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도 변해야 산다” 서구,'외식업 활력 플러스 지원사업'참여업소 모집

'외식업소 디지털․자동화 전환사업'▲'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 푸드스타일링 컨설팅' 참여업소 다음달 16일 까지 모집

 

 

대구 서구청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외식 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외식업 활력 플러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외식 업소 디지털・자동화 전환 사업'과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 푸드 스타일링 컨설팅'사업을 추진, 각 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오는 5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외식업계의 장기 불황 극복과 함께, 청년 인구 유입 증가와 간편한 서비스를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푸드테크 인프라 구축 분야와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 분야 두 분야로 나누어 추진된다.

 

먼저, 푸드테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외식 업소 디지털・자동화 전환 사업'은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등의 스마트기기 초기 도입 비용의 80%, 최대 250만원을 지원한다.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일로부터 6개월이 지난 업소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 푸드 스타일링 컨설팅' 사업은 외식 업소의 온라인 홍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과 운영에 대한 1:1 맞춤형 컨설팅은 물론, 전문 사진작가의 메뉴 촬영과 푸드 스타일링, 인플루언서·파워블로거를 활용한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까지 폭넓게 지원된다.

 

서구 소재지의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 중인 업소라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오는 5월 16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청년 영업주(만 19~39세), 위생 등급제 참여 업소, 착한가격업소 등 시책 적극 참여 업소는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청년 창업자를 비롯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 영업주들이 이번 사업에 적극 참여해 마케팅 역량을 높이고 매출 증대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체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푸드&라이프] 네슬레코리아, 커피부터 초콜릿까지 지속가능성 선순환 구현 앞장
네슬레코리아가 올 한 해 동안 커피와 초콜릿 분야 전반에서 지속가능한 제품 혁신과 캠페인을 확대하며, 소비자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성 선순환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일상 속에서 지속가능성을 실천하려는 소비자들의 움직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업체 PwC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80%가 환경을 고려해 생산되거나 책임 있게 조달된 제품에 평균 9.7%의 추가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는 소비 과정에서 환경 및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가치가 확고히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네슬레코리아는 ‘굿 포 더 플래닛(Good for the Planet)’이라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전략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지속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제품 전반에 지속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 먼저, 커피 사업 부문에서는 지속가능한 제품 경험을 한층 넓혔다. 그중에서도 차세대 커피 시스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의 국내 출시가 가장 주요한 성과로 꼽힌다. 네 오는 독자적인 스마트브루(SmartBrew) 기술을 기반으로 3가지 브루잉의 프리미엄 커피를 구현할 뿐만 아니라 캡슐부터 머신, 포장재까지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