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2023년 스마트 HACCP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HACCP인증원)은 스마트HACCP 데이터 및 HACCP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식품안전관리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2023년 스마트HACCP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7월 24일부터 개최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경진대회는 기존 HACCP 공공데이터와 식품안전 공공데이터 분야의 활용 아이디어 뿐만 아니라 4차 산업기술을 식품제조공장에 적용한 스마트 HACCP 데이터까지 포함한 융복합 데이터 활용으로 식품안전관리 패러다임을 예측기반 실시간 상시 운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기대하고 있다.

 

 

공모분야는 ▲스마트HACCP 데이터 활용 ▲HACCP 공공데이터 활용 두 개 분야로 HACCP 데이터 활용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www.haccp.or.kr)’를 통해 세부사항 확인 및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4일까지이다.

 

수상작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로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장상이 수여한다.

 

또한 수상작의 아이디어는 스마트HACCP 플랫폼에 반영하여 식품제조공장에서 활용 가능한 서비스로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21년, ’22년에는 식약처와 함께 ‘식의약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우수작으로 선정된 아이디어 사례를 수록한 ‘식의약 공공데이터 활용 사례집’을 발간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식의약 데이터 포털(data.mfds.r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연범 기술혁신본부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식품안전관리 데이터를 국민 안전 먹거리, 알권리를 위해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활에 더 밀접한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공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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