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경영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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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식당창업] 한식대가 한방삼계탕&닭곰탕 비법전수

'한방삼계탕'과 ‘닭곰탕’으로 서민갑부 반열에 오른 식당의 비결을 전수한다. 왠만큼 이름이 알려졌거나 인지도가 있는 삼계탕 전문점의 기술을 전수를 받으려면 수백만원의 전수비나 체인 가맹비를 내야한다. 30년 외식 컨설팅 알지엠컨설팅은 예비창업자와 업종변경을 고려중인 사업주들을 위해 비용적인 부담을 대폭 줄인 전문 업소용 레시피 전수과정을 진행,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외식 전수창업 전문가단이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 삼계탕 전문점을 비교·분석해 현장에서 직접 시연·시식하고 교육생들에게 검증된 레시피를 제공한다. 이번 삼계탕&닭곰탕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한식대가 ‘박종록 셰프’는 90년대초부터 30년간 국내 대형호텔의 한식셰프로 근무했으며, 2011년 북경교육문화회관이 오픈할 당시 총책임자로 중국에 건너가 현지 조리사들에게 한식 기술을 전수하기도 했다. 특히 국가에서 최상급 숙련 기능을 인정받은 셰프에게 주는 조리기능장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줄서 먹는 ‘명품삼계탕’부터 ‘닭곰탕’, 초계 샐러드까지 비법전수 1+2 혜택 ‘삼계탕’과 ‘닭곰탕’ 모두 닭을 재료로 하여 '탕'으로 만든다는 점에서는 그다지 큰 차이가 없다. 삼계탕과 닭곰탕에 들어있

줄서는 맛집 사장님의 레시피 배운다! '돈까스' 전수과정 개최

2022년 창업 선호도 1순위 '돈까스' 원주 돈카츠 맛집 '안432'의 레시피 공개

디지털 외식플랫폼 먼키가 지난 5월 한 달간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예비창업자들이 가장 관심을 보인 창업아이템은 돈까스였다. 전체 창업문의 108건 가운데 34건으로 31%를 차지했다. 기름, 고깃값 상승 이슈가 있는 상황에서도 포스트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며 회복세를 보이는 외식 소비시장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반영됐다. 통계청의 ‘외식산업동향지수’는 올해 1분기 70.84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분기(71.77)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중성이 높은 돈까스 메뉴는 홀 매장뿐만 아니라 테이크아웃, 배달, 푸드트럭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이 가능한 이점이 있다. 2022년 창업 선호도 1순위 '돈까스' 원주 돈카츠 맛집 '안432'의 레시피 공개 외식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은 오는 27일(월) 외식 창업을 위한 돈까스 전수과정을 연다. 강의는 강원도 원주의 줄서는 일식 돈카츠 맛집 ‘안432’를 운영하는 안주환 대표가 직접 맡았다. 원데이클래스로 진행되는 이번 돈까스 전수 과정에서는 실제 안 대표의 매장 운영 노하우와 돈까스 레시피를 시연과 함께 배우게 된다. 돼지고기의 등심, 안심 손질 및 숙성방법, 시즈닝부터 빵가루의 종류 및 용도에 따른 사용법, 밀

[비지니스 인사이트] 국내 최초 ‘2022 한국 면 박람회’(NOODLE 2022) 참여기업 모집

오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SETEC서 개최

2022 한국 면 박람회(NOODLE 2022)가 오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세텍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식품외식경영(발행인 강태봉)과 ㈜더페어스(대표 장재혁)가 주최 및 주관하는 ‘2022 한국 면 박람회(NOODLE 2022)’는 국내·외 면 산업의 실질적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최초 면 산업 박람회다. 농림축산부, (사)한국제분협회, (사)한국곡물제분공업협동조합, 한국면류공업협동조합, (사)한국주방유통협회 등이 후원한다. “면, 그 맛의 문화를 찾아서” 국내 최초 면 산업의 비즈니스의 장 열려 건강한 먹거리인 우리의 ‘면’을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모든 △제분·제면△제조기기△유통△프랜차이즈 등 제조·유통과 구매자가 한자리에 모인 비즈니스의 장이 될 예정이다. 판로개척 및 면 산업의 전반을 볼 수 있는 박람회로 대형유통사, HMR, 프랜차이즈, 관련 장비까지 다양한 분야가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면 산업과 관련된 유통 업체와 예비창업자, 프랜차이즈, 공공·기업 등 구매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B2B 성격으로 진행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면산업을 육성하는 전시회로써 세계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담당, 면산업 포

