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경영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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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외식경영 포럼]2020 쌀가공식품 홍보 사업 기획 공모전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회장 김남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2020 쌀가공식품 홍보 사업 기획 공모전'을 개최하여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해당 공모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쌀가공식품협회의 주관하에 진행 중이다. 공모전 주제는 대한민국 쌀가공식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인 방법으로 홍보하고, 이를 통해 쌀 소비 촉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홍보전략을 기획하는 것으로 2월 26일(수)까지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이후 1차(예선) 서류평가와 2차(본선) PT 발표의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3월 16일(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아이디어 응모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혹은 3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idea.krfa.or.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1000만 원을 포함해 총 상금 2600만 원의 수상혜택이 주어지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추후 쌀 소비 홍보 사업에 반영될 계획이다. 한국쌀가공식품협회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쌀 소비 촉진 활성화와 쌀가공식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분의 참여와

[외식경영 포럼]2020 외식 트렌드 분석·음식점 매출 활성화 전략 세미나 개최

‘알지엠 인생창업 탐방’, 2월 25일 신청 모집 70년 전통의 한식 브랜드 ‘바우네나주곰탕’과 함께 하는 올해 첫 세미나

한·일 양국에서 활동중인 외식컨설팅 기업 ㈜알지엠컨설팅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창업 현장을 방문, 트렌드 분석과 함께 신사업 정보를 제공하는 외식전문 세미나를 진행 중이다. 올해 첫 창업세미나는 빠르게 변하는 외식업 생태계의 분석과 성공한 경영자의 지혜를 배우며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연으로 꾸려졌다. 외식업주 및 외식업 예비창업자를 위한 세미나로, 사업관계자들과 창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해당 업종의 시장 환경과 전망, 성공과 실패사례, 상권 입지적 특성, 각 업종별 핵심성공요인과 위험요소, 마케팅 비법을 탐색하고 토론한다. ‘알지엠 인생창업 탐방’, 신청 모집 70년 전통의 한식 브랜드 ‘바우네나주곰탕’과 함께 하는 올해 첫 세미나 올해 첫 세미나는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랜차이즈(곰탕) 부문 대상을 수상한 70년 전통의 한식 브랜드 ‘바우네나주곰탕’ 가맹본사에서 진행된다. ‘2020년 외식 트렌드와 성공전략’과 ‘음식점 매출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강연과 실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점주의 창업스토리, 강한 상품 만들기 전략 등의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소장은 “경기가 침체되며 많은 외식인, 예비

'인싸 카페'로 성공하기 위한 창업 설명회 개최

카페전문 디자인 컨설팅 회사 ‘희연재’가 오는 28일 카페 창업에 대한 솔루션을 전할 설명회를 개최한다. 희연재는 현재 인테리어 사업과 더불어 카페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회사로 카페 전문 설명회를 통해 소자본 카페 창업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할뿐 아니라 대형카페 성공전략, 다양한 콘셉트의 카페들의 성공사례를 공유, 예비창업자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소형 매장 창업을 위한 방법, 인테리어 컨셉 구성으로 감각적인 카페 오픈으로 성공한 사례 현재 뜨고 있는 카페 매장들에 대한 사례 등을 공개한다. 특히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해 개인 카페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방법과 그리고 내가 오픈하려고 하는 상권에 어울리는 분위기 연출 방법, 카페 규모에 따른 인테리어 분위기 연출과 메뉴 구성 그리고 다른 매장과 경쟁 속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희연재와 함께하는 개인 카페 및 체인으로의 창업을 위한 준비 희연재는 개인 카페로는 절대 성공할수 없다고 체인들은 말하지만 그 속에서 잘나가는 카페들은 핫플레이스로 일반 체인매장보다 몇배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카페가 그냥 커피만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감성

'사누키우동 전수 과정’ 성료, 6차 과정은 日 사누키우동 기술연수 센터’에서

‘사누키우동 마스터 과정’ 5기 성료 6차 과정은 일본 가가와현에 위치한 ‘사누키우동 기술연수 센터’에서 개최

지난 2월 12일~14일까지 3일간 진행된 2020년 첫 ‘사누키우동 마스터 과정’이 성공리에 끝났다. ‘사누키우동 마스터 과정’은 일본 3대 우동으로 꼽히는 가가와현의 사누키 우동 기술을 전수받는 교육이다. 위 과정을 주최한 외식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대표 강태봉)은 2018년 일본 가가와현 공인 ‘사누키우동 기술연수 센터’을 운영하는 ㈜사누키멘키(대표 오카하라 유지)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5가 과정 또한 교육 기간 가가와현 현지 명인이 직접 한국을 찾아 교육생들에게 가수율 등 사누키 우동 제조에 필요한 이론부터 실습까지 핵심 노하우를 전해줬다. 첫날에는 사누키 우동에 핵심인 탄력 있는 우동 면을 만드는 비법에 대해 배웠다. 우동에 최적화된 소금, 밀가루와 물 비율 등을 설명하고 일본 명인이 먼저 수타면 뽑기 과정을 선보였다. 이후 교육생들이 차례로 생지 반죽, 아시부미(반죽 밟기), 숙성 등을 실습했다. 둘째 날에는 우동 실습과 함께 튀김 만드는 법을 추가로 익혔다. 새우, 호박, 가지, 어묵 등 우동에 올리기 좋은 다양한 튀김을 만들었다. 상품력 있는 튀김을 만들려면 어떻게 모양을 만들어야 하는지 등 구체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 마지막 날은 우

