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BIZ 단신]죽이야기, ‘든든한 초여름나기’ 이벤트 열어

한식 웰빙 프랜차이즈 죽이야기(대표이사 임영서)가 이른 더위가 찾아오는 6월을 맞아 죽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죽데이는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대비하기 위한 보양식 콘셉트로 마련됐다. 오는 23일까지 죽이야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퀴즈이벤트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총 30명에게는 ‘진품전복죽’ 제품교환권을 증정한다.

 

진품전북죽은 죽이야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여름철 보양식으로 기존 전복죽에 사용된 완도산전복의 양을 3배 더해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죽이다. 전복은 비타민과 미네랄 등 풍부한 영양성분을 양 음식에 자주 활용되는 고급 식재료로 보양에 탁월하다.

 

임영서 죽이야기 대표는 “부쩍 더워진 날씨 속 고객님들의 몸보신을 돕고자 이번 죽데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완도산 전복이 듬뿍 들어간 죽이야기의 전복죽과 함께 초여름 더위 극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죽이야기는 2019년 연중 캠페인 ‘죽데이’를 통해 숫자 ‘8’에 ‘팔팔하다’는 의미를 담아 매월 8일을 죽데이로 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논산딸기축제, ‘로컬100’ 선정..대한민국 대표 관광콘텐츠 입증
논산딸기축제가 ‘로컬100’ 관광콘텐츠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지역문화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적인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 및 국민 추천을 통해 접수된 약 1,000개의 문화자원 중 1차 심사를 거쳐 200개 후보를 선정한 후,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100선이 확정됐다. 특히,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관광객들이 직접 ‘논산딸기축제’를 선택하며, 축제에 대한 높은 인지도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선정으로‘논산딸기축제’는 향후 2년간 정부의 집중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25년 개최된 논산딸기축제는 약 53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약 201억 원의 경제효과를 달성하는 등 대성공을 거두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했다. ‘로컬100’선정으로 논산딸기의 전국적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가 더욱 높아진 만큼,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딸기세계산업엑스포와 연계한 동반상승(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시는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열려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3일(금)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3일(금),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