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방앗간, AK플라자 분당점서 전통식품 체험형 팝업스토어 운영

백년소공인 브랜드, 10월 31일까지 참기름·들기름부터 수제 땅콩버터까지 다양한 제품 선보여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담은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 '고래방앗간'이 8월부터 10월 31일까지 AK플라자 분당점 식품관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참기름·들기름부터 땅콩버터, 미숫가루, 깨땅(땅콩강정) 간식까지 다양한 전통 식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백년소공인’으로 인증받은 고래방앗간의 신뢰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100% 국산 원료, 저온압착으로 전통의 맛 구현

 

고래방앗간은 전 제품을 100% 국산 원료로 제조하며, 고온 대신 저온압착 방식을 통해 재료 본연의 향과 맛을 살린 전통기름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대표 제품은 저온압착 참기름·들기름·땅콩기름과 함께 즉석에서 땅콩을 갈아 담아주는 수제 땅콩버터 ‘백퍼피비’다. 별도의 첨가물 없이 땅콩만으로 만들어지는 이 제품은 현장에서 직접 땅콩을 갈아 바로 담아주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통해 건강과 신선함을 어필한다. 최근 출시된 ‘초코피비’도 다양한 소비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통 미숫가루의 현대적 재해석 ‘고소한보약가루’

 

전통 미숫가루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고소한보약가루’ 시리즈도 주목할 만하다. 백미수, 흑미수, 옛날미수, 미수라떼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팝업스토어에서는 미숫가루 슬러시 시음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음료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간식 라인업 ‘깨땅’도 이번 팝업에서 선보인다. 깨와 땅콩을 고소하게 볶아 만든 강정형 간식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건강 스낵이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테마 기획전 마련

 

팝업스토어에서는 추석선물 기획전, 수험생을 위한 건강패키지, 시식·시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고래방앗간만의 고급 패키지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매장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드러내며 선물용 가치도 높였다.

 

고래방앗간 정민수 대표는 “이번 팝업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이 브랜드의 철학과 정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전통을 재해석한 고급 전통식품이 일상에 특별함을 더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래방앗간의 전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www.gorae-market.com)에서도 판매 중이며, 언제 어디서든 프리미엄 전통식품을 간편하게 만나볼 수 있다.

 

고래방앗간 팝업스토어는 10월 31일까지 AK플라자 분당점 식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고래방앗간’은 서울시 강동구 소재의 참기름, 들기름, 미숫가루, 곡차류 전문 제조 업체로, 30년 전통의 역사를 지닌 ‘백년소공인’ 선정 업체다. 전통의 방앗간 제조방식은 유지하면서 현대적 디자인과 패키지를 도입해 최신 트랜드에도 부합하는 제품들을 기획해 현대인들이 도심 속에서도 전통의 방앗간을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방앗간으로 재탄생했다.

 

주요 제품은 저온압착 방식으로 제조한 참기름, 들기름과 전통 미숫가루, 다양한 곡차류, 양념시즈닝, 땅콩기름, 땅콩버터, 깨땅 등이 있으며 모든 제품을 선물세트로도 구성해 명절, 행사, 답례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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