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9경 9맛거리’ 도장찍기 여행 시작!

 

울산 중구가‘9경과 9맛거리’ 도장찍기 여행(스탬프투어) 운영을 시작했다.

 

도장찍기 여행은 ‘9경 9맛거리’를 방문해 인증하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는 행사로, 중구의 매력적인 관광명소와 지역 특화 맛거리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장찍기 여행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중구 성남동에 위치한 울산큰애기집에서 참가 종이를 받아야 한다.

 

이후 △태화강국가정원과 태화루 △달을 품은 함월루 △학성공원의 벚꽃과 동백 △입화산 자연휴양림 △울산동헌과 문화의거리 △태화연 △경상좌도병영성과 외솔최현배길 △황방산 맨발황톳길 △성안동 달빛누리길 야경 등 ‘9경’가운데 6곳 이상을 방문해 도장을 찍으면 된다.

 

이와 함께 △태화강국가정원 먹거리단지 △중앙전통시장 곰장어·통닭거리 △달빛누리길 카페거리 △병영막창 특화거리 △문화의거리 커피골목 △울산큰애기 청년야시장 △장현동 음식거리 △혁신도시 명품음식거리 △원유곡 맛집거리 등 ‘9맛’맛집 거리 음식점, 카페 등에서 1만 1천 원 이상 결제하면 된다.

 

‘9경’중 6경 방문 인증 도장과 ‘9맛’맛집 거리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부착한 참가 종이를 촬영해 울산중구 문화관광 누리집에 등록하면 소정의 관광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기념품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도장찍기 여행으로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과 먹거리를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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