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제1회 빵축제 '빵굽는 마을, 오죽' 개막

바다와 커피의 도시를 넘어, 빵의 도시로 나아가는 강릉

 

‘바다와 커피의 도시’를 넘어‘빵의 도시’로 나아가는 강릉의 새로운 지역 축제, ‘빵굽는 마을, 오죽’이 11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3일간 오죽한옥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강희문)가 주최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지역 베이커리와 커피 브랜드가 함께 어우러져 강릉의 맛과 향, 그리고 따뜻한 사람의 온기를 전한다.

 

축제장에는 강릉을 대표하는 베이커리들이 참여해 다양한 빵과 디저트를 선보이며, 강릉 빵장인 교실·빵만들기 체험·다도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개막일인 7일 오후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대형 케이크 커팅 세리머니가 열리고,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는‘오픈런 쿠폰’과 타포린백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버스킹 공연, 제빵 경연대회 등 오감으로 즐기는 콘텐츠가 마련되어 오죽한옥마을 전역이 축제의 열기로 가득 찰 예정이다.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강릉의 빵을 매개로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강릉이 빵과 관광,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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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고기 대신 '흑염소' 보양탕 시대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흑염소’ 요리는 외식 시장에서도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향후 시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음식이다. 또한 흑염소는 유행을 타지 않아 도심외곽 가든형 매장은 물론 한식당의 상품으로도 추가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개를 식용으로 쓰는 '보신탕’의 대체제로 '흑염소'가 자릴 잡으면서, 보신탕으로 이름난 식당이 흑염소 전문점으로 교체 중이고, 관련 메뉴 전수교육 문의도 크게 늘었다. ‘흑염소탕·전골’부터 ‘염소불고기’와 ‘수육’, 레시피개발과 맞춤 컨설팅까지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 진행 안내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에서는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를 모두 전수한다. 본 과정은 교육수료 후 바로 장사에 적용할 수 있는 ‘식당창업 전문교육’으로 백년가게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개발, 교육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전한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홍보마케팅 등 영업전략과 효율 극대화를 위한 주방 오퍼레이션 설정, 식재료 코스트,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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