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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유럽의 빵바구니' 우크라이나 스마트팜 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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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벤치마킹] 中서 네슬레, 스타벅스보다 잘나가는 커피 ‘산뚠반’
중국의 상반기 초대형 온라인 행사인 ‘618 쇼핑축제’에서 글로벌 커피브랜드 네슬레, 스타벅스를 제친 브랜드가 있다. 바로 2015년 설립한 중국브랜드 ‘산뚠반(saturnbird)’이 ‘타서 마시는 음료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산뚠반은 지난해 하반기 알리바바가 개최하는 ‘11.11’ 쇼핑 축제에서도 커피 품목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작은 커피컵 모양의 용기에 숫자로 로스팅 레벨을 표시해 직관적이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중국 소비자의 선택을 받았다. 스페셜티 커피의 일상화를 추구하다 산뚠반은 설립 초기부터 스페셜티 커피의 일상화를 만드는 브랜드를 추구해왔다. 스페셜티 커피 협회(SCA)에 가입돼 있으며, 산뚠반의 모든 커피는 큐그레이더(생두와 원두의 맛, 특성 등을 감별해 커피의 등급을 결정하는 직업)의 엄선을 통해 품질을 유지한다. 생활수준이 올라감에 따라 생겨난 프리미엄 커피 시장을 알맞게 공략했다. 숫자 1~6으로 커피 맛을 표기한 것은 산뚠반의 상징이다. 숫자가 작을수록 신맛이 강한 제품으로, 커피 맛을 잘 모르거나 브랜드를 처음 접한 이들도 쉽게 취향에 따라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돕는다.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지만 고급스러움 보다는 보다 친숙하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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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이슈]정부, 비어있는 옥외광고판 활용, 지역 중기 소상공인 홍보
정부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옥외광고제작비와 매체비 총 71.6억 원을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용 부담 등으로 인해 옥외광고를 하지 못했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를 확대하고 위축된 옥외광고 사업자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먼저, 중소기업이 광고가 게재되어 있지 않은 옥외간판 이용을 원할 경우 「광고미게첨 옥외간판 활용 광고지원 사업」을 통해 1회(최장 3개월)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광고비를 지원한다. 행안부는 지원 사업에 앞서 전국 옥외광고 매체를 대상으로 광고미게첨 상태인 상업광고물을 등록받고, 이후 이용을 원하는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아 지역 등을 매칭하여 지원금과 지원기간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사업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한국옥외광고센터 누리집(www.ooh.or.kr/media) 에서 세부사항을 확인하고 8월 20일부터 9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고주(중소기업)는 시・군・구의 안내에 따라 광고지원을 신청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광고주는 해당 시・군・구를 통해 옥외광고 제작 및 매체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행안부는 이번 「옥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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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배달, 1인창업 ‘족발&보쌈’ 비법 전수 신청 모집
외식 컨설팅 전문기업인 ㈜알지엠컨설팅이 소자본, 1인창업에 특화된 ‘족발&보쌈’ 전수 교육을 오는 8월 24일(월) 실시한다. 현재 외식 창업 시장의 핵심 키워드는 ‘배달’, ‘1인 창업’이다. 대표적인 야식 메뉴인 ‘족발’과 ‘보쌈’은 전 연령층에서 호불호가 없고 배달 시장을 함께 공략할 수 있어 주목받는 소자본 1인창업 아이템이다. 무엇보다 족발·보쌈 기술은 한번 배워놓으면 어려울 때 평생 써먹을 수 있는 나만의 기술, 무기가 될 수 있다. ‘족발&보쌈’ 전문가 과정은 식당창업 레시피 전문 교육으로 현장에서 직접 실습하여 제작한 요리를 시식하고, 외식창업 전문가단이 맛을 평가해 합격한 검증된 레시피를 전수하고 있다. 교육은 외식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한식 전문가가 보유한 족발, 보쌈에 관한 조리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이번 ‘족발&보쌈’ 교육은 32년간 한식조리사로 경력을 쌓아온 강대한 쉐프가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특별한 족발 육장 레시피를 교육생들에게 전수한다. 족발 삶는 법부터 각 메뉴에 따라 들어가는 양념 제조법을 상세히 배울 수 있으며, g단위 대용량 레시피로 진행되어 교육장에서 배운 그대로를

J-FOOD 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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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조연에서 주연으로! 일본 멈추지 않은 레몬 붐
올해 초 일본 식품·외식산업 주요 트렌드 중 하나로 ‘레몬’이 꼽힌바 있다. 하반기로 접어든 지금 일본 현지 레몬 붐이 멈출지 모르고 있다. 레몬사와, 에이드, 탄산수 등 주로 음료와 주류에 들어가 조연 역할을 하던 것에서 그치지 않고 라면, 카레 등 요리로 등장하며 주연으로 등극했다. 일본 외식업계에 불고 있는 ‘옐로우 푸드’ 바람 일본에서 레몬은 건강 지향 트렌드, 새롭고 독특한 음식을 찾는 ‘인스타그래머블’과 맞물리며 2017년부터 꾸준히 인기를 유지했다. 당시는 레몬사와, 하이볼 위주로 인기가 있었다면 올해 들어서는 레몬을 요리의 메인 재료로 사용한 ‘옐로우푸드’가 증가했다. 2018년 9월 도쿄 시부야역 근처에 문을 연 1평 남짓의 작은 가게 ‘레몬라이스 도쿄’는 레몬을 넣어 만든 카레라이스를 판매하는 곳이다. 매장에서는 테이크아웃으로만 레몬라이스를 판매하며, 시부야 명소로 등극해 오후가 되면 금세 매진될 정도로 찾는 이들이 많다. 레몬즙을 첨가해 만든 밥에 인도 남부 가정 요리에서 모티브를 얻은 치킨 카레 향신료와 각종 야채를 섞어 먹는다.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레몬, 야채를 전부 수작업으로 썰고 있다. 밀키트로 제작해 온라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