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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귀농창업자금 융자지원 대상자 추가 모집

파주시는 귀농인 및 재촌비농업인의 농업 창업 지원을 위해 ‘2019년 파주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10월 11일까지 접수 받는다. 해당 사업은 파주시, 농협,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 3개 기관이 연계하는 사업으로 파주시는 지원대상 귀농인의 선발을 맡게 되며 농신보는 담보력이 미약한 귀농인에게 신용보증서 발급, 농협은 신용보증서를 통해 선발된 귀농인 및 재촌비농업인들이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반기 변경된 사업 시행지침을 적용해 사업방식은 지난해와 달리 선착순에서 면접심사 선발로 전환된다. 작년까진 사업신청 연중 접수 후 사업 예산 소진 시 지원이 불가했으나 올해부터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 추진의지, 영농정착 의욕 등 사업자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심층면접을 실시하고 심사결과에 따라 선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사업대상자는 농촌 외 지역에서 산업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 농업을 전업으로 하기 위해 지역 내로 이주해 농업에 종사하는 만 65세 이하인 자로 귀농·영농 관련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에 선정될 경우 연 2%의 대출금리, 5년 거치 후 10년 상환 조건으로 농업창업

농업인 일손 덜 농약 방제 ‘드론 활용’ 기반 마련

농촌진흥청, 무인항공방제용 농약등록시험 기준 개선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농작물 병해충 방제에 무인항공기(드론)의 이용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무인항공방제용 농약등록시험 기준을 개선했다. 벼에 발생하는 병해충은 무인항공 방제해왔다. 최근에는 보다 저렴하고 조종이 간단한 드론이 주목받으면서 무인헬기 외에 무인항공방제용 농약이 필요한 실정이다. 무인항공방제용 농약등록시험 기준은 무인헬기가 대상으로, 규격과 성능이 다양한 드론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드론을 이용한 농약 등록에 필요한 시험 기준과 방법을 개발했다. 등록 기준은 농약 살포 높이, 폭, 속도, 저비산 노즐 채용 등이며, 특히 드론 수요가 많은 밭작물에 사용하기 쉽도록 했다. 이 시험 기준과 방법은 무인헬기보다 작은 드론의 특성을 감안해 비행고도를 2∼3m, 비행속도를 8∼11km/h로 설정했다. 논보다 협소한 밭에서 쓰기 쉽도록 시험구 면적을 무인헬기의 525㎡보다 적은 192㎡로 설정했다. 이 시험 기준은 2020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홍수명 농자재평가과장은 “정부혁신의 하나로 개정된 기준을 활용하면 무인항공방제용 농약 개발이 활기를 띨 것이다.”라며,“드론을 활용한 무인항

“유기농은 사랑입니다” 제4회 괴산유기농페스티벌 준비 ‘착착’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충북 괴산군청 앞 유기농엑스포광장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충북 괴산군청 앞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열리는 ‘제4회 괴산유기농페스티벌’ 준비가 한창이다. 괴산군은 괴산-증평 간 34번국도 옥외 간판과 청주시외버스터미널에 행사 홍보물을 부착하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또 청주시내버스 30여 대와 청주택시 200여 대에도 괴산유기농페스티벌을 알리는 홍보물을 붙이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행사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건강, 생태, 공정, 배려 등 유기농 4대 가치를 중심으로 ‘유기농은 사랑입니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4회 괴산유기농페스티벌’은 유기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농부들이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 함께 어울리는 한마당 축제의 장이다. 괴산유기농페스티벌은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매년 가을에 열리고 있다. 4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공식행사(개막식·폐막식) △체험행사(유기농열차·민속놀이·나비체험) △학술대회 및 공연(CJB뮤직파워·지역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이와 함께 친환경농산물을 전시·홍보하고, 친환경농산물 판매장과 유기농식당도 운영된다. 권구영 괴산유기농페스티벌 추진위원장은 “유기농이라는 주제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박람회정보]9월 창업시즌 Open,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전’ 개최

매년 9월부터는 굵직한 대형 박람회들의 개최와 더불어 본격적인 창업시장의 포문이 열린다. 올해 또한 2019년 하반기 시장 동향과 최신 창업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정보의 장이 차례로 개최될 예정이다. 먼저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전’이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충청권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사)한국중소기업프랜차이즈협회가 주최하고 ㈜제일좋은전람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최근 창업 트렌드에 따라 무인화 및 IOT를 활용한 스터디 카페,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인기가 점점 높아지는 배달형 창업 아이템, 그리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대만 샌드위치와 흑당버블티 등 대만식 먹거리 아이템 등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커피 전문점과 돈가스 전문점, 분식점 등 대중성 높은 아이템도 다수 참가하기에 대전 충청지역 거주자에게 전국 각 지역의 유명 프랜차이즈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는 한자리에서 여러 아이템을 상담하고 비교 평가할 수 있는 정보의 장도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일좋은전람 관계자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시 가장 애로 사항

