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경영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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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전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온라인 개최

10월 19일~11월 20일(1개월) 창업관 운영

대전시가 지역 내 예비(재)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창업기회를 제공하고 여러 창업 모델을 선보이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내달 20일까지 ‘2020년 대전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는 매년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돼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대전시는 이번 온라인 창업박람회를 통해 시·공간적 제약 없이 소상공인의 다양한 성공창업 아이템을 제공해 예비창업자들의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소상공인 육성은 물론 지역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상생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소상공인 6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창업정보관 3곳(사회적기업관, 프렌차이즈관, 창업기업관)이 운영되며, 가맹점주 모집과 자사 홍보, 한국외식산업협회와 대전지방국세청에서 컨설팅관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발 빠르게 온라인 창업박람회로 전환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우리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온라인 창업박람회 운영 내용은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홈페이지에서

[박람회정보]동남권 최대 규모 제28회 2020부산창업박람회 개최

10월 15일(목)~17일(토), 부산 벡스코(BEXCO)에 유망업종 부산 벡스코에 집결한다

제28회 ‘2020부산창업박람회’가 오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3일간 개최된다. ‘부산창업박람회’는 동남권 최대 규모로 약 20여 년간 부·울·경지역의 프랜차이즈와 수도권 및 타지역의 프랜차이즈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열어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창업 관련 업체들이 참가하여 변화된 창업 아이템과 정보를 소개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들어 코로나 19가 지속되면서 변화된 창업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사업 아이템이 생겨나고 있다. 배달업과 비대면 관련산업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규모가 커짐에 따라 다양한 프랜차이즈들이 무인운영시스템을 선보이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홈코노미 경향과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이뤄지는 상황 속에서 배달창업, 무인창업, 1인창업, 소자본창업, 숍인숍 등 트렌드가 바뀐 창업 아이템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언택트를 활용한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철저한 단계별 방역절차에 따른 안전한 관람환경 조성 전시장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계획에 따라 운영될 수 있도록 벡스코 전시장 컨벤션 센터와 주최사 모두 노력하고 있다. 벡스코 출입 시 모

[박람회정보] 2020 ‘제1회 온라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개최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의 확산으로 인해 오프라인 창업박람회가 주춤한 가운데 국내 최초로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온라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가 열린다.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 주최하며, 하이프랜차이즈와 한국컨테크가 주관하는 제1회 온라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된다. 해당 박람회는 크게 하이프랜차이즈TV, 창업정보관, 브랜드홍보관, 창업파트너홍보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하이프랜차이즈TV’에서는 이상헌소장과 이홍구소장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코로나19 이후의 창업시장 변화와 성공전략에 대해 방송예정이다. 또한, 펀비어킹, 불막열삼, 꾸부라꼬숯불두마리치킨 등 프랜차이즈기업 대표들의 경영철학과 성공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 ‘창업정보관’에서는 코로나19 이후의 소비자들의 외식소비행동 변화, 예비창업자의 창업환경과 의식조사, 소자본 프랜차이즈 브랜드 현황조사, 프랜차이즈 브랜드 창업비용 분석,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현황조사 등에 대한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온라인가맹점창업스쿨’을 통해서는 프랜차이즈와 가맹점창업에 대한 이해, 가맹사업법, 정보공개서 및 가맹계약서, 가맹사업 분쟁, 상권 및 입지분석, 점포 찾는 방법과 임대차 계약

소자본 창업 가능한 돈가스, 日 요리명장의 ‘일식 돈가츠·돈부리’ 기술전수 세미나 열려

‘돈가스’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로 대표적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 중 하나다. 주재료인 돼지 안심과 등심 부위는 비교적 가격이 저렴해 높은 마진을 기대할 수 있고 우동, 소바 등 면류와 잘 어울려 객단가를 높이는 데도 유용하다. 또한 기존 음식점에서 추가 매출이 필요하거나 새롭게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에게 좋은 기회다. 제대로 된 ‘돈가스’만 만들어낼 수 있다면 단기간에 상당한 판매고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제대로 된 돈가츠와 돈부리(덮밥), 메뉴개발 비법 전수한다 소자본창업 가능한 '일식 돈가츠, 돈부리' 5종 기술 전수 심화 교육과정 돈가스 창업시장에서는 일본 현지에서 먹는 음식 그대로를 표방, 일본 국적의 요리사에게 전문기술을 전수 받아 창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외식 컨설팅 전문기업 ㈜알지엠컨설팅이 오는 10월 15일(목)에 ‘정통일식 돈가츠&돈부리(덮밥)’ 전수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일선 요리학원과 차별화 된 현장 기술 전수 프로그램이다. 여타 분식 혹은 돈가스 전문점을 앞지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정통 일식 '오비야'의 와카코·이정학 쉐프가 10년 넘게 일본과 한국에서 일식 요리를 펼쳐온 핵심 노하우를 직접 전

