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가족센터, 1인 가구 지원사업 식생활 개선 다이닝 '온기밥상 3기' 프로그램 청년 참여자 모집

 

안성시 가족센터는 1인 가구 청년층(20세~39세)을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 다이닝 – 온기밥상 3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1인 가구가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한식 요리를 직접 배우고 함께 식사하며, 올바른 영양 지식과 실생활에 유용한 조리 기술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다. 더불어 지역 포도 농장 체험을 통해 계절의 맛을 즐기고 공동체적 교류를 나누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한다.

 

모집 기간은 8월 28일부터 9월 4일 23시까지이며, 총 12명을 모집한다. 신청자 중 우선순위에 따라 최종 참여자가 선정되며, 프로그램은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저녁 19시부터 21시까지 한식 요리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어 9월 27일에는 포도 농장 체험이 마련되어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성시 가족센터 임선희 센터장은 “온기 밥상 3기를 통해 1인 가구가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서로 교류하며 따뜻한 공동체적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히 포도 농장 체험은 일상에서 벗어나 계절의 정취를 느끼고 삶의 활력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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