[식품Biz] 건강한 전국 먹거리로 밀키트 개발할 청년창업가 찾는다

서울시, 가락시장․롯데마트 민관협력으로 서울청년 밀키트 창업 인큐베이팅 추진

전국 먹거리가 집결하는 ‘가락시장’이 청년 밀키트 창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시는 가락시장, 롯데마트와 손잡고 먹거리 분야의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각 지역의 우수한 먹거리를 활용한 건강한 ‘밀키트’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가락시장의 먹거리로 청년이 만든 밀키트는 롯데마트를 통해 유통, 소비자와 만나게 된다. '밀키트'는 손질된 재료와 양념 등으로 구성되어 간단한 조리로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것으로 1인 가구의 증가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시장 정착화 및 캠핑여행객의 증가로 2020년 이후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올해 처음 시작된 '서울 청년 밀키트 창업 지원 사업' 은 이번 모집이 2기로 참여 대상은 밀키트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서울시 거주 만 19~39세 청년이며, 7월 1일 18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또한, '건강하고 신선한(Healthy·Fresh)' 가락시장 농수축산물을 활용해 밀키트를 제작할 총 15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포상금 300만원과 롯데마트 입점, 서울먹거리창업센터의 사무공간, 공용부엌 이용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가락시장 내 소상공인(음식점 등)과 협업 계획을

경기도, 10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가 되고 싶다면?

유튜브 크리에이터 활동을 위한 핵심 내용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7월 18일까지 ‘2022년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입문자와 초급자 과정에 함께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2년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미디어 활용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기초 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 1인 크리에이터(미디어 콘텐츠 창작자)란 유튜브 등 광고 기반 플랫폼에 개인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올리는 개인 창작자를 말하며,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자신의 채널로 커뮤니티를 생성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교육은 3개 반에 각 4개 기수로 선발해 운영되며, 입문반(유튜브 처음 시작하기)과 초급반(유튜브 2배 성장하기)은 온라인 교육으로, 단기역량 강화반(유튜브 초고속으로 마스터하기)은 일일 강좌(원데이 클래스) 방식의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6월 20일부터 7월 18일까지는 입문반과 초급반의 1기와 2기를 모집한다. 모집 정원은 입문반 기수별 35명, 초급반 기수별 25명이다. 교육은 동영상(VOD) 시청과 실시간 강의가 혼합된 방식으로 4주간 진행되며, 도내 만 14세 이상 플랫폼 채널을 보유한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든 과정의 교육비는

[비지니스 인사이트] 넥스트커머스 2022 컨퍼런스, 오는 7월 6일 개최

팬데믹 기간 한국의 커머스 변화시킨 플레이어들과 중요 어젠다 정리

김소희트렌드랩은 7월 6일~7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리테일·커머스 전문 컨퍼런스 ‘넥스트커머스 2022(The Next Commerce 2022)’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리테일·커머스 미디어 데일리트렌드를 운영하는 김소희트렌드랩이 기획하고, 마케팅 전문 커뮤니티 아이보스, 유통전문지 테넌트뉴스, 김소희트렌드랩이 공동 주관한다. 팬데믹 기간 한국의 리테일·커머스 비즈니스는 전에 없던 굴곡을 경험했다. 그러나 그 기간에도 남다른 성과를 보여준 기업들이 있다. 넥스트커머스 2022에서는 1년 한국의 커머스를 변화시킨 15명의 비즈니스 리더들과 함께 커머스 인더스트리가 공유해야 할 중요 어젠다를 정리한다. 올해의 주제, 직관·밸류·데이터 올해의 주제는 ‘직관, 밸류, 데이터’에 관한 것이다. 팬데믹 이후 기업들은 데이터드리븐(Data-driven) 의사결정에 혼란을 느끼고 있다. 이커머스 광고는 효율의 벽에 부딪혔고, 오프라인 유통들은 전례 없는 상황에서 팬데믹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데이터를 직면한다. 데이터 중심의 사고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고 있지만 데이터드리븐 의사결정에는 여전히 함정이 있다. 이런 시대에 ‘직관’이나 ‘직감’에 기반한

[박람회 정보] 2022 스마트팜 코리아 박람회 개최

6월 16~18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품전시 외 세미나 및 수출 상담회 진행

