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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BIZ 단신] 놀부의 대표 메뉴, 배민으로 선물하세요

사회적 거리두기 속 ‘놀부부대찌개’, ‘놀부보쌈’ 배달의민족 선물하기 입점 입점 기념 상품권 구매 시 최대 3천원 할인… 비대면 서비스 강화

종합외식전문 기업 (주)놀부의 대표 브랜드인 ‘놀부부대찌개’와 ‘놀부보쌈’이 배달 앱 ‘배달의민족’ 내 ‘선물하기’ 페이지에 입점해 놀부부대찌개 및 놀부보쌈 전용 상품권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온라인 선물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비대면 선물 채널을 확대하려는 것이다. 이용자는 배민 앱 내 선물하기에서 놀부부대찌개 혹은 놀부보쌈 브랜드를 클릭한 후 상품권을 구매하여 간단하게 선물할 수 있다. 선물 받은 상품권은 배민 앱에 입점한 놀부부대찌개, 놀부보쌈에서 음식을 주문 시 사용이 가능하다. 상품권 금액은 각 브랜드 별로 2종이다. 놀부부대찌개는 2만5천원권/ 5만원권, 놀부보쌈은 4만원권/ 5만원권으로 판매된다. 구매부터 사용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며, 선물 수취인의 연락처만 알면 선물을 전할 수 있어 용이하다. 놀부는 이번 배민 선물하기 입점을 기념하여 각 상품권 별로 최대 3천원까지 할인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놀부부대찌개는 2만5천원권/ 5만원권 구매 시 각각 1천원, 2천원이 할인되며, 놀부보쌈의 경우 4만원권은 2천원, 5만원권은 3천원이 할인되며, 구매 시 자동으로 할인된 금액으로 결제된다. 놀부 관계자는 “배민 선물하기 입점을

[이슈UP] 국내 최초 코로나19 잡는 컬러강판 개발 화제

동국제강이 국내 최초로 코로나19를 차단하는 컬러강판 개발에 성공했다. 동국제강은 국내 최초의 항균 컬러강판인 ‘럭스틸 바이오’의 성능을 개량해 코로나19를 30분 이내에 99.9% 사멸하는 항바이러스 성능을 확보했다. 지금까지 나온 항균 컬러강판은 박테리아, 곰팡이 등에 대한 저항성을 인증받았으나 코로나19과 같은 바이러스 사멸 효과를 검증한 바 없었다. 이에 동국제강은 2020년 9월부터 개발을 시작해 국내 바이러스 전문 검증 기관과 함께 항바이러스 컬러강판을 연구해왔고 2월 제품 개발에 성공해 3월 현재 양산을 위해 도료 업체와 최종 테스트 중이다. 특히 동국제강은 이번에 개발한 ‘럭스틸 바이오’의 항바이러스 첨가제를 도료 업체에 전부 공유해 다양한 제품에 빠르게 적용하기로 했다. 펜데믹 상황임을 고려해 공공 보건에 힘을 더하고 항바이러스 컬러강판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결정이다. 실제로 동국제강은 컬러강판의 항바이러스 기술로 컬러강판 수요처가 선별 진료소를 비롯한 수술실, 식품회사, 반도체 공장, 제약회사, 바이오시밀러 공장 등 생활과 밀접하고 바이러스 및 세균에 민감한 공간의 내외장재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건축 내외장재 전문

롯데마트, 푸드코트에 입점할 예비 외식 창업가 모집

익산시˙롯데마트, 청년외식창업 공간 지원 시설비 50%, 월 임대료 최대 50만원 등 지원

익산시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롯데마트와 손잡고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오는 24일까지 청년외식창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장소는 롯데마트 익산점 푸드코트 내 5개실이며 익산시는 팀당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전체 시설비의 50%와 월 임대료(최대 월 50만원, 1년간 지원)를 지원한다. 롯데마트는 보증금과 관리비 면제, 음식 매뉴얼화, 위생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가능한 대상은 만18세~39세 익산에 거주하는 청년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익산청년센터 청숲에 방문접수 하면 된다. 사업에 신청한 참여자에 대해서는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품평회 심사 등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달 26일 롯데마트와 청년외식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 지역상권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청 홈페이지와 익산청

