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은] SNS 화제! 한손에 들고 떠먹는 ‘캔 케이크’

일본에서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저트가 있다. 지난 6월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카페 ‘리조테리아 가쿠(Risotteria GAKU)’가 공개한 케이크로 음료를 담는 투명한 캔에 블루베리, 딸기쉬폰, 생크림 케이크가 들어갔다.

 

 

리조테리아 가쿠는 2006년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리조토 전문점으로 시작했으며, 올해 도쿄에 출점하며 시장 확대에 나섰다. 코로나로 내점 고객으로 매출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슈를 끌 아이템을 고민한 끝에 ‘캔 케이크’를 개발했다.

 

 

스폰지 케이크, 생크림, 과일 등 재료를 겉에서 보기 좋게 담아서 밀봉해 완성한다. 하나 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하루 60개만 판매한다. 판매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일시적으로 판매를 중단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끈다.

 

현재 판매하고 있는 캔 케이크는 감귤&생크림 쉬폰 케이크, 딸기 케이크, 블루베리 케이크 3가지다. 가격은 900엔(한화 약 9천 5백원)이다. 여성 고객들이 사진을 찍고 싶어지는 비주얼에 공을 들였다.

 

 

캔 뚜겅을 열면 생크림 위에 과일이 올려져 있어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가장 인기가 좋은 딸기 케이크는 캔 옆면에 슬라이스한 딸기로 장식하고 마무리로 딸기 한 개를 통째로 올려 마무리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전북의 맛을 알릴 ‘2026년 올해의 건배주’ 찾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우수 전통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전통주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를 선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의 건배주’는 지역의 우수한 전통주를 발굴·홍보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올해는 다양한 전통주 발굴을 위해 업체당 부문별 1개 제품씩 최대 2개 부문까지 중복 출품을 허용하고, 제품 평가 비중을 70%로 상향하는 등 선정 기준을 개선했다. 선정 대상은 도내 주류 제조업체에서 생산·유통 중인 전통주로,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기타(리큐르 등) 등 5개 부문에서 부문별 1개씩 총 5개 제품을 ‘올해의 건배주’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3월 6일까지 제조장 소재지 관할 시·군 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지역 농산물을 주원료로 제조한 민속주 또는 지역특산주로, 신청일 기준 최소 3개월 이상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에 한한다. 도는 출품 제품을 대상으로 도내 농산물 사용 비율, 인공 감미료 첨가 여부 등 서류 평가를 거쳐 부문별 상위 3개 제품을 선정한 뒤, 3인 이상의 주류 분야 전문 심사위원을 구성해 맛·향·색상 등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메뉴개발부터 내 식당 창업 위한 맞춤컨설팅까지! 2026년도 외식창업 전문 교육 주목
맛집 창업의 꿈을 꾸는 예비창업자, 업종변경과 메뉴, 기술 등의 보완을 고민 중인 자영업자를 위한 솔루션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30년 경력의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 산하 교육기관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의 ‘외식창업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맛집 브랜딩 전략부터 메뉴개발, 비법전수 등 외식업 경영의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 시장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외식 아이템만을 엄선,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은 오너셰프들과 최소 10년에서 30년에 이르는 경력을 갖춘 조리명장이 교육을 진행, 메인 상품부터 각종 찬류 등 한상차림까지 사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토록 몸에 익을 때까지 충분한 반복 연습을 지원한다.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의 경우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와 장사비법을 전수했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내 가게 홍보전략 등의 실무 중심의 기술도 함께 교육, 진행했다. 오는 2026년 새해 진행되는 외식창업 과정 교육은 다음과 같다. ▲ 평양냉면 전수교육 ▲ 봉평메밀막국수 전문점 창업과정 ▲ 육회 메뉴개발과정 ▲ 치킨 메뉴개발 ▲ 흑염소 전문점 창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