창원특례시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농업 형태인 스마트팜의 산업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22 스마트팜 코리아’가 16일부터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을 농업에 접목하여 원격 및 자동으로 작동하는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한 농장 형태로 국내외 시장 규모가 계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산업이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스마트팜 관련 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관련 기술을 홍보하여 한국형 스마트팜을 널리 알리고자 개최된다. 올해 2회차를 맞는 이 행사는 창원시가 경상남도와 함께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규모 농업 박람회이다. 전시품목은 △미래농업 △스마트팩토리 △도시농업 △귀농·귀촌 △농축산기자재 △농산물·농식품 △포장·유통·물류·교육으로 각 참가업체가 보유한 스마트팜 기술력을 분야별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올해는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참여업체가 작년보다 1.5배 가량 증가한 350개 행사부스로 진행되며, 지역별 농업기술센터와의 연계로 우수 농·특산물 특별할인전을 통해 신선한 농·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스마트팜·디지털농업 기술설명회, 바이어 초청 B2B 상담회, 온택트

[전수창업] 냉면 전수 문의 급증, '함흥냉면' 비법전수과정 열려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작년 '함흥냉면 전수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1, 2회차로 나누어 진행 될 만큼 반응이 뜨거웠으며, 전수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식당에서 제대로 된 ‘함흥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깊은 맛의 육수부터 익반죽 기술,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오는 14일. 하루 투자로 오장동식 함흥냉면의 모든 것 전수받을 수 있어 오는 14일(화)에 진행되는 함흥냉면 전수 교육은 45년 역사의 강남 최대 고기집 ‘삼원가든'의 냉면책임자 강대한 조리 명인의 주도하에 진행된다. 강대한 조리명장은 1989년 조리사로 입문, ‘삼원가든' 냉면책임자, 주)아모제실장, 오크우드호텔 한식 팀장을 역임했다. 강대한 메뉴개발 이사는 “깊은 맛의 육수와 반죽의 황금비율부터 ​숙성, 면 삶는 비법, 그리고 함흥냉면의 감칠맛을 완성

[비지니스 인사이트] 다시 도약하는 상권, ‘상권활성화’ 지원 대상 모집

2023년 상권 활성화(舊 상권르네상스) 사업 대상지 접수(6.20~8.19)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3년 상권 활성화 사업’ 지원 대상을 6월 20일(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권 활성화 사업’은 2018년 12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29곳의 상권을 선정했고, 이번 공모에서는 8곳 내외를 추가로 선정해 2023년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이번 모집을 통해 내년도 사업 후보지를 사전에 선정하고 예산 확정시 지원할 예정이다. 이전과 달라지는 부분은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이하 지역상권법) 시행에 맞춰 상권활성화 사업을 개편함에 따라, 일반상권과 도심형소형상권 부문으로 구분하여 모집하고, 중간평가를 통한 ‘3+2년’ 제도와 권역별 선정상권 수 상한제를 도입한다. 특히, 점포수 100개 이상의 도심형소형상권이 추가됨에 따라 세밀한 지역 특색이 반영된 상권활성화 추진이 가능하다. 상권활성화 사업에 선정되면 상권 특색을 반영한 거점공간 조성 등 기반(인프라) 정비의 환경개선(HW)과 특화상품·상표(브랜드) 개발 등 콘텐츠 중심의 활성화(SW) 및 디지털화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 신청은 상인회 등과 지자체가 3개년 사업계획 등을 준비한 후 상권 소재의 시·군·구에서 시·도의 추천서를 첨부해

