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경영 포럼

전체기사 보기

[박람회정보]9월 창업시즌 Open,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전’ 개최

매년 9월부터는 굵직한 대형 박람회들의 개최와 더불어 본격적인 창업시장의 포문이 열린다. 올해 또한 2019년 하반기 시장 동향과 최신 창업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정보의 장이 차례로 개최될 예정이다. 먼저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전’이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충청권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사)한국중소기업프랜차이즈협회가 주최하고 ㈜제일좋은전람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최근 창업 트렌드에 따라 무인화 및 IOT를 활용한 스터디 카페,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인기가 점점 높아지는 배달형 창업 아이템, 그리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대만 샌드위치와 흑당버블티 등 대만식 먹거리 아이템 등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커피 전문점과 돈가스 전문점, 분식점 등 대중성 높은 아이템도 다수 참가하기에 대전 충청지역 거주자에게 전국 각 지역의 유명 프랜차이즈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는 한자리에서 여러 아이템을 상담하고 비교 평가할 수 있는 정보의 장도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일좋은전람 관계자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시 가장 애로 사항

[외식경영 포럼]100년 기업 육성과정 일본 연수 모집

-일본 노포의 장수 DNA 배울 수 있도록 마련돼 -오는 11월 5일부터 8일간 실시

모든 자영업자의 꿈은 일본의 '노포'(老鋪)처럼 100년 가는 가게를 만드는 것이다. 외식사업이 핵심 관광콘텐츠로 자리 잡으며 우리나라 정부 역시 한국형 장수가게를 지원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년 넘은 외식업체를 ‘백년가게’로 육성, 서울시는 오랜 시간 명맥을 유지한 가게를 ‘오래가게’로 선정하고 있다. 이에 한일 외식 전문기업 알지엠컨설팅은 오는 11월 5~8일간 오사카에서 ‘100년 기업 육성과정 일본연수’를 기획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연수를 통해 일본 오사카, 교토, 나고야 지역의100년 장수기업을 차례로 방문해 그들의 요리, 서비스, 철학, 경영을 가까이 직접 보고 배울 기회를 갖는다. 그중 오사카는 '천하의 부엌', '식도락의 천국'이라 불릴 정도로 먹을거리 풍부한 만큼 수많은 노포를 찾아 볼 수 있는 지역이다. 4일간의 연수 기간동안 ▲1768년부터 251년간 브랜드를 유지해온 우동스키 전문점 ‘미미우’, ▲460년 넘게 발효기술을 계승하고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술 생산 기술 혁신을 이룬 ‘기쿠마사무네’, ▲일본 국내외 80개 점포를 전개한 철판 스테이크&오코노미야끼 ‘프렌지덴토 치보’, ▲일본 와

‘김가네' 수도권본부 출범, 수도권 서남부권 집중 공략

프리미엄 김밥 프랜차이즈 ‘김가네’가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 서남부권 집중 공략을 위해 수도권본부를 출범했다. 경기도 수원시청 인근에 본부 사무실을 개소한 김가네 수도권본부는 인천, 수원, 용인 부평, 광명, 안양 등 경기도 서남부권 지역의 가맹점 관리 및 신규점 개설을 담당하게 된다. 김가네는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본사 이외에 수도권본부를 출범해 가맹점주들이 보다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향후 수도권본부 담당 권역을 확대하고 본부 산하의 별도 물류센터를 구축해 가맹점 물류 및 배송 지원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김가네 수도권본부는 내달 수원시 중심 상권에 오픈 예정인 직영점을 시작으로 경기 서남부권 공략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김가네 관계자는 “수도권 출범을 통해 인건비 상승, 가정간편식(HMR) 시장 확대 등으로 관련 업계가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가운데 창업지원 및 가맹점주들의 매출 상승을 위해 여러 상생 방안을 보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가네는 신규 창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수도권본부 사업설명회를 내달부터 월 2회 진행할 계획이다. 수도권

