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 우수 제품, 푸드·리빙 전문 ‘올리브마켓’에서 만나자!

올리브마켓, 깐깐하게 엄선된 국내외 워너비 리빙·식품 브랜드 총 집합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대표 이석훈)는 6월 2일(일)까지 5일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개최되는 ‘올리브마켓’에 참가한다.

 

‘올리브마켓’은 CJ ENM과 푸드·라이프스타일 전문 채널 ‘올리브’가 개최하는 푸드·리빙 전문 마켓으로, 경기도주식회사는 작년에 이어 2회째 참가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백화점 또는 중심 상권에 입점하거나 대형 프로모션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대형 유통 채널 데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들에게는 판로 개척과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주고,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올리브마켓에는 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 중 모던 방짜유기 브랜드 ‘조선유기공방’과 자연을 닮은 천연 세제 브랜드 ‘마마포레스트’가 참여한다.

 

우선 ‘조선유기공방’은 시흥에서 3대째 이어지는 원조 유기 장인의 그릇을 선보인다. 특히 방짜유기 특유의 멋스러움을 살린 고급스러운 구성으로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선물하기에 손색이 없다. 이번 올리브마켓에서 특별 할인가로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마마포레스’는 1종 주방세제 인증과 피부 무자극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과일이나 채소, 젖병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99% 자연 향균 만능 천연세제다. 100% 자연상태로 생분해가 가능한 종이패키지 사용으로 환경오염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이 밖에도 올리브 마켓 SNS를 통해 ‘생명을 살리는 시계’로 유명한 재난대비키트 ‘라이프클락’을 200개 한정수량 현장 할인 이벤트를 진행, 매력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2회째 참여하고 있는 올리브마켓을 통해 그간 소비자들을 만날 기회가 부족했던 도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들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기도주식회사 우수 제품들을 알게 되고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올리브 마켓에는 많은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이른바 ‘워너비’ 브랜드들이 총 집합한다. 직접 보고 느끼고 구매 가능한 체험형 쇼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푸드·리빙 브랜드, 나만을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 위시 리스트 가전, 흔히 만나볼 수 없었던 키즈 브랜드 등을 선보인다.

 

특히 CJmall이 운영하는 ‘올리브 마켓’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동시에 이번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도심형 스마트팜 ‘대전팜’ 확대 추진
대전시는 3월 도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스마트팜 ‘대전팜’ 6개소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6개소는 기존에 운영 중인 ▲기술연구형 ▲테마형 ▲실증형 스마트팜 3개소에 이어 추가된 것으로, 이로써 대전시는 총 9개소 규모의 ‘대전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도심 공실 공간을 활용해 스마트농업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농산물 생산·유통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도시형 미래농업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통해 민간사업자를 공모·선정해 기존 유형과는 다른 ▲사업장연계형 ▲나눔문화확산형 ▲자유제안공모형 등 다양한 유형의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사업장연계형은 봉봉농원 묘목카페와 ㈜그린에스텍이 참여해 카페 등 기존 사업장과 연계해 농산물을 생산·활용하는 방식이다. ▲나눔문화확산형은 ㈜그린유성팜이 운영하는 공익형 스마트팜으로, 재배한 농산물의 일부를 사회적 약자에게 제공한다. ▲자유제안공모형은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하는 방식으로, 이엔후레쉬㈜, ㈜에스엔, 그린팜㈜ 3개소에서 운영된다. 대전시는 9개소 조성 경험을 바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