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프랜차이즈] 컴포즈커피, 론칭 10년 만에 가맹점 2,500호점 달성

2014년 브랜드 론칭 후, 가맹점주와의 상생에 힘쓰며 10년간 거듭 성장
폐점률 0.5%대로 업계 최저 수준 유지

 

컴포즈커피가 론칭 10년 만에 계약 기준, 가맹점 2,500호점을 달성했다.

 

컴포즈커피는 지난 2014년 첫 시작으로 2021년 1,280호점, 2022년 1,900호점 그리고 지난 2023년 2300호점을 차례로 돌파하며 해를 거듭해 성장하고 있다. 특히, 맞춤형 창업 지원부터 서비스 경쟁력 유지를 위한 철저한 가맹점 관리, 주기적인 신메뉴 개발 등 가맹점주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에 힘쓰고 있다.

 

컴포즈커피의 성장은 자체 앱(APP) 가입자수 증가 수치로도 확인할 수 있다. 컴포즈커피는 비대면 주문 선호 현상과 함께 메뉴 픽업 시간을 절감하길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2021년부터 자체 앱을 공식 론칭하고 운영 중이다. 앱 가입자수는 2021년 300만여 명에서 2022년 650만여 명으로 1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작년 1,000만 명을 돌파해 현재 약 1,2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자사 앱 활성화를 위해 가입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모션과 이벤트 비용은 본사에서 부담함으로써 가맹점주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컴포즈커피는 최근 커피 프랜차이즈들의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2022년 기준 페점률 약 0.5%대의 업계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작년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가맹사업 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21년 커피업종의 평균 폐점률은 7.8%이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가맹점 2500호점 성과는 지난 10년간 함께 노력해 주신 가맹점주님들과 컴포즈커피를 믿고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들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과 지원으로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으로 컴포즈커피의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컴포즈커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체 로스팅 공장을 통해 최고의 전문가들이 직접 생두를 선별하고 로스팅을 거쳐 전국 가맹점에 원활하게 공급하고 있다. 이런 자체 공정 시스템으로 유통단계가 줄어들기 때문에 시세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 원두를 가맹점주에게 제공할 수 있다. 컴포즈커피만의 블렌딩 원두 ‘비터홀릭’은 커피 특유의 쓴 맛을 초콜릿티하게 표현하며, 고가 브랜드의 아메리카노와 비교했을 때도 뒤처지지 않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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