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팜, 삼겹살데이 할인 이벤트 추진

삼겹살, 파프리카와 함께! (삼·파 Day)

 

 화순군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 화순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삼겹살·한우 등 자체 최저가에 군 할인 쿠폰을 더하고, 파프리카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옵션 혜택을 마련했다.

 

삼겹살, 한우 등 판매 업체(농가)는 이벤트 기간에 마진율 최저가로 판매하고, 여기에 화순팜에서 15% 할인 혜택을 추가해 삼겹살을 연중 최저가에 맛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소비자가 삼겹살 구매에서 그치지 않고 신선한 파프리카도 같이 곁들일 수 있도록 옵션을 추가 구성했다. 이는 화순군의 대표 농산물인 파프리카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고기와 곁들일 수 있는 신선한 파프리카를 제공하여 눈·입·몸이 즐거운 밥상을 제공한다는 취지이다.

 

옵션에 추가되는 파프리카는 기존 시중가보다 40% 이상 저렴하여 화순팜 이벤트 기간에만 구매가 가능하다(2개 한정). 한돈 외에도 재래토종흑돈은 구매 시 풍성한 추가 무료 혜택이 구성되어 화순팜을 찾는 고객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삼겹살데이를 맞아 더욱 신선한 주제를 선보이고 싶었다”라며, “저렴한 가격에 파프리카 옵션을 추가해 화순팜의 신선한 농축산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화천군, 산천어축제 1월의 크리스마스 핀란드 리얼 산타클로스 방문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1월의 크리스마스’가 시작된다.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산타마을의 ‘진짜’산타클로스와 요정 ‘엘프’가 17일 화천산천어축제장에 도착했다. 산타클로스와 요정 엘프는 오는 25일까지 축제장에 머물며 축제 관광객, 화천지역 어린이들과 1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17일 축제장에 모습을 드러낸 산타클로스와 엘프는 얼곰이성에 조성된 산타 우체국에서 수많은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인근 얼음썰매장에서 직접 어린이들의 썰매를 끌어주기도 했다.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는 화천읍 시내에서 열린 선등거리 페스티벌에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산타 일행은 체류 기간, 화천 어린이 도서관, 사내 도서관, 화천커뮤니티센터 등 지역 내 다양한 교육 문화시설도 찾는다. 22일에는 하남면 거례리 산천어 파크골프장에서 화천 어린이들과 이색 파크골프 대결도 벌인다. 화천군의 산타클로스 이벤트가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정통성에 있다. 로바니에미시는 매년 세계 어린이들이 산타에게 보내는 수십만 장의 편지가 모이는 '산타의 고향'이다. 화천군은 2016년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및 체신청과의 업무협약을 거쳐 화천읍에 핀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