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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지역자원과 특산물 결합 ‘손맛나는 읍면생활’ 본격 추진

주민 주도형 콘텐츠로 농촌공동체 자립 기반 강화

순천시는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과 특산물을 결합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손맛나는 읍면생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읍·면별 고유 자원인 역사·자연·특산물 등을 활용해 지역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하고,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공동체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농촌협약 미추진 4개 면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립형 공동체 모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및 가공 콘텐츠 개발 ▲역사·자연 자원을 연계한 로컬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향기 테라피 ▲흙공예 체험 ▲단체 활동복(앞치마) 꾸미기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병행해 정서적 치유와 공동체 유대감 형성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 발굴·확산함으로써 읍·면별 차별화된 브랜드를 구축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자립형 공동체 모델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손맛나는 읍면생활은 지역의 생활문화와 자원을 결합한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이라며 “지역 특산물의

고흥 지역 농산물 활용 ‘일품 건강요리 교육’ 성료

실습과 이론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으로 건강 식문화 확산

고흥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지역 농산물 활용 일품 건강요리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흥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일품요리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궁중 갈비찜 ▲궁중 떡갈비 ▲일품 양장피 ▲육전 ▲버섯 불고기전골 ▲명품 쌈밥 ▲안동찜닭 ▲황태고추장구이 등 총 8가지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며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요리 역량을 높였다. 특히, 제철 식재료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림, 볶음, 무침용 기본 양념장 제조 방법도 함께 교육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로컬푸드의 이해 ▲일품요리의 개념 및 특징 ▲상차림 구성 방법 ▲기본 양념장 등 이론 교육도 병행해,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 식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요리 기술을 전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

인천TP, ‘2026 도서지역(강화⋅옹진) 중소기업 디자인개발지원’ 참여기업 모집

27일까지 접수… 디자인 개발비 최대 1,100만 원 지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4월 13일부터 27일까지 강화군과 옹진군 등 도서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디자인개발지원’ 과제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해 온 도서지역 특화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의 연장선으로, 올해는 강화군 6차산업 인증기업 대상 상품화 후속지원과 온라인 플랫폼 입점까지 연계를 확대해 실질적인 판로 개척과 성과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본사가 강화군 또는 옹진군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신청 기업은 인천디자인지원센터 누리집에 등록된 디자인 전문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하며, 인천 지역 주관기관과 협력 시 선정 평가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디자인개발비의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시각디자인(BI·CI 또는 포장) 분야는 기업당 최대 1,100만 원까지다. 특히 강화군 소재 6차산업 인증기업의 경우, 상품화 적합성 검토를 거쳐 디자인개발 결과물을 활용한 동판·금형 제작, 포장재 제작 등 후속 상품화 지원(최대 500만원)과 온라인 플랫폼 판매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13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인천디자인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며

전남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 성공 개최 머리 맞대

10월 여수서 전남 대표 수산자원 김·소금 통합한 수산축제

전라남도는 9일 ‘2026 전남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한 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선 2025년 김밥페스티벌과 소금박람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두 행사의 통합 개최에 따른 추진 방향과 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2026 전남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전남도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한 김밥페스티벌과 소금박람회를 통합함으로써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수산 콘텐츠 간 연계성을 강화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전략이다. 앞서 2025년 김밥과 소금 페스티벌 행사에서는 각각 6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총 6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통합 축제의 브랜드 정체성 확립과 여수세계섬박람회 등 국제행사와의 연계를 통한 관람객 체류 시간 연장 방안 등 실무적인 제언을 적극 제시했다. 또한 김과 소금을 연계한 체험·전시·판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개막식 퍼포먼스와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관람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

익산 1인 가구 청년 위한 소셜 다이닝 성료

요리 실습 통해 건강한 식생활·사회 관계망 형성 도와

익산시가 청년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일상 속 건강 증진을 위해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익산시는 9일 청년시청에서 '소셜 다이닝 A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는 오는 17일과 24일에도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청년들이 겪기 쉬운 식생활 불균형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요리 교육을 넘어 자기 돌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와 함께 지중해식 해물 파스타와 포카치아 바질 샌드위치를 만들며 건강한 식재료 활용법과 조리 방법을 익혔다. 이어 팀별 활동과 협동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관계망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는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청년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통해 청년이 행복한 청년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진 소상공인 정책자금 2분기 빠르게 접수하세요!

2분기 정책자금 대리대출은 6일 접수 시작, 직접 대출은 13일부터

강진군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2026년 2분기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리신청을 4월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직접 대출의 경우 4월 13일부터 접수한다. 현재 정책자금 중 장애인기업지원자금이 마감돼 일반경영안정자금, 일시적경영애로자금, 청년고용연계자금 3개 접수중이며 운영되자금별 지원 목적과 대상, 대출조건이 달라 신청 전 본인에게 적합한 자금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경영안정자금은 업력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한 대표적인 정책자금으로 소상공인의 자생력 제고와 경영안정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동일관계기업 기준 연간 7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2년 거치 후 3년 분할상환 조건의 5년 만기로 운영된다. 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0.6%포인트를 더한 변동금리가 적용되며, 정책우대, 사회안전망 가입, 성실상환 여부 등에 따라 우대금리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일시적경영애로자금은 매출 감소 등 일시적인 경영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지원 자금이다. 직전 매출 대비 15% 이상 감소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일부 지역이나 특별 상황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인정된다. 대출한도는 7천만원 이내, 대

