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은] 직장인 위한 고카페인 음료 인기

고카페인 에너지 드링크나 커피는 직장인, 수험생들이 에너지원이라 부를 정도로 달고 사는 음료이다. Kati 농식품수출정보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코로나를 거치며 재택근무가 정착되며 고카페인 음료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왔다.

 

 

산토리 식품 인터내셔널(산토리 BF)이 작년 해골 디자인이 들어간 커피 ‘KILLER COFFEE’를 출시했다. 이 커피의 가장 큰 특징은 카페인의 함유량이다.

 

 

킬러 커피-블랙은 1캔(245mL)당 카페인이 157mg이 함유됐다. 이는 산토리 BF가 판매하고 있는 ‘BOSS’의 블랙 캔 커피의 약 2배에 달하며, 시장의 블랙 캔 커피 중에서 100g당 카페인 함유량이 가장 많다.

 

킬러 커피는 커피음료이지만 발매하는 제조사는 에너지 드링크 회사인 ‘ZONe’이다. 마시면 마치 에너지 드링크와 같은 각성효과를 내면서도 커피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산토리BF가 작년 11월에 발매한 ‘하이파 존(HYPER ZONe)’은 한 병(400mL)당 카페인 150mg을 함유했다. ‘ZONe’제조사의 이전 제품과 비교해 약 20% 증가한 판매 성과를 올렸다.

 

 

레드불 재팬은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의 대용량 버전인 473mL 레드불을 발매, 화장품이나 건강식품을 다루는 이루미루도(イルミルド,ELUMILD)는 아마존 한정으로 신상품 에네릿슈(エネリッシュ, ENERICHE) 에너지 드링크를 2022년 11월에 공개했다. 1병(250mL)당 카페인 함량은 120mg이다.

 

이러한 수요 증가의 원인으로 산토리BF는 업무 중의 멀티태스킹이 중요해지면서 높은 집중도가 필요한 사회적 배경을 꼽았고, ‘각성이라는 수요가 보다 강해져, 각성도를 높이는 이미지가 있는 카페인의 함유량을 늘린 상품이 늘고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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