부터 건실한 중소기업까지 매회 약 7-80개사가 참가하며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특히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수출 진흥 사업의 일환으로 아누가 한국관을 구성하여 국내 참가사를 지원하고 있다.

 

K-브랜드의 격상과 함께 국내 농수산식품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고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였다. 실제로 양념치킨, 분식, 막걸리집에서부터 치맥, 컵밥, 비빔밥 등 한식당이 해외 각지에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어, 우리 식자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아누가는 이러한 K-Food 열풍을 타고 해외 진출과 수출 확장을 노릴 절호의 기회이다. 물론 수 천개의 참가사 사이에서 눈에 띄기 위한 기획과 전략은 필수이다.

 

 

참가사 모집은 9월 30일 마감되며, 아누가 참가 관련하여 주최사 쾰른메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 ㈜ (02-792-4102, shyu@rmesse.co.kr) 에 문의할 수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화천군, 산천어축제 1월의 크리스마스 핀란드 리얼 산타클로스 방문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1월의 크리스마스’가 시작된다.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산타마을의 ‘진짜’산타클로스와 요정 ‘엘프’가 17일 화천산천어축제장에 도착했다. 산타클로스와 요정 엘프는 오는 25일까지 축제장에 머물며 축제 관광객, 화천지역 어린이들과 1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17일 축제장에 모습을 드러낸 산타클로스와 엘프는 얼곰이성에 조성된 산타 우체국에서 수많은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인근 얼음썰매장에서 직접 어린이들의 썰매를 끌어주기도 했다.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는 화천읍 시내에서 열린 선등거리 페스티벌에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산타 일행은 체류 기간, 화천 어린이 도서관, 사내 도서관, 화천커뮤니티센터 등 지역 내 다양한 교육 문화시설도 찾는다. 22일에는 하남면 거례리 산천어 파크골프장에서 화천 어린이들과 이색 파크골프 대결도 벌인다. 화천군의 산타클로스 이벤트가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정통성에 있다. 로바니에미시는 매년 세계 어린이들이 산타에게 보내는 수십만 장의 편지가 모이는 '산타의 고향'이다. 화천군은 2016년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및 체신청과의 업무협약을 거쳐 화천읍에 핀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