중구, 서울시 로컬브랜드 공모 선정으로 30억원 확보

3년간 최대 30억원 시비 지원으로 로컬 브랜드 집중 육성

중구 장충단길 골목상권이 서울시 '2022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 30억 원을 지원받는다.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은 지역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상대적으로 활성화되지 못한 골목상권을 발굴해, 경쟁력 있는 로컬브랜드 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대입구 지하철역 2번 출구를 나오면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제과점인 태극당이 보인다. 태극당에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까지 이어지는 장충동 남소영길에는 오래된 족발집부터 트렌디한 카페까지 개성있는 먹거리들로 가득한 골목상권이 형성돼 있다. 인근에는 남산과 장충단공원, 다산성곽길, 남소영광장, 장충체육관 등 유서 깊은 역사문화자원과 명소들이 자리하고 있어 관광 특화 상권으로서의 잠재성도 충분한 곳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장충단길 골목상권은 3년간 최대 3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1차 년도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인적·물적 인프라 조성 및 환경개선 등 상권 기반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 2차 년도부터는 구에서 사업을 맡아 각종 지역 콘텐츠와 연계한 본격적인 브랜드화 작업을 추진한다. 상권 홍보를 위한 마케팅 콘텐츠 개발과 컨설팅, 쇼핑플랫폼 입점 및 SNS 프로모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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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식품동향] 中 상반기 '618 쇼핑축제' 3가지 식품키워드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는 중국의 상반기 최대 행사인 ‘618 쇼핑축제’ 기간이었다. 618쇼핑축제는 중국의 전자상거래업체인 징동의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열리는 온라인 쇼핑 행사다.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 내 식품 소비 동향을 파악할 수 있었다. aT 다렌지사는 618 쇼핑축제에서 관측된 주요 키워드로 할인정보, 건강식품, 홈레저 3가지를 꼽았다. 618 쇼핑축제 기간 젊은 세대의 SNS 소통 주제에 변화가 있었다. 과거에는 쇼핑축제 때 쇼핑중독처럼 제품을 많이 사는 것에 초점을 뒀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더 할인정보 수집을 잘하는지, 더 적은 돈으로 많은 제품을 사는지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618 쇼핑축제 기간 징동마트에서는 대용량·세트 포장의 식음료가 인기를 끌었다. 소포장 제품에 비해 대용량 포장 식품 가격의 혜택이 크고 소비자 입장에서 더 실속 있는 소비라고 느낄 수 있다. 최근 전셰계적인 높은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할인, 대용량 상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다. 코로나를 거치며 식품업계의 가장 큰 변화는 건강한 식습관의 정착이었다. 이번 618 플랫폼 데이터에서 소비자들은 더 이상 기능성 식품의 영양 보충에만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일상의 식단에 최적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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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즐기는 쌀 베이킹, 제2회 전국 쌀 베이킹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주최하고 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 주관으로 9월 열리는 ‘2022년 제2회 전국 쌀 베이킹 콘테스트’ 참가자를 7월 8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경기농산물의 맛있는 변신 쌀 베이킹’을 주제로 쌀 소비 확대와 쌀로 만든 건강한 베이킹 제품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마련된 경연대회다. 쌀빵, 쿠키를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베이킹 제품으로 제한 없이 도전할 수 있다. 경기 농산물의 맛있는 변신 주목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제과제빵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현업종사자,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가 부문과 음식 문화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일반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전문가 부문은 올해 신설됐다. 참가 부문뿐 아니라 시상 내역도 더 풍성해졌다. 기존에는 대상, 금상, 은상, 동상으로 나눠 경기도지사상만 시상했지만 올해는 제빵 관련 기업·단체가 참여해 일반인 부문과 전문가 부문 모두에 상생협력상을 별도로 시상한다. 신설된 상생협력상은 제과제빵 명장들이 참여하고 있는 대한민국명장회, 베이커리 기업인 신라명과, 브레댄코 그리고 스타벅스 등이 시상한다. 예선심사는 8월 17일 진행되며 본선에 올라갈 30팀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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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격신(激辛)붐’ 정착한 일본 식품외식시장
일본에서는 지난 몇 년간 MZ세대를 중심으로 매운맛의 음식을 찾는 소비가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구루나비가 도쿄 내에서 아주 매운 요리를 뜻하는 '격신(激辛)요리' 취급 점포를 조사한 결과 그 수가 2018년 5월 대비 3년 만에 약 2배 증가했다. 식품기업 하우스식품(ハウス食品)은 올해 여름을 겨냥해 ‘격신 시리즈’ 신제품 발매를 예고했다. 6월부터 3개월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제1탄으로 4종의 고추를 혼합해 만든 매운맛과 소고기, 닭고기, 레드와인을 첨가한 파스타소스 ‘카라(辛) 볼로네제’를 공개했다. 매운맛을 책임지는 4가지는 고운 고춧가루, 한국산 고추, 하바네로, 볶은 고추소스로 구성됐다. 2종류의 고기(소, 닭고기)에 완숙 토마토 페이스트, 양파, 올리브오일을 사용해 맛을 연출하고 흑후추가루, 바질 등 향신료를 배합해 풍미를 더했다. 츠케멘전문점 미츠야도제면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인터내셔널 다이닝 코퍼레이션은 지난 5월 격신붐에 맞춰 매운마제소바를 새롭게 출시했다. 미츠도야제면 영업이래 가장 매운맛을 낸 소바 메뉴다.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에서 추출한 특제 매운 소스를 사용해 보통 매운 츠케멘의 20배 매운맛이 난다. 홍미 누룩을 사용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