[외식경영 포럼]유망 한식·배달 프랜차이즈 합동설명회 성공리 마쳐

예비창업자 60여명 참석한 가운데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지난 4일 국내 유망 한식·배달 프랜차이즈 브랜드 3곳을 모아 열린 세미나가 예비창업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끝났다. 이번 세미나는 전문가 특강, 브랜드 설명회와 더불어 각 브랜드 대표 및 관계자에게 예비창업자들이 직접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유망 FC 창업설명회에는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랜차이즈(곰탕)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우네나주곰탕’ ▲특허받은 남다른 맛의 순대와 한식을 선보이는 ‘신의주찹쌀순대’ ▲직화구이 배달 삼겹살 브랜드 ‘직구삼’, 3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여해 예비창업자들과 만났다. 세미나 첫 시간으로는 30년 경력의 한일 외식컨설팅 전문가인 알지엠컨설팅의 강태봉 대표가 강연을 맡았다. 최근 외식시장을 둘러싼 변화한 생태계 환경과 소비트렌드를 짚어주었다. 특히 9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바뀐 외식업계의 수익구조를 데이터로 보여주며 설명해 참석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어서 바우네나주곰탕, 신의주찹쌀순대, 직구삼 브랜드 별로 차례로 나와 회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브랜드의 주력상품의 시장성, 투자대비 수익구조, 점포 수, 창업 시 교육체계와 지원 등 상세한 내

골목상권 창업준비생 위한 '한식·배달 창업전략 세미나' 오는 4일 열려

외식사업자, 창업 준비생들을 위한 업종분석 세미나 개최

과열경쟁과 소비침체로 자영업자들의 생존 기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 자영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3시간만 투자하면 업종에 대한 살아있는 현장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외식전문 컨설팅 기업 ㈜알지엠컨설팅이 외식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오는 9월 4일(수) 오후 2시부터 ‘불황에 강한 한식·배달 창업전략’ 이란 주제로 유망 프랜차이즈 삼사를 초청, 한 자리에서 비교·검토할 수 있는 합동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외식업주 및 외식업 예비창업자를 위한 무료 세미나로, 사업관계자들과 창업전문가, 창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해당 업종의 시장 환경과 전망, 성공과 실패사례, 상권 입지적 특성, 각 업종별 핵심성공요인과 위험요소, 마케팅 비법을 탐색하고 토론한다. 이번 합동 창업설명회에서는 ▲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랜차이즈(곰탕) 부문 대상을 수상한 70년 전통곰탕 전문점 ‘바우네나주곰탕’ ▲특허받은 순대와 푸드테크 한식을 선보이는 ‘신의주찹쌀순대’ ▲배달창업의 새로운 아이콘 배달삼겹 브랜드 ‘직구삼’ 등 엄선된 3개의 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여해 예비창업자들과 만남을 갖는다. 한식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업종 변

2022년까지 월급 받는 농업인 2,000농가 키운다

로컬푸드 직매장 3·4호점 입점농가 발굴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싱싱장터 3·4호점 개장을 앞두고 로컬푸드 신규 출하농가 확보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싱싱장터 도담점이 개장한지 4년이 되면서 그간 성과와 방향을 농업인들과 공유하고, 로컬푸드 직매장 3, 4호점 건립에 앞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서면을 시작으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 3호점에 출하하기 위해 대기 중인 150여 농가와 신규로 진입하고자 하는 농가에 대한 생산관리, 매장 운영관리 등을 교육한다. 특히 시는 4호점이 개장하는 오는 2022년까지 세종시 내 전체 6,000여 농가 중 2,000농가를 월급 받는 농업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26일에는 새롬동 주민센터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3호점 건립과 관련해 이용 대상 시민(한솔·새롬·다정)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고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2020년 상반기부터 로컬푸드 직매장 3·4호점 건립 전까지 예정지역(새롬동, 소담동) 등에서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현장으

[박람회정보]국내 최대 농식품 일자리 박람회 개최

140여개 기관·기업 참가, 농업과 식품산업에서 일자리 만든다

"잘 몰랐던 업계 동향을 알 수 있어 좋았어요." "채용과정을 자세하게 알려줘서 준비를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오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9 농림축산식품 일자리 박람회(이하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 공공 기관·민간 기업의 채용 등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박람회에는 124곳의 기업이 참여해 5000여명의 구직자에게 채용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7월29일부터 구직자 대상 사전 등록 140여개 기관-기업 참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이 박람회에는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어촌공사, 마사회 등 공공기관 20곳과 농협중앙회 계열사 20곳, CJ씨푸드 등 민간기업 100곳 등 140여 기관, 기업이 참여한다. 박람회에 참여하는 구직자는 기업별로 1:1 채용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지난해 박람회에 참석하여 취업한 선배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여 실질적인 채용 정보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부 기업에서는 현장에서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며

