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청년 예비 소상공인 대상 온라인 미디어 활용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청년 예비 소상공인의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미디어 활용 교육을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총 3차례 과정으로 운영되며, ▲1차시 ‘SNS 사진 촬영’ ▲2차시 ‘AI 활용 홍보물 제작’ ▲3차시 ‘트렌디한 숏폼 영상 제작’으로 구성된다.

 

청년 창업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디지털 홍보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실제 창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수강 대상은 청년 예비 소상공인으로, 차시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수강 희망 차시를 선택하여 시청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에 유선으로 접수하면 되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17일 창원시가 시청자미디어재단 및 창원시소상공인연합회와 체결한 ‘소상공인 온라인 미디어 활용 교육 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이를 통해 청년 예비 소상공인들은 디지털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SNS 활용 능력과 콘텐츠 제작 기술을 습득하여 창업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소상공인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온라인 홍보와 디지털 활용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 예비 소상공인들이 창업 초기부터 효과적인 홍보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지역경제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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