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인사이트] 한국사회투자, JDC·N15과 '제주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 육성한다

‘JDC 제주 농식품분야 사업확대 특화 액셀러레이팅 AgriFuture’ 사업, 8월 18일 오후 1시까지 10개 스타트업 모집

한국사회투자(이하 한사투)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 엔피프틴파트너스(이하 N15)와 손잡고 제주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한사투는 JDC, N15와 함께 ‘JDC 제주 농식품 분야 사업 확대 특화 액셀러레이팅 AgriFuture’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 10곳을 모집한다.

 

JDC 제주 농식품 분야 사업 확대 특화 액셀러레이팅 AgriFuture 사업은 지속 가능한 제주 농업을 위해 유망 농식품 스타트업을 발굴, 사업 확대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제주형 농식품 스타트업 성공 사례를 꾸준히 배출하는 게 목적이다.

 

 

이번 사업은 기업 판로 개척과 홍보 마케팅에 특화한 게 강점이다.

선정 기업은 △사업 확대 지원금 1000만원 △라이브 커머스 실시간 제품 판매 및 고객 피드백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 및 유통망 연계 △대기업 네트워킹 및 오픈 이노베이션 연계 △언론 및 소셜 미디어 제품·서비스 홍보 △전문 분야 멘토링 △데모데이 IR 피칭 및 후속 투자 연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설립 7년 이내 제주 지역 농식품 스타트업 10개 기업이며, 8월 18일 오후 1시까지 한사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우수한 상품과 스토리, 기술을 보유한 제주 농식품 스타트업의 판로와 홍보·마케팅 확대에 국내 최고 전문 기관과 전략적으로 협력해 제주형 농식품 스타트업 성공 모델을 창출하며 이를 발판으로 도내 기업의 코로나 극복에 JDC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종익 한사투 대표는 “사업 전략, 수익 모델 고도화 등 한사투가 보유한 경영 전문성과 판로 확대 및 온·오프라인 유통 라인을 보유한 N15과 파트너십으로 사업 확대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제 N15 대표는 “시제품 제작, 시장 검증, 유통 및 판로 개척 등 사업 확대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실질적인 기회 제공 및 성공 사례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JDC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으로, 제주의 가치를 증진하는 개발 사업 및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다양한 도민 지원 사업 등을 시행한다. 한사투는 2012년 설립된 임팩트투자사 및 액셀러레이터로 소셜 벤처, 사회적 기업 등 사회 혁신 조직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액셀러레이팅, 임팩트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N15는 국내 대표 하드웨어 액셀러레이터로, 제품 제작 공간인 메이커스페이스를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들면서 혁신적인 제품을 전 세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열려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3일(금)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3일(금),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열려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3일(금)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3일(금),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