㈜알지엠컨설팅-㈜스튜, 소상공인 영업 활성화 MOU 체결

30년간 국내외 외식전문컨설팅을 해온 ㈜알지엠컨설팅이 소상공인 IT 플랫폼기업 ㈜스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태봉 ㈜알지엠컨설팅 대표와임찬민 ㈜스튜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 내용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스튜가 개발한 어플리케이션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을 활용해 소상공인 영업 활성화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스튜가 개발한 앱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은 위치기반 플랫폼으로 주변 음식점, 카페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직접 매장의 정보를 등록할 수 있고, ‘추천해요’ 기능을 활용해 앱 이용자가 정보를 올릴 수도 있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양사는 보유한 홍보 채널을 통한 지원 및 소상공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공동연구 수행 등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튜 임찬민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해 만들어진 앱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을 외식산업 종사자들에게 널리 알려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알지엠컨설팅의 강태봉 대표는 “외식업계는 현재

[외식경영 포럼]‘안동국시·명동칼국수,안동국밥’ 전수창업 과정 성공리 마쳐

우리나라 대표 지역 요리인 안동국시, 명동칼국수, 안동국밥을 전수하는 과정이 성공리 끝났다. 지난 함흥냉면, 한식 3대 메뉴에 이어 3번째 열린 이번 교육은 8월 21~23일, 3일간 서울 강남구 학동역에 위치한 알지엠 푸드아카데미에서 진행됐다. ‘한식 전수 창업과정’은 30년간 한일외식컨설팅을 해온 ㈜알지엠컨설팅과 한식 조리경력 33년의 하천권 상품개발 컨설턴트가 메뉴 개발과 매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돕고자 만들어졌다. 전수 교육을 진행한 하천권 컨설턴트는 횡성한우, 서서갈비, 장터국수, 산봉냉면, 밀사랑. 리버사이드 호텔 등 유수의 외식 브랜드에서 경력을 쌓아온 한식 조리전문가이다. 첫날은 안동국밥과 한식에 필수인 반찬 3종 교육을 진행했다. 우선 조리 실습에 앞서 레시피를 제공하고 조리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안동국밥을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해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 육수 제조법을 전수 받았다. 이후 겉절이김치, 부추김치, 깻잎김치 등 반찬 3종 담그는 방법을 익혔다. 둘째 날은 전날 미리 반죽해서 숙성해둔 칼국수 면을 활용해 명동칼국수 제조법을 배웠다. 사골뼈, 잡뼈, 양지를 우려 진한 사골 국물을





[설명회 단신]진이찬방, 반찬가게 창업 사업설명회 진행
진이찬방, 반찬가게 창업 사업설명회 진행=반찬전문 창업 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이 경기권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반찬가게창업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18일에는 수원시 공간샘 북수원점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19일에는 동탄 허브라운지 스타디카페서 오후 1시부터, 20일에는 서울역 지하 1층 AREX-2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설명회가 마련돼 있다. 사업설명회 내용은 진이찬방의 연혁소개와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지점 운영스토리·성공스토리 등을 토대로 현실감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된다. 아울러 반찬가게 오픈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다뤄야 할 상권분석·마케팅 홍보에 대한 조언과 노하우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8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중인 ‘진이찬방’은 19년간 이어온 경영노하우와 생산, 물류 시스템, 체계화된 레시피 교육 등 모방이 불가능한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기존 오프라인 매장을 넘어 배달시장에도 본격적인 진출을 시도하고 있는 반찬전문 프랜차이즈다. 반찬전문점 특성상 여성 창업자들의 비중이 높은 ‘진이찬방’은 세밀화된 교육시스템과 ‘창업보상환불제’를 대표적인 성공 포인트로 꼽고 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매시즌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설명회 단신]진이찬방, 반찬가게 창업 사업설명회 진행
진이찬방, 반찬가게 창업 사업설명회 진행=반찬전문 창업 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이 경기권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반찬가게창업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18일에는 수원시 공간샘 북수원점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19일에는 동탄 허브라운지 스타디카페서 오후 1시부터, 20일에는 서울역 지하 1층 AREX-2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설명회가 마련돼 있다. 사업설명회 내용은 진이찬방의 연혁소개와 현재 운영되고 있는 지점 운영스토리·성공스토리 등을 토대로 현실감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된다. 아울러 반찬가게 오픈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다뤄야 할 상권분석·마케팅 홍보에 대한 조언과 노하우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8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중인 ‘진이찬방’은 19년간 이어온 경영노하우와 생산, 물류 시스템, 체계화된 레시피 교육 등 모방이 불가능한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기존 오프라인 매장을 넘어 배달시장에도 본격적인 진출을 시도하고 있는 반찬전문 프랜차이즈다. 반찬전문점 특성상 여성 창업자들의 비중이 높은 ‘진이찬방’은 세밀화된 교육시스템과 ‘창업보상환불제’를 대표적인 성공 포인트로 꼽고 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매시즌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