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고기 단백질 한 그릇, ‘2026 딜리버리위크’ 주목

미국육류수출협회, 배달의민족과 협업해 역대 최대 규모 ‘2026 딜리버리위크 시즌1’ 진행
미국산 소고기·돼지고기 활용한 고단백 메뉴 선보이는 5개 브랜드 523개 매장 참여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가 3월 23일(월)부터 4월 5일(일)까지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과 협업해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한 배달 메뉴를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2026 딜리버리위크 시즌1’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최근 배달을 통한 한 그릇 식사가 보편화되고, 혼밥과 웰니스 트렌드가 결합한 ‘혼웰식’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는 흐름에 주목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특히 간편하면서도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사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덮밥·샐러드 등 다양한 브랜드들과 협업해 일상 속 더 만족스러운 식사 경험을 선보인다.

 

 

‘2026 딜리버리위크 시즌1’은 ▲1992덮밥&짜글이 ▲덮덮밥 ▲샐러리아 ▲슬로우캘리 ▲제육의법칙 등 5개 브랜드, 총 523개 매장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일부 매장 제외).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짜글이·덮밥·제육볶음 등 푸짐한 한식부터 샐러드·포케·샌드위치 같은 가벼운 일상식 및 건강식까지,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해 고품질 단백질과 깊은 풍미를 선사하는 메뉴들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참여 브랜드의 행사 메뉴를 주문하면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스프라이트 350ml도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인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영양 밀도가 높은 질 좋은 단백질원으로, 인체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고루 갖추고 있다. 자연식품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육류는 일상에서 풍부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식재료로 꼽힌다.

 

미국육류수출협회 박준일 한국지사장은 “최근 배달 메뉴를 통해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면서도 단백질 중심의 건강한 메뉴를 선택하려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번 ‘2026 딜리버리위크 시즌1’을 통해 소비자들이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한 다채로운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고,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만족스러운 한 끼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육류수출협회는 2020년부터 딜리버리위크 프로모션을 지속 전개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2020 딜리버리위크 버거편&포크편’, ‘2021 딜리버리위크 여름편&가을편', '2023 딜리버리위크 포크편', ‘2024 딜리버리위크 여름편’, ‘2025 딜리버리위크 포크편’ 등 총 일곱 차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이 배달을 통해 미국산 육류 메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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