장사 잘하는 법, '직접 가서 알려 드려요'…‘찾아가는 배민아카데미’ 화제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현장 맞춤형 장사 노하우 전수를 위해 '찾아가는 배민아카데미'를 시작한다. ‘배민아카데미’는 지난 2014년부터 우아한형제들이 외식업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교육 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오프라인 교육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배민아카데미 센터에서만 진행됐다. 그러다 보니 교육 참가자의 약 40%인 지방 자영업자들이 교육을 듣기 위해 서울을 찾는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이에 배민은 전국 각 지역 사장님들이 외식업 교육에 좀 더 쉽게 접근하고, 현지에 맞는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장사 교육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배민아카데미를 기획했다. 첫 번째 방문지로는 경남 창원이 선정됐다. '찾아가는 배민아카데미 경남 창원편'의 참가자 모집은 11월 9일부터 18일까지 배민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경남지역 외식업 자영업자 30명이며, 장사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거나 지역 네트워크가 필요한 사람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11월 26일부터 12월 24일까지 경남도청 인근에서 매주 목요일마다 총 5회에 걸쳐 이뤄진다. 프로그램은 고객서비스·식

‘배달창업 설명회'도 이제 비대면으로! '직구삼', 비대면 창업설명회 개최

배달삼겹 ‘직구삼’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가맹희망자들에게 원활한 창업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비대면 1:1 전화 상담을 진행한다. 소자본 1인 배달창업에 대한 모든 것 전한다 '직구삼’ 1:1 맞춤 창업 상담 서비스 진행 그동안 배달삼겹 ‘직구삼 배달창업전략 세미나’는 다수의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지만, 코로나19 확산 이후 생활방역 지침에 따라 잠정 중단된 상태였다. '직구삼' 창업에 대한 문의가 지속적으로 들어오면서 직구삼 본사는 이달부터 실시간 채팅과 전화상담 통해 참여자들에게 1대1로 배달창업의 성공 솔루션를 제공한다. 대면에 대한 불안함을 느낄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비대면 상담 서비스’에 힘을 더하겠다는 방침이다. 대세는 배달 창업! 최적화 아이템 배달삼겹 ‘직구삼’ 고매출 비결, 맛의 경쟁력 전달 배달삼겹 ‘직구삼’은 최근 외식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소자본 1인 창업아이템의 정석으로 평가 받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다. 특히 매장에서 직접 구워먹는 것이 아니기에 재료 구성과 맛에 대한 차이가 나지 않을까 하는 편견을 없앤 배달삼겹 브랜드다. 살아있는 불향과 풍부한 육즙을 그대로 살려내 안방까지 전하는 패키지 구성은 직구삼만의 가장 큰 인기

제4회 일본 식품 무역 온라인 전시회 참가 업체 가상 부스 오픈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온라인 전시회로 개최… 500개 업체 참여 예정

일본 식품 구매를 원하는 해외 바이어를 위한 ‘제4회 일본 식품 무역 전시회’ 참가 업체들의 가상 부스가 오픈 완료됐다. 이번 전시회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온라인으로 열린다. 일본 식품 무역 전시회는 해외 바이어에게 효과적인 구매 플랫폼을 제공하는 B2B 비즈니스 상담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내외국인 입국이 제한되는 상황 등을 고려해 디지털 플랫폼으로만 개최한다. 아시아 최대 규모 '일본 식품 무역 전시회' 10월 14일부터 사흘간 온라인으로 개최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전시회에는 총 500개의 일본 식품 공급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바이어들은 참가 업체의 가상 부스와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시회 당일 비즈니스 미팅을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주최 측은 대부분의 참가사는 전시회 개최일 전 비즈니스 미팅 예약이 꽉 차기 때문에 관심 있는 참가사가 있다면 미팅을 사전 예약하라고 조언했다. 가상 부스에서는 화상 통화, 실시간 채팅 서비스가 제공돼 참가 업체와 바이어 간 효율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지원한다. 참가 업체의 제품 브로슈어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전시회에 참가한 모든 업체는 원활한 비즈니스

