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펫 프리미엄 '수제 간식 쿠킹 키트' 텀블벅 펀딩으로 출시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바로펫 (대표 오제우)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프리미엄 ‘수제 간식 쿠킹 키트’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일 바로펫은 달달하당 (대표 신종환), 하루의 하루 (공동대표 박규원)과의 업무 협약(MOU)을 통해 반려동물 쿠킹 키트 제품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11월 25일 텀블벅을 통해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똥손도 괜찮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수제간식 쿠킹 키트’의 크라우드 펀딩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유기동물보호 캠페인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12월 11일까지 판매가 진행되며 배송은 12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쿠킹 키트’는 이번 크라우드 펀딩 참여자들에게 10세트 한정 울트라 얼리버드 혜택으로 최대 25% 할인 리워드와 ‘나의 반려견 반려묘 요리책 ’ 제공하며, 또 500세트 한정으로 제공하는 얼리버드의 경우 18%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바로펫 관계자는 "‘수제 간식 쿠킹 키트’에 포함된 레시피는 미슐렝 레스토랑 셰프와의 3개월에 걸친 연구를 통해 기호성과 영양성분을 모두 챙길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출시한 만큼 맛과 품질에 자신이 있으며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반려인들이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선보 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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