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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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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오늘] 오픈 1시간 만에 완판된 '전통' 입은 화제의 케이크가 돌아왔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사전 예약 오픈 1시간 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를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할리스는 지난 12월 57년 경력의 나전칠기 명장 엄용길 문화재 기능장과 협업한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를 선보였다.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는 수공예로 탄생한 영롱한 빛깔의 자개함에 할리스만의 진한 커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티라미수를 담아 화제를 모았다. 이를 입증하듯, 사전 예약 오픈 1시간 만에 물량이 전량 소진되기도 했다. 특히, 장인 협업을 통해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담은 자개함은 액세서리나 명함 등을 보관하는 소품함으로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실제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은 ‘고급스럽고 단아하다’, ‘보자기 가방에 노리개 장식까지 너무 예쁘다’, ‘조개 모양 스푼도 너무 예뻐서 사용하지 않고 보관 중이다’ 등 높은 퀄리티와 전통의 감성을 겸비했다는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졌다. 재출시 요청이 쇄도하자 할리스는 엄용길 장인과 다시 한 번 긴밀히 소통, 지난한 설득 끝에 자개함 추가 제작에 도달할 수 있었다. 어렵게 재출시되는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의 사전 예약은 오는 27일 오픈된다.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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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공주 군밤축제·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2월 4일 개막
알밤의 고장 충남 공주시에서 겨울 대표 축제인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가 열린다. 공주시는 오는 2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금강신관공원과 미르섬 일원에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불타는 밤, 달콤한 공주’를 주제로, 공주의 대표 특산물인 공주 알밤을 중심에 두고 체험과 공연, 지역 농특산물 판매가 어우러지는 체험형 겨울 축제로 꾸며진다. 행사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군밤축제를 상징하는 대형화로 체험이 마련된다. 지름 2m 대형 화로를 기존보다 늘려 총 14개를 운영하며, 관람객이 화로 앞에서 알밤을 직접 굽고 나눠 먹는 현장 체험형 콘텐츠로 겨울 축제 특유의 정취를 더한다. 이와 함께 ‘공주 군밤 그릴존’을 운영해 밤숯을 활용해 닭꼬치, 소시지, 마시멜로 등을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도록 했으며, 축제장 곳곳에는 공주알밤과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부스가 함께 운영된다. 아울러, 알밤을 활용한 간식 만들기, 소품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과거 동네 오락실과 문방구를 재현한 ‘추억의 오락실’은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놀이 경험을 제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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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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