생활 속 아이디어로 창업, 창업자에 최대 2,000만원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월 4일부터 생활속 아이디어로 창업하려고 하는 예비창업가를 지원하는 2021년 생활혁신형 창업지원 사업’을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생활혁신형 창업‘은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생활 속 특성에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예비창업가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창업에 실패했더라도 성실하게 경영했다고 판단되면 융자금을 감면해 주는 성공불융자를 제공해 실패 위험도가 높은 혁신창업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고 멘토링 지원을 통해 준비된 창업을 지원한다. 올해는 작년과 비교해 크게 3가지 점에서 달라진다. 먼저 비과밀업종만 지원하던 방식에서 공유·구독경제, 온라인·디지털 기술 도입 등의 새로운 방식를 접목하는 경우에는 과밀업종도 지원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사업자 등록 경험이 없던 예비창업자만 지원하던 방식에서 창업 경험이 있지만 폐업했거나 업종 전환을 준비 중인 창업자도 지원대상에 포함한다. 사업간 연계지원을 강화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 역량강화‘ 사업에서 제공하는 전문 컨설팅 지원을 받을 수도 있다. 2021년 선정 규모는 약 1,000명으로 최대 2,000만원의 성공불융자와 심사를 거쳐 사

‘배달특급’ 전월 대비 매출 50% 신장, 지역 확대 앞두고 성장세 기대감

‘배달특급’ 누적 가입 회원 약 17만 3천 명, 2월 하루 평균 약 1억 3천만 원 거래액 기록

서비스 지역 확대를 앞둔 ‘배달특급’이 현재까지 누적 거래액 약 90억 원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을 자랑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이 지난 2월 한 달 간 총 거래액 35억 원을 기록하며, 출시 후 3개월 중 가장 높은 거래액 기록을 세웠다고 3일 밝혔다. 전월 대비 총 거래액이 약 50% 증가하면서 ‘배달특급’이 출시 3개월 만에 완전하게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다. 특히 ‘배달특급’은 3일 이천·양평에서 서비스를 확대했고, 이르면 3월 김포시, 4월 수원시 등에서도 일제히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인 만큼 성장세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전체 주문을 살펴보면 1월 대비 2월에는 거래 건수가 약 57% 증가했고, 2월 한 달간 가입한 회원은 약 3만4,000명으로 1월에 비해 약 6,000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목할 점은 1월에 비해 전월 구매자 재구매율이 상승했다는 것이다. 전월 구매자란 직전 달에 ‘배달특급’으로 음식을 주문한 회원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월 구매자의 재구매율이 1월에는 42%에 그쳤지만, 2월에는 63%를 나타내며 꾸준한 우상향 그래프를 그렸다. 이는 ‘배달특급’을 꾸준히 이용하는 ‘단골’ 고객이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포구, 상권분석 빅데이터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창업 돕는다

서울신용보증재단, 한국간편결재진흥원과 협력해 풍부한 상권데이터 확보

마포구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상권찾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포구의 상권분석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마포구 상권분석 빅데이터 센터’를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포구 상권분석 빅데이터 센터는 거주 및 유동인구, 지역별 상가 임대료, 카드매출액 등 다양한 최신의 데이터를 활용해 예비 창업자와 기존 소상공인에게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창업 및 경영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이와 같은 상권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는 지난해 2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는 것은 물론 한국간편결재진흥원의 제로페이 가맹점 정보를 제공받는 등 상권데이터를 다양하게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 플랫폼을 통한 ‘상권찾기 서비스’는 예비 창업자가 희망 업종, 적정 임대료, 주요 고객층 등 창업에 필요한 적정 조건을 선택하면 그 조건에 적합한 상권을 블록 단위, 행정동 단위로 찾아준다. 또한 세세한 조건의 선택 없이 ‘20~40대 직장인 대상 커피전문점’, ‘20~40대 밀집지역 편의점’, ‘낮은 임대료의 치킨전문점’ 등 대표적인 조건의 상권을 검색할 수 있는 간편조건 검색이 가능하다. 이 외에 유동인구, 주거인구, 직장인구, 개폐업률, 추정매출액

