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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농업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CEO 양성

만18세 이상 45세 이하 30명 선착순 모집, 6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10회 44시간 과정 운영

농업기술원이 농업인구 감소와 농가 고령화에 대비하고 지속 가능한 제주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CEO 양성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송승운)은 만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농업인 CEO 양성’ 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제주 농업.농촌을 이끌갈 청년농업인을 발굴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농업지식과 경영능력을 겸비한 전문 농업경영인 육성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기간은 6월 3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8월 5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10회 44시간 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농작물 이해, 작물보호제, 토양 및 병해충, 농기계 관리 등 농장관리 기본기술과 △농산물 마케팅, 농업 세무.회계, 농산물 소득분석 등 농업경영 관리기술, △도내 선도농업 현장교육, 청년농업인 우수사례 등 교육평가 3개 분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신청은 5월 16일부터 모집인원 30명 충족 시 까지 선착순 마감하며 전화 또는 방문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인력교육팀(760-7525)으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외식BIZ 단신]윈난커피 ‘화커피’ 국내론칭, 프랜차이즈 모집

커피벨트의 최상단인 중국 윈난에서 재배된 커피가 국내에서 ‘화커피’로 본격 론칭되어 프랜차이즈 모집과 생두공급에 나선다. (주)인터에티(대표이사 이중식)는 중국 윈난커피의 대표지역인 바오산 커피 생두를 직수입하는 기업으로 4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서울커피엑스포’ 참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를 모집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생두공급에도 나섰다. 고급 윈난커피를 5일만에 직송, 신선한 생두 빠르게 공급 윈난커피는 중국 내 커피의 98%를 공급하며 중국 커피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이제 이 윈난지역의 생두가 중국 황푸항에서 인천항까지 단 5일 만에 직송되어 생두자체의 신선한 향과 맛을 우리나라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인터에티 이중식 대표는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윈난 바오산 커피는 호밀류의 곡물 맛과 깔끔한 신맛을 느낄 수 있어서 강하게 로스팅 되어도 쓴맛보다는 부드러운 맛이 유지된다. 또한 바디감(Body)을 가지고 있어 다른 생두와 블랜딩(Blending)은 물론 에스프레소 싱글(Single Origin)로도 호평을 받는다”며 “이제 한국에서도 화커피를 통해 신선한 산지의 생두로 로스팅 된 커피를 맛

서울시,‘여성 취업’전문직업교육 28개 과정 무료 운영…576명 모집

시·여성능력개발원, 지역·기업특화/전문심화/여성유망직종 28개 과정 선정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이처럼 전문성을 가지고 취·창업을 할 수 있는 여성 전문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 3~4월 공모와 심사를 통해 서울시 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발전센터의 .지역·기업특화 .전문심화 .여성유망직종 세 분야의 28개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총 576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5~6월에 14개 과정 296명을 모집하고, 7~9월에 14개 과정 280명을 모집한다. 먼저 지역·기업특화 프로그램은 경력중단여성을 대상으로 한 지역 현장 맞춤형 교육이다. 여성 인력 수요가 예상되는 지역의 특화 분야나, 기업 맞춤 커리큘럼으로 수료 후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한다.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의 <수학·예술·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창의인재 육성기반 수학공예 강사양성과정>,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의 <웰라이프를 위한 시니어 플래너 양성과정> 등을 모집한다. 전문심화 프로그램은 고학력 경력중단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의 <3D라이노를 활용한 DIY목공디자인>, 동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의 <4차산업 코딩융합전문강사> 등 한단계 심화된

창업기업과 광고창작인의 상생을 지원합니다

부산 창업기업 콘텐츠 제작비 및 조회 수에 따른 인센티브 지원으로 제품 홍보효과 기대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부산 창업기업 제품 소개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인 「언박싱, 부산」을 시작하며, 5월 17일부터 31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참신한 1인 광고창작자(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언박싱* 부산」 사업은 부산 창업기업 제품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1인 광고창작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의 창업기업이 참신한 제품을 개발하고도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점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다. 시는 창업기업 판로지원을 위해 ▲오프라인으로는 광복동 「창업기업 우수제품 판매장」을 운영해 창업기업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온라인으로는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기업 제품 생산에 대한 자금조달을 돕고, ▲「창업기업 신제품 공공구매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기업의 공공부문 초기진입을 돕는 등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판로지원 사업과 연계해 지원사업에 선정된 부산창업기업 제품을 노출효과가 높은 유튜브 등을 활용, 1인 광고창작자가 재밌게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참신한 콘텐츠 기획을 제안하고, 부산창업기업에는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효과적인 제품홍보와 함께 시민들의 제품에 대한 관심도를

[외식경영 포럼]든든한 창업 도우미, ‘알지엠 인생창업 탐방’, 6월 5일 신청 모집

빠른 트렌드 변화에 대한 피로감이 커지면서 최근 창업 시장에는 유행을 덜 타고 오래 운영할 수 있는 인생창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창업자의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그런 경향은 더 두드러진다. 창업한 지 3년 내 폐업률이 70~80%가 넘는 국내 자영업 현실에서 열심히만 하면 5년, 10년, 20년 이상 운영할 수 있는 인생 창업 아이템, 장수 업종들이 있다. 최근 알지엠컨설팅에서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창업 현장을 방문, 2019년 유망 업종 트렌드 분석과 함께 업종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인생창업 탐방’을 진행 중이다. 하루 3시간만 투자하면 업종에 대한 살아있는 현장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이번 '한식창업 편'에서는 70년 전통의 곰탕으로 유명한 ‘바우네나주곰탕’과 함께 한다. 30년간 한국과 일본에서 외식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대표의 ‘외식 아이템 창업/경영 전략’ 특강과 함께 올해 한식 트렌드와 효과적인 업종변경 전략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한식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업종 변경을 고려중인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이번 ‘알지엠 인생템 탐방




aT, '식재료 공동 구매' 대상자 모집…업소는 경영비 절감, 생산자는 판로 확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외식업소의 경영비 절감과 국산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2019 국산 식재료 공동구매 조직화’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외식업소들이 쌀·소금·양파 등 식재료를 함께 구입할 수 있도록 ‘조직화’에 필요한 비용 및 운영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aT는 이 사업을 통해 양질의 국산 식재료 대량 구매로 인한 원가 절감으로 외식업계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원 대상은 전국 우수 외식업 지구 및 외식 관련 법인·협회·조합·번영회 등 복수의 외식업소로 구성된 단체 및 조직이다. 조직화가 예정된 단체도 포함된다. 지원 항목은 인건비·물류비·창고임차비·교육컨설팅비 등 식재료 공동 구매를 위한 제반 비용이다.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실집행 금액의 100%를 지원한다. aT는 신청조직 평가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선정된 조직은 오는 11월 20일까지 사업을 집행한 뒤 정산을 받게 된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외식업계는 우리 농산물의 최대 소비처”라며 “외식업계의 건실한 성장이 곧 우리 농식품의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