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신상] 초코렛맛 소주에 이어 ‘초콜릿 맥주’ 등장

발렌타인데이 겨냥. ‘드렁큰초콜릿 스타우트’ 출시

부루구루(Brewguru, 대표 박상재)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신제품 ‘드렁큰초콜릿 스타우트’를  출시했다.

 

드렁큰초콜릿 스타우트는 진한 초콜릿 풍미와 흑맥주의 묵직함이 어우러진 술로, 달콤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바디감이 특징이다. 4.5도의 비교적 낮은 알코올 도수로 누구나 디저트처럼 편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닙스와 코코아 분말을 사용해 초콜릿 본연의 맛과 스타우트 고유의 깊은 맛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해 선보이는 드렁큰초콜릿 스타우트는 패키지 디자인도 로맨틱하다. 버건디색 리본에 흘러내리는 초콜릿케이크를 연상시키는 비비드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또 코로나로 집에서 가볍게 마시는 ‘홈술’과 ‘홈파티’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연인들의 기념일인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루구루는 1979년 미국에서 시작돼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맥주 양조 대회 NHC (National Homebrew Competition)의 금메달 수상자인 박상재 대표를 포함해 국내외 맥주 대회 우승자들이 모여 ‘양조 사관학교’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회사다.

 

박 대표는 “특별한 순간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선물 같은 맥주가 됐으면 한다”는 출시 소감을 밝혔다.

 

 

부루구루가 앞으로 출시할 리본 맥주 시리즈 가운데 첫 번째 제품인 드렁큰초콜릿 스타우트는 전국 롯데마트에서 4캔 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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