[식품BIZ] “잘차린 한 상, 푸른봄 입다” 본도시락, 봄 시즌메뉴 출시

봄냉이우삼겹된장찌개ㆍ봄냉이된장제육덮밥 재출시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3일, ‘잘차린 한 상, 푸른 봄 입다’ 컨셉에 맞춰, 봄철 대표 식재료 냉이를 활용한 메뉴 ‘봄냉이우삼겹된장찌개’와 ‘봄냉이된장제육덮밥’을 재출시했다. 두 메뉴 모두 작년 봄 시즌 메뉴로 선보이며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메뉴로, 냉이 특유의 산뜻한 풍미와 영양을 한껏 살려 올 봄 시즌메뉴로 다시 한번 선보이게 됐다. ‘봄냉이우삼겹된장찌개’는 구수한 맛의 우삼겹된장찌개에 향긋한 풍미를 자랑하는 봄 대표 나물 냉이를 푸짐하게 담은 것이다. 작년 봄 출시 6일 만에 1만 개 이상 판매 될 만큼 고객들에게 커다란 인기를 끌기도 했다. 또한 ‘봄냉이된장제육덮밥’은 따끈한 밥 위에 냉이의 맛과 향을 살린 비빔된장소스, 매콤한 제육볶음과 각종 야채, 청양고추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본도시락 이재의 본부장은 “봄을 상징하는 푸른빛의 식재료 냉이가 들어가 작년 한해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메뉴들을 다시 한 번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재출시 메뉴 외에도,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새로운 봄 시즌 신메뉴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책이슈] 고령친화식품, ‘건기식→식품 전체’로 확대

국무회의 의결, 사위 구성도 관련 기관‧단체 추천인까지 확대

고령친화식품 범위가 식품 전체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령친화산업 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고령친화식품 범위를 건강기능식품에서 식품 전체로 확대하여 고령친화식품 산업에 대한 지원을 활성화하고, 고령친화 우수제품 심사위원회 위원구성에 관련 기관·단체 또는 법인에서 추천하는 사람도 포함시켜 소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된 시행령 주요 내용을 보면, 고령친화식품 범위를 현행 건강기능식품 및 급식서비스에서 모든 식품 및 급식서비스로 확대한다. 또한 고령친화 우수제품 심사위원회 위원구성도 현행 관계 중앙행정기관 공무원 및 전문가에서 관계 중앙행정기관 공무원, 전문가, 관련 기관·단체·법인에서 추천하는 사람으로 확대한다. 고득영 인구정책실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외 식품도 고령친화식품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해 해당 분야에 대한 지원을 보다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고령친화 우수제품 심사 과정에서 소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므로, 심사를 더욱 내실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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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족발.보쌈 등 배달음식점 집중 점검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소비가 급증한 배달음식에 대한 위생·안전관리를 위해 족발·보쌈 등 배달음식점을 중심으로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족발·보쌈 등 배달음식점 가운데 영업장 면적이 작아 위생이 취약할 우려가 있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 등 약 1,50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위생적 취급기준(특히,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준수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또는 사용 ▲음식물 재사용 행위 ▲냉장·냉동 시설 온도 관리 등이다. 참고로 지난해 배달음식 특별점검 결과,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시설기준 위반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순으로 많았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영업자의 위생 의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올해 안으로 김밥, 치킨 등 주요 인기 배달 품목에 대한 점검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봄 나들이철을 대비해 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 유원지(놀이시설), 역·터미널 등에서 식품을 취급하는 음식점(패스트푸드점 포함) 등에 대해 오는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지자체와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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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 단신]소자본 중식 배달창업 ‘홍짜장’, 오는 3월 9일 사업설명회 열어
15년 장수 중식 프랜차이즈 홍짜장은 오는 3월 9일, 서울 송파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자체 개발한 시그니처 메뉴 '홍짜장'을 비롯해 짜장면, 짬뽕, 탕수육 등 소비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12가지의 핵심 중식메뉴로 승부하는 캐주얼 중식당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코로나19 상황에 오픈한 가맹점들의 성공창업 사례 분석부터 테이크아웃 및 배달 판매 현황 소개, 중식 조리체험, 메뉴 시식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1인주방시스템에 대해 적극적으로 어필한다는 방침이다. 조리 완성도를 높인 상태의 식재료와 소스를 공급하고 표준화한 레시피 제공,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초보자도 수월하게 조리 및 주방운영이 가능한 것이 1인주방시스템의 특장점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운영의 편의성 측면과 더불어 투자금에 있어서도 중국집 체인점창업의 진입문턱을 낮췄다"며 "10평 초반대의 소규모 매장에 키오스크 무인주문 및 셀프시스템을 도입, 동종업계 최저 수준의 창업비용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중식당뿐만 아니라 소규모 요식업창업, 배달창업을 계획하는 예비창업자들과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기존 자영업 사장님들까지 남자,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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