춘천 ‘춘풍야장’ 10일 개장… 볼거리·먹거리로 상권 살린다

푸드존 2배 확대·글로벌 서포터즈 참여…볼거리·분위기 모두 강화

주말 저녁, 춘천 풍물시장에 맛있는 봄바람이 분다. 춘천풍물시장이 ‘춘풍야장’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춘천시는 춘천풍물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함께 10일 오후 6시 춘천풍물시장 중앙광장에서 야시장 ‘춘풍야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개장식은 오후 5시 4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라이브 공연, 레크리에이션, 경품 이벤트 등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춘풍야장(春風夜場)’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먹거리와 공연,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형 시장 프로그램이다. 올해 야시장은 상반기는 4월 10일~6월 13일, 하반기는 9월 11일~10월 16일까지 매주 금,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버스킹과 플리마켓,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등이 더해져 시민에게는 일상 속 야간 여가 공간을, 관광객에게는 춘천의 또 다른 밤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방문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운영 2년차를 맞이한 ‘춘풍야장’은 올해 콘텐츠가 한층 강화됐다. 외부 푸드존 규모를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하고 전통 야시장 메뉴에 더해 최신 트렌드 먹거리를 대폭 늘렸다. 여기

통영 청년사업자 점포 임대료 지원 대폭 확대

청년 창업 안정화 및 지역 정착 유도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사업자 점포 임대료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총사업비 5억 4천만 원을 확보하고, 기존 80개소에서 150개소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사업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사업자로, 통영시에 사업장을 두고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소상공인이다. 특히 타 지역 청년의 통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주소 이전 시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원 내용은 점포 임대료의 50% 범위 내에서 월 최대 30만 원까지이며, 1인당 연 최대 36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최대 12개월이며 격년제로 지원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 296개소가 신청하는 등 청년사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사회적배려자, 월 임대료 50만 원 미만 사업자 등에 대해 우대 점수를 부여하는 등 심사를 거쳐 기존 80개소에 이어 추가로 70여 개소를 선정해 총 150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4월 중 추가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1~3월분 임대료를 소급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경영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수원시 팔달구, '2·4 금요일의 약속'으로 골목상권 온기 불어넣는다!

수원시 팔달구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발로 뛰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내놓았다. 팔달구는 지난 2월부터 구내식당 휴무일인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을 ‘착한 소비의 날’로 지정하고, 구청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관내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숨은 골목 맛집을 이용하는 '2·4 금요일의 약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일상 속 소비를 실천하여 지속 가능한 상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히 인근 식당을 방문하는 것을 넘어, 낙후된 골목 상권 내 숨겨진 맛집을 발굴하고 체험하는 데 주력한다. 직원들이 직접 경험한 맛집 중 이용 후기와 서비스가 우수한 업소를 매달 1개소 ‘이달의 지역 상점’으로 선정해 구청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유한다. 아울러 팔달구는 발굴된 우수 업소 중 아직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지 않은 곳을 적극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요건을 갖춘 업소에 대해서는 수원시 지역경제과에 신규 지정을 추천하여 표찰 부착, 종량제 봉투 지급, 맞춤형 홍보물품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경남농업기술원, 지금 가장 맛있을 때 달콤한 햇양파 본격 출하

단맛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 국산 햇양파 소비 확대 기대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조생종 햇양파가 3월 하순 첫 출하를 시작으로 4월 상순부터 본격 출하됨에 따라, 단맛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이 함유된 국산 조생종 햇양파 소비 확대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6년산 조생종 햇양파는 경남 지역 하우스 재배 농가와 제주 대정, 고흥 거금도를 중심으로 수확이 시작됐으며, 이달 들어 출하 물량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올해는 겨울과 초봄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적어 병해 발생이 적었으며, 전반적인 작황도 양호한 편이다. 재배면적은 2,904ha로 평년 대비 1.7% 감소했으나, 생산량은 21만 5천 톤으로 2~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3월 양파 도매가격(상품 기준)은 kg당 710원으로 전년 대비 60.9% 하락했다. 이는 2025년산 양파 저장량이 평년보다 많고, 지난해 7월 이후 수입 물량 증가로 재고 수준이 높게 유지된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최근에는 외식·단체 급식 등 대량 소비처를 중심으로 수입 양파 사용이 늘고 있다. 수입 양파는 저장성과 가공 효율이 높아 식자재용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이에 따라 국내산 양파보다 가격이 높음에도 수입량이 증가하는 추세다. 한편, 조생종 햇양파는 수분 함량이 높고 매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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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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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SK렌터카 손 잡고 봄맞이 제주 여행 프로모션 진행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SK렌터카와 손잡고 봄맞이 제주 여행객들을 겨냥한다. 할리스는 본격적인 봄 바캉스 시즌을 맞아, 할리스의 시그니처 스틱 커피를 시음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SK렌터카와 협업하여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에서 SK렌터카를 이용해 차를 대여하는 고객에게 커피 향기가 가득한 여행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SK렌터카 제주 지점에서 차를 이용하는 고객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할리스 트래블 키트’를 선물한다. ‘할리스 트래블 키트’는 할리스의 시그니처 커피 스틱을 종류별로 제공, 다양한 제품 체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할리스 온라인 스토어 판매 1위 제품인 다크, 마일드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지난 3월 출시된 ‘바닐라 딜라이트 미니’, ‘바닐라 딜라이트 미니 로우슈거’ 등 4종의 각기 다른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바닐라 딜라이트 미니 로우슈거는 할리스의 대표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를 로우슈거로 맛볼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와 동시에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SK렌터카 고객을 대상으로 할리스 바닐라 딜라이트 미니(50개입)과 바닐라 딜라이트 미니 로우슈거(50개입)을 할인된 가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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