축·수산물 안전관리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개선

잔류동물용의약품 우선순위 결정 프로그램 개발…지적재산권 등록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이의경 처장)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 유통 축·수산물 안전관리를 더욱 과학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잔류동물용의약품 우선순위 결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내년부터 축·수산물 안전관리 업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프로그램은 축·수산물 중 동물용의약품의 독성, 국내외 부적합 이력, 생산량 및 판매량 등을 고려해 위해도를 산출하고, 이를 근거로 집중적 또는 우선적으로 관리하여야 할 물질이나 품목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고로, 해당 프로그램은 ‘위해(Risk) 기반 잔류동물용의약품 우선순위 결정 시스템‘이란 이름으로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저작물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생산되는 축·수산물 안전성 조사와 수입 축·수산물 검사를 위한 잔류동물용의약품 우선순위 선정 등 국내 생산 및 유통 식품 안전관리에 활용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시험법 및 안전관리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안전한 식품이 국민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어르신 학교 급식·화장실 청소 도우미 사업 효과 ‘톡톡’

화순군,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어르신 88명 배치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추진하고 있는 학교급식 도우미 사업과 화장실 청소 도우미 사업이 학교 맞춤형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현재 만 60세 이상 어르신 88명이 시장형(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하는 학교 급식 도우미와 화장실 청소 도우미 사업에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군은 급식 도우미 사업으로 지역의 15개 초·중학교에 인력을 배치해 급식(배식 지원·식후 정리 등)을 돕고 있다. 화장실 청소 도우미 사업은 3개 중·고등학교에서 진행 중이다. 어르신들의 도우미 활동으로 교사와 학생의 화장실 관리 부담을 덜어주며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학교는 급식과 화장실 관리에 필요한 부족한 일손을 보탤 수 있고, 어르신들은 일자리 제공받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 군은 어르신들의 손길이 필요한 학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등 학교·보육시설과 노인일자리 사업을 연계해 수요처와 참여자 모두 만족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 추진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군 관계자는 “초고령 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사회적·경제적





[설명회 단신]진이찬방, 반찬가게 창업 사업설명회 진행
진이찬방, 반찬가게 창업 사업설명회 진행=반찬전문 창업 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이 경기권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반찬가게창업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18일에는 수원시 공간샘 북수원점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19일에는 동탄 허브라운지 스타디카페서 오후 1시부터, 20일에는 서울역 지하 1층 AREX-2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설명회가 마련돼 있다. 사업설명회 내용은 진이찬방의 연혁소개와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지점 운영스토리·성공스토리 등을 토대로 현실감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된다. 아울러 반찬가게 오픈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다뤄야 할 상권분석·마케팅 홍보에 대한 조언과 노하우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8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중인 ‘진이찬방’은 19년간 이어온 경영노하우와 생산, 물류 시스템, 체계화된 레시피 교육 등 모방이 불가능한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기존 오프라인 매장을 넘어 배달시장에도 본격적인 진출을 시도하고 있는 반찬전문 프랜차이즈다. 반찬전문점 특성상 여성 창업자들의 비중이 높은 ‘진이찬방’은 세밀화된 교육시스템과 ‘창업보상환불제’를 대표적인 성공 포인트로 꼽고 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매시즌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설명회 단신]진이찬방, 반찬가게 창업 사업설명회 진행
진이찬방, 반찬가게 창업 사업설명회 진행=반찬전문 창업 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이 경기권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반찬가게창업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18일에는 수원시 공간샘 북수원점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19일에는 동탄 허브라운지 스타디카페서 오후 1시부터, 20일에는 서울역 지하 1층 AREX-2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설명회가 마련돼 있다. 사업설명회 내용은 진이찬방의 연혁소개와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지점 운영스토리·성공스토리 등을 토대로 현실감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된다. 아울러 반찬가게 오픈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다뤄야 할 상권분석·마케팅 홍보에 대한 조언과 노하우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8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중인 ‘진이찬방’은 19년간 이어온 경영노하우와 생산, 물류 시스템, 체계화된 레시피 교육 등 모방이 불가능한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기존 오프라인 매장을 넘어 배달시장에도 본격적인 진출을 시도하고 있는 반찬전문 프랜차이즈다. 반찬전문점 특성상 여성 창업자들의 비중이 높은 ‘진이찬방’은 세밀화된 교육시스템과 ‘창업보상환불제’를 대표적인 성공 포인트로 꼽고 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매시즌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