[박람회정보] ‘수원메쎄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개최

12월17일~19일, 수원역 수원메쎄 전시장에서 개최

㈜메쎄이상이 주최하는 ‘수원메쎄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가 오는 12월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수원역의 수원메쎄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수원역 2,3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어 있는 수원메쎄 전시장은 다양한 전시회가 진행된 검증된 전시장이다. 교통의 요충지인 수원역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인 만큼 벌써부터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경기 중남부지역으로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신규 프랜차이즈들의 움직임이 많다. 실제로 수원 일부지역과 인근지역인 군포, 외왕, 오산 등의 지역들은 아직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활발히 진출하지 못한 지역들이 있기 때문에 그 잠재력이 상당하다. 특히, 신도시 및 신규아파트 단지들이 계속적으로 형성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신규상권에 대해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주최사 ㈜메쎄이상의 전시회 사무국은 예비창업자들과 업종 전환자들에게 새로운 창업 정보와 신규 프랜차이즈 업종, 새롭게 뜨고 있는 창업 트렌드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루트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해당 업체들을 참가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진행중이다. 요즘은 주로 집에서 생활하는 홈코노미가 새로운 경제활동의 중심으로 뜨고 있기 때문에,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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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 세미나] 일본 HMR·도시락·밀키트 메뉴개발 세미나 개최
‘밀키트’(Meal Kit)로 불리는 가정간편식 시장은 1인 가구 증가와 편의성 트렌드가 함께 맞물리며 매해 급성장 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5년 1조 6천억 원이던 시장규모는 지난해 4조원까지 커졌다. 2022년이면 5조원대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소비는 줄고 배달이 일상화되면서 지역 유명 맛집, 프랜차이즈 기업도 매출 증대 방안으로 간편식 상품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러한 시장흐름 속에 알지엠컨설팅이 강력한 상품력을 바탕으로 ‘일본 HMR·도시락’ 밀키트 메뉴개발 교육과정을 오는 29일(목)에 개최한다. 수요급증, 지금 인기 절정인 ‘밀키트 식품’ 창업 차세대 가정간편식으로의 상품 전략은? 최근 출시되는 밀키트 제품들은 한 끼 분량에 알맞게 손질된 식재료와 양념 등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 것은 물론, 전문 식당의 맛을 완벽하게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품목은 단연 ‘도시락’이다. 혼밥 문화가 정착하고 간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이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 오는 29일, 900년 역사 가진 ‘일본 도시락·밀키트’ 선보인다 맛·시각적인 미 극대화 한 日 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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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영업 엿보기]日 도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주먹밥 전문점 ‘야도로쿠’
일본 외식업계에는 모노즈쿠리(物作り)라는 특유의 장인정신으로 사업을 이어온 노포(老鋪)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도쿄 아사쿠사 지역에 위치한 ‘야도로쿠(宿六)’는 1954년 창업한 주먹밥(おにぎり)전문점이다. 도쿄에서 주먹밥을 만드는 곳 중 가장 오랜 업력을 자랑한다. 매장 입구부터 내부까지 목조로 꾸며 고풍스러운 느낌을 준다. 포렴을 젖히고 들어가면 초대 창업자가 쓴 달필의 문구가 매장 벽면 곳곳에 걸려 있다. 일렬로 늘어선 좌석 앞으로는 유리 쇼케이스 너머로 주먹밥 속재료가 진열돼 있다. 절실하게 마음이 가는 주먹밥 입구에서 원하는 주먹밥 메뉴를 고른 다음 적힌 종이를 전달하면 즉석에서 주먹밥을 만들어준다. 현재는 3대째 가업을 이어받은 미우라 요스케 대표가 요리를 담당하고 있다. 창업 때부터 사용한 목형틀 이용해 주먹밥 만드는 방법을 고수한다. 주먹밥에 들어가는 재료는 일본 각지에서 최상품을 공급받아 사용한다. 우메보시, 명란젓, 구운연어, 보리멸치, 절인생강, 다진 새우, 성게알 등이 주먹밥 속에 들어간다. 재료를 감싸는 밥은 지었을 때 찰기와 윤기가 유지되는 고시히카리 품종만을 고수한다. 정통 방식을 고수하고자 밥은 가마솥으로 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