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OOD 비즈니스]진화하는 日 외식기업, 코로나 막는 전면 비접촉 서비스 활성화

지난해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외식업계에서는 푸드테크를 도입하는 사례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키오스크는 기본 비접촉 체온측정기, 서빙 로봇으로 고객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한다.

 

 

일본 외식기업들 역시 고객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방문할 수 있도록 기존 방식을 버리고 비접촉 점포운영을 적극으로 실시하는 중이다.

 

첨단 기술로 무장하는 일본 초밥 프랜차이즈

평일 초밥을 한 접시에 90엔이라는 저렴한 가게에 판매하는 초밥 ‘하마스시(はま寿司)’는 응대로봇 페퍼를 순차적으로 매장에서 철수 시키고 에어터치(air touch) 기술이 적용된 셀프안내기를 매장에 도입하고 있다.

 

에어터치 기술은 터치스크린에 직접적으로 손가락을 접촉하지 않고도 움직임을 감지해 작동하는 방식이다. 완전한 비접촉으로 보다 더 코로나 감염으로부터 안전하다. 또한, 자리에 앉아서 주문할 경우에는 테이블의 QR코드를 스캔해 핸드폰으로 주문하면 된다.

 

 

쿠라스시(くら寿司)는 회전초밥의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고객 앞을 초밥 레일이 반복적으로 지나가는 것이 아닌 직접 주문한 초밥이 직선 레인을 통해 전달된다. 고객은 다른 손님을 거치지 않고 전달된 초밥을 뚜껑을 열어 먹을 수 있다.

 

스시 쵸우시마루(すし銚子丸)의 경우 초밥 레일로 전달할 수 없는 메뉴는 요즘 도입이 많아진 무인 서빙로봇을 이용한다. 지난해 9월 나라시노점에 시범적으로 우동, 나베 등 서빙해주는 로봇 ‘서비스샷’을 도입했다.

 

 

AFS사가 개발한 서빙로봇 서비스샷은 향균 처리된 수납 박스로 음식을 운반한다. 완전 밀폐형으로 손님에게 전달하는 중간에 이물질 들어가거나 다른 이들의 접촉을 막는다. 입력된 패턴으로 매장을 돌아다니며 손님에게 추가 주문을 문의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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