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경영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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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경영 포럼]든든한 창업 도우미, ‘알지엠 인생창업 탐방’, 6월 5일 신청 모집

빠른 트렌드 변화에 대한 피로감이 커지면서 최근 창업 시장에는 유행을 덜 타고 오래 운영할 수 있는 인생창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창업자의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그런 경향은 더 두드러진다. 창업한 지 3년 내 폐업률이 70~80%가 넘는 국내 자영업 현실에서 열심히만 하면 5년, 10년, 20년 이상 운영할 수 있는 인생 창업 아이템, 장수 업종들이 있다. 최근 알지엠컨설팅에서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창업 현장을 방문, 2019년 유망 업종 트렌드 분석과 함께 업종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인생창업 탐방’을 진행 중이다. 하루 3시간만 투자하면 업종에 대한 살아있는 현장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이번 '한식창업 편'에서는 70년 전통의 곰탕으로 유명한 ‘바우네나주곰탕’과 함께 한다. 30년간 한국과 일본에서 외식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대표의 ‘외식 아이템 창업/경영 전략’ 특강과 함께 올해 한식 트렌드와 효과적인 업종변경 전략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한식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업종 변경을 고려중인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이번 ‘알지엠 인생템 탐방

제주농업기술센터, ‘한식디저트’교육생 모집

선착순 30명 모집… 5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5회 15시간 과정 운영

(식품외식경영) 우리 고유의 다양한 후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보급하기 위한 ‘한식디저트’ 교육과정이 개설·운영된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최윤식)는 한식디저트에 관심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한식디저트 만들기’ 교육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5월 30일 오후 2시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 15시간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가정에서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한식디저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떡의 역사와 분류, 통과의례와 시절식 떡, 떡의 발효 및 삼투압 이론, 전통떡·한과의 역사와 종류 등 이론교육과 오방구름떡, 녹두고물만들기, 이북인절미 등 실습 및 전통음식 창업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전통음식에 관심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모집인원 마감시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농촌자원팀(760-772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을 80% 이상 이수시 수료증, 30% 이상 이수시 이수확인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이현주 농촌지도사는 “우리의 전통음식은 많은 시간과

‘2019 글로벌 푸드 트렌드 & 테크 컨퍼런스’ 개최

21일 일산 킨텍스 그랜드볼룸서 개최,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의 개막행사 ‘혁신’, ‘인사이트’, ‘마켓’ 주제로 글로벌 식품업계 리더 총출동 연사와 참가자간 비즈니스 네트워킹 지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권평오, 이하 KOTRA)가 21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2019 글로벌 푸드 트렌드 & 테크 컨퍼런스(GFTT 2019)’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2019(SEOUL FOOD 2019)의 개막행사이다. '발견-모험을 즐기는 소비자'라는 주제로 참관객들에게 전 세계 푸드 트렌드 및 테크 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혁신, 인사이트, 마켓의 3개 섹션으로 이뤄지는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적인 식음료 시장 조사 기업인 이노바마켓인사이트의 패트릭 매니언 회장이 기조강연을 맡은 가운데 세계 유수의 식품 기업 CEO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이야기를 펼친다. 혁신 섹션에서는 마릴리스 홈 핀리스푸드 식품과학총괄본부장이 ‘대체 육제품 개발’, 김부원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부문 글로벌마케팅 부장이 ‘조미 소재의 혁신’을 주제로 컨퍼런스의 첫 시간을 장식한다. 인사이트 섹션에서는 저니푸드의 창업자 리아나 린이 ‘제4차산업혁명’, 루틸리티의 CEO 리머 슈어는 ‘팜 이노베이션’, 저스트 사업개발대표(CBO)

부산시, 신개념 일자리축제 '2019 일루와(ILLUWA) 페스티벌' 개최

부산시는 일자리정책 홍보박람회의 틀을 깨고 시민들이 다양한 일자리정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일자리축제 '2019 일루와 페스티벌(이하 '일루와 페스티벌')'을 11일 정오부터 오후 7시까지, 아시아드 조각광장(사직동)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일루와 페스티벌’은 시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42억 예산을 들여 지역 및 산업여건에 맞추어 대규모로 추진하는 일자리 프로젝트형 사업인 ‘일자리 르네상스, 부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시민들이 체험하며 정보를 알 수 있도록 구성한 ‘축제형 정책박람회’다. 올해도 청년, 중·장년, 여성 등 계층별로 일자리 정책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슈팅 스타 어린이 치어단’의 치어리딩 공연, 청년 라디오 051 FM, 면접 스타일링 시연, ‘파도도시크루’의 미니콘서트 연주 등 일자리 스테이지를 열어 행사의 볼거리를 더한다. 특히 올해는 ▲부산시와 고용노동부의 주요 일자리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일자리 정책 홍보 월(Wall) 전시, ▲부산의 전통 제조산업인 신발 산업 홍보를 위한 부산 신발 홍보 및 판매전, ▲청년들의 산업단지 출퇴근 및 창업 등 지원을 위한 부산청춘카(드림카, 희망카) 홍보, ▲경력단

[식품외식경영 포럼]제18회 식품안전의 날 맞아 식품안전 공감대 확산 위한 다양한 행사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식품안전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10일 광화문광장(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된다. 7일부터 21일까지를 식품안전주간으로 정하고,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다양한 포럼과 행사가 함께 열린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촉구함으로써 식품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보건을 향상시키고자 2002년 처음 개최했으며, 올해로 18회를 맞았다.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건강한 식품을 생산·제조·유통·소비하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기념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톰 하일런트(Tom Heilandt) 사무총장, 미국 FD(식품의약국) 식품관련 전문가, 소비자 단체와 산업계 대표 등이 참석해 식품안전의 날을 축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품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한 노바케이메드 권석형 대표에게 산업훈장, 김해영 경희대 교수와 강일준 한림대 교수에게 근정포장,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오영희 부장 등 5명에




aT, '식재료 공동 구매' 대상자 모집…업소는 경영비 절감, 생산자는 판로 확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외식업소의 경영비 절감과 국산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2019 국산 식재료 공동구매 조직화’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외식업소들이 쌀·소금·양파 등 식재료를 함께 구입할 수 있도록 ‘조직화’에 필요한 비용 및 운영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aT는 이 사업을 통해 양질의 국산 식재료 대량 구매로 인한 원가 절감으로 외식업계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원 대상은 전국 우수 외식업 지구 및 외식 관련 법인·협회·조합·번영회 등 복수의 외식업소로 구성된 단체 및 조직이다. 조직화가 예정된 단체도 포함된다. 지원 항목은 인건비·물류비·창고임차비·교육컨설팅비 등 식재료 공동 구매를 위한 제반 비용이다.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실집행 금액의 100%를 지원한다. aT는 신청조직 평가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선정된 조직은 오는 11월 20일까지 사업을 집행한 뒤 정산을 받게 된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외식업계는 우리 농산물의 최대 소비처”라며 “외식업계의 건실한 성장이 곧 우리 농식품의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