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맛]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연과점 하루’ 일본항공 매거진에 소개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한국 대표 디저트 선물로 주목받다

 

한국 간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연과점 하루’가 일본항공(Japan Airlines, JAL)의 공식 여행 웹매거진 ‘Ontrip JAL’에 소개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기프트 디저트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기사에서는 ‘서울에서 만나는 세련된 기념품’이라는 주제로, 연과점 하루의 한국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맛의 조화와 고급스러운 풍미를 조명했다. 특히 ‘전통과 현대를 융합한 특별한 디저트’라는 평가를 받았다.

 

연과점 하루는 가평 잣, 고흥 유자, 청도 반시 등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활용한 연과는 물론, 카페모카, 얼그레이 무화과와 같은 트렌디한 조합의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전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선물용 디저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국내외 귀빈을 위한 고급 선물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글로벌 바이어를 위한 프리미엄 선물로 제격’이라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연과점 하루의 권지공 대표는 “이번 JAL 매거진 소개를 계기로 한국을 대표하는 선물용 디저트 브랜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과점 하루는 옛 문헌에 기록된 간식 ‘연과’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 브랜드다. 지역 특산물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레시피를 통해 ‘한국의 맛’을 감각적으로 선물하는 경험을 제안하며, 명절, 외국인 기념품, 비즈니스 선물 등 프리미엄 기프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2024년 강한소상공인 라이프스타일 유형에 선발돼 ‘라이콘(Licorn)’기업으로 선발됐다.

 

한편 ‘연과점 하루’는 국내 유일의 연과 전문점으로, 조선시대 문헌 속 간식 ‘연과’를 현대인의 입맛에 맞춘 한국식 프리미엄 디저트로 재해석했다. 제주 우뭇가사리와 신선한 국산 우유를 기본으로, 가평 잣, 포항 산딸기 등 전국 각지의 특산물을 더해 은은한 단맛과 쫀득한 식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엄격한 기준으로 만들어 내는 고집스러운 생산 공정은 재료 본연의 맛을 한층 풍미 있게 살려낸 비밀 레시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간식을 만들고자 하는 일념으로 오랜 연구 끝에 탄생한 연과는, 지난 5년 동안 고객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거듭 레시피를 보완하며 마침내 수천 건의 구매 후기가 4.9점에 달하는 디저트로 거듭났다.

 

높은 완성도로 만들어진 연과는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선물용 간식을 찾는 국내외 고객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오직 연과점 하루에서만 맛볼 수 있는 연과와 함께 귀한 자리를 더 부드럽게, 소중한 인연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 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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