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진맥소주, 5년 연속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SFWSC) 수상 쾌거”

진맥소주, 세계 최고의 주류품평회인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SFWSC)에서 지속적으로 대상 수상,

 

한국의 프리미엄 전통 소주인 안동 진맥소주가 세계 최대의 주류품평회에서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1년, 진맥소주의 출시와 동시에 해외 공략에 나섰던 진맥소주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SFWSC, 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에서 출품 첫해에 대상을 수상한 올해 2025년 5월에 발표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해 대상(더블골드)을 수상한 제품은 ‘진맥소주’ 오리지날(40도)과 오크 숙성 진맥소주인 ‘시인의 바위(Poet’sRock)’ 제품으로서, 모두 97점이란 높은 점수로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진맥소주의 지속적인 수상은 세계 시장에서 한국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출시되는 오크 숙성 진맥소주는, 한국에서 열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소주의 지평을 넓히며 세계적인 품질과 풍미를 인정받았다 할 수 있다.

 

국제적인 권위의 주류품평회인 SFWSC는 전문적이고 엄격한 심사 기준으로 유명하다. 골드 메달은 주류문가 40여명의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거쳐 특별한 술로 평가될 때 주어지며, 더블골드(대상) 메달은 평가인전원이 골드 점수를 부여했을 때에만 수상이 가능하다.

 

진맥소주는 해외 품평회의 수상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맛과 품질 인정을 받으며 뉴욕, 런던 등의 미슐랭 스

타 레스토랑에서 음식 페어링 술로 사용될 만큼 그 맛과 품질도 인정받고 있다.

 

진맥소주는 2019년 안동의 맹개마을에 자리잡은 밀과노닐다 (대표 김선영)에서 첫 선을 보인 이래 고품질과 화려한맛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소주로 자리매김했다.

 

소규모 양조장으로 생산량이 많지는 않지만, 최상의 원료를 선별하기 위해 유기농법으로 직접 밀 농사를 짓고, 맡술을 빚어 발효 한 후에 상압 증류 방식으로 빚는 진맥소주는, 밀꽃의 깊은 향기를 풍부하게 머금도록 저온 장기 숙성을 거치는 프리미엄 소주이다. 또한 이미 1540년경에 기록된 한국 최초의 소주였던 밀소주의 역사를 복원해서 안동소주의 품격을 높이고, 나아가 국제 무대에서 위스키, 진, 고량주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한국의 대표 증류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이천,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2분기 사용자 교육 실시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13일 이천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 창업보육교육장에서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2분기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2분기 사용 신청자 9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안전한 식품 제조와 유통을 위한 기본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했다. 교육은 식품가공 기초 개념과 식품 관련 법규 이해를 중심으로 운영했다. 이천시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가공 창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조성한 공유형 가공시설이다. 농산물 가공에 필요한 장비와 작업 공간을 제공해 안정적인 가공제품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교육과 시설 이용 안내 등 다양한 행정지원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식품 제조와 유통 과정에서 필요한 안전관리 기준과 식품가공 기초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식품공전을 활용한 원료 확인 방법과 식품 표시 기준, 소비기한 위반 사례 등을 안내하며 식품 안전관리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공유형 가공시설 이용 절차와 준수사항도 함께 소개해 교육생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박종인 연구개발과장은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는 농업인의 가공 창업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