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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만드는 축제, '2026 김천김밥축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식품외식경영) 김천시는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를 위해 ‘2026 김천김밥축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김천김밥축제를 더욱 참신하고 경쟁력 있는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 콘텐츠를 실제 축제 프로그램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김밥’을 소재로 한 축제콘텐츠 아이디어로, ▲체험·참여 프로그램 ▲이색 테마존 및 공간연출 ▲어린이·가족·MZ세대·외국인 대상 맞춤형 콘텐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 ▲캐릭터 굿즈 및 브랜드 확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심사(80%)와 일반인 온라인 심사(20%)를 거쳐 총 10개 아이디어를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100만 원 등 총 51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검토를 거쳐 실제 축제 현장에 반영될 예정이다. 김천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개방형 축제 모델을 구축하고, 김천김밥축제를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한 기반을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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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산업진흥원, 소공인 지원사업 7억 원 규모로 확대
군포산업진흥원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포1동 소공인의 경영 안정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소공인 지원사업 규모를 총 7억 원으로 확대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소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군포산업진흥원은 지역 소공인의 애로사항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기반시설 활용 ▲제조환경 개선 ▲성장 역량 강화 ▲판로 및 경쟁력 제고 등 4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공동기반시설 활용 지원을 통해 3차원측정기, 3D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등 다양한 장비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시제품 제작과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또한 제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제조 공정 효율화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작업환경 정비를 지원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과 경영·기술 분야 전문 컨설팅을 제공해 소공인의 성장 역량을 강화하고, 맞춤형 마케팅 지원과 수출 소공인 육성, 국내 인증 취득 지원 등을 통해 판로 확대와 경쟁력 제고도 함께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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