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혁진 칼럼리스트'의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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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드는 칼로 명절 준비 수월하게" 서울 중구, 설 맞아 '100원 칼갈이' 동네로 찾아간다!
서울 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칼·가위갈이 서비스’를 운영한다. 명절 음식 준비로 칼과 가위 사용이 잦아지는 시기에 맞춰, 고향사랑기금으로 마련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다. 중구민이라면 누구나 이용료‘100원’만 내면, 칼과 주방 가위를 합쳐 1인당 최대 두 자루까지 갈 수 있다. 칼갈이를 이용하려면, 2월 4일까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서 신청해야 한다. 하루 최대 120자루까지 접수받는 만큼,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칼갈이 서비스는 △5일 회현동·청구동 △6일 신당5동·중림동 △9일 다산동·동화동 △10일 약수동·황학동 △11일 동화동·중림동 주민센터에서 차례대로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이며, 광희동은 오후1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소공동, 명동, 필동, 장충동, 을지로동 등 5개 동은 인근 동 주민센터와 통합 운영한다. 소공동, 명동, 필동 주민은 회현동 주민센터를, 장충동, 을지로동 주민은 광희동 주민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구는 통합운영하는 5개 동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배달서비스’도 지원한다.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칼과 가위를 맡기면, 동 주민센터에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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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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