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스퀘어 in 강원,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교육 실시

소상공인 대상 AI 활용,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맞춤 교육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부터 11월까지 소상공인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인 '소담스퀘어 강원'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디지털전환 전문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전환 집합교육 ▲찾아가는 교육 ▲시설·장비 운용 교육 등 3가지 형태로 운영한다.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집합교육은 8월 18일과 25일 오후 2시, '소담스퀘어 in 강원' 글로벌스튜디오(춘천)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스토어 입점',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주제로 각각 진행되며, 이후 9월~11월까지도 다양한 디지털 전환 주제로 전문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찾아가는 교육은 소담스퀘어 교육 참가가 어려운 원거리의 소상공인 단체·협회(상인회, 번영회)가 교육을 신청하면, 소담스퀘어의 교육팀이 직접 단체를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8월~11월까지 총 6회 진행하며 선착순 접수 중이다.

 

'소담스퀘어 in 강원'은 쿠킹 스튜디오, 뷰티 스튜디오, 1인 미디어 촬영실, 공유오피스, 녹음실 등 최첨단 시설과 장비를 구축하여 이를 소상공인들에게 무료로 대여하고 있으며, 대여 시설·장비 운용 전문교육은 9월부터 매주 1회 진행한다.

 

아울러,'소담스퀘어 강원'은 라이브커머스 지원, 온라인 콘텐츠 제작, TV방송 프로그램 제작, 1:1 맞춤형 컨설팅 등 잔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지원사업 및 교육 신청은'소담스퀘어 강원'홈페이지, 판판대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정호철 도 경제정책과장은 “다양한 디지털전환 교육과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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