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사회적경제 배우고 창업 역량 키우는 창업아카데미 연다

사회적경제에 대해 배우고 실전 창업 역량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랑구는 사회적경제와 창업에 관심 있는 주민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청년 창업아카데미’를 연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 다양성을 확대하고 역량 있는 초기 창업가를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경제는 물론 일반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도 신청할 수 있다. 기본교육부터 일반 창업 기초교육, 멘토링과 코칭을 통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등 실전역량을 키워볼 수 있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지역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인프라 지원, 육성사업 연계 등 창업 후속 지원까지 받을 수 있어 창업에 관심 있는 주민,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은 총 10회차로 사회적기업 창업 기초 교육, 기업가 정신과 로컬 미션 사례, 창업아이템 구체화, 사업모델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업들로 진행된다.

 

창업아카데미에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창업 또는 개인사업자 단계의 지역 청년과 주민들은 9월 16일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홈페이지와 중랑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창업아카데미에서 사회적경제에 대해 배우고 창업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어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경제 주체들을 발굴해 지역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