역량강화부터 자금보증까지, 소상공인 재창업의 꿈 지원한다

2020년도 경기도 소상공인 재창업 지원사업 추진, 28일까지 사업 대상자 모집

경기도가 실패를 딛고 재창업의 꿈을 실현할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0년도 소상공인 재창업 지원사업’을 추진, 사업 대상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모집 규모는 40명 이내로, 폐업한지 5년 이내 도내 소상공인 중 올해 10월 이내 재창업 희망자면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은 음식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제조업 4개 분야로 이뤄진다. 사업에 선정되면, 자존감 회복과 재도전 성공마인드 고취, 재창업 역량 강화 등을 목적으로 한 ‘재창업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문 컨설턴트들이 직접 소상공인들의 재창업 전·후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실질적으로 적합한 사업운영 방향을 전반적으로 지도하는 ‘전문가 컨설팅’도 지원한다. 재창업 교육 수료 후 창업에 성공해 도내 사업자 등록을 마칠 경우, 시설구축, 홍보마케팅 등 사업화에 필요한 지원사업을 최대 2천만 원 한도 내에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원활한 자금 융통을 위해 운전‧시설자금 등 재창업자금에 대한 보증지원도 이뤄진다. 지원한도는 1개사 당 최대 1억 원 까지다. 특히 재창업 교육 수료자는 기존 보증금액이 남아있어도 보증한도 내에서 추가 보증지원이 가능하며, 최대 5,000만원까지는

[창업인큐베이팅]이유있는주방, 청년키움식당 1기 모집한다

배달전문 공유주방 플랫폼 ‘이유있는주방’이 오는 2월 16일(일)까지 청년키움식당 1기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창업가에게 창업기회를 제공하고 외식업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고 이유있는주방이 시행하는 '2020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에게 주방시설 등 외식업 설비가 갖춰진 사업장에서 임차료 부담없이 창업을 기획하고 매장을 운영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외식업, 마케팅, 회계 등 창업에 필요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진들이 청년 창업가들의 메뉴선정부터 매장운영, 마케팅, 세무 및 인사관리 등 전반적인 교육컨설팅을 지원한다. (주)이유있는사람들 정준수 대표는 “공유주방 운영 사업자로서 차별화된 사업전략을 통해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사업자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트렌디한 메뉴 개발과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유있는주방은 1층 오픈키친으로 매장을 구성하여 접근성과 청결을 강조한 공유주방 플랫폼으로써, 조리에 필요한 설비를 모두 갖추고 있는 배달 중심 공유주

맥세스컨설팅, 제31기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 모집

프랜차이즈 업계 매출하락과 허위과장 정보제공 대응

맥세스컨설팅에서 ‘제31기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점당 매출 하락에 대한 대응과 허위과장 정보제공 대응에 집중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이와 더불어 강화된 가맹사업법 프랜차이즈 시스템에 대한 실무적용과 대응 방안도 다뤄진다. 또한 프랜차이즈에 대한 A부터 Z까지 가맹점 모집부터 운영, 관리, 법률관련 된 내용까지 전반적인 실무과정으로 진행된다. 최근 프랜차이즈 대부분의 업종에서 평균 매출액이 전년대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장기화된 경기 침체의 영향, 2018년 이후 큰 폭으로 상승된 최저임금, 배달 앱 사용 증가, 미세먼지 등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프랜차이즈 업계와 가맹점 수익구조가 점차 악화되고 있다. 이에 따른 가맹점 경영 개선을 위한 본사차원의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의 어깨가 처지는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강화된 가맹사업법 중 제 8조 1항의 2호에 따르면 예상매출액에 관해 허위과장 정보를 제공할 시 위법행위라고 나타나 있다. 이 말은 즉 주관적인 감이 아닌 객관화된 예상매출액을 가맹점주들에게 제공해

청정지역 프로젝트, 전국 100여개 지역기업서 일할 청년 300명 모집한다

지역상생, 인적교류를 위한 서울시-지자체 협업의 "청정지역 프로젝트" 시작

안동 브루잉컴퍼니 이인식 공동 대표(42)는 자영업 경력이 상당하다. 서울 삼청동에서 한옥 카페를 운영했고, 술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아 이십대 후반부터 전통주 제조를 배웠다. 또 맥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딸만큼 차근차근 준비를 했다. 안동소주와 막걸리 등 술 관련 교류가 활발한 안동에 양조장 터를 잡은 게 우연이 아니다. "지역이 기회라는 말은 맞지만, 아무 준비 없는 사람에게 다 기회를 주는 건 아닙니다. 반대로 나의 관심사를 알고 차근차근 새로운 경험을 쌓으려고 한다면 지역만큼 흥미로운 곳이 없어요. 제가 안동에 내려온 이유는 술 만드는 분위기와 술을 아는 사람들의 네트워크가 있기 때문이었죠. 지역의 네트워크를 잘 활용하면 서울 보다 더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을 거에요". 서울시와 협업 지자체는 서울청년의 다양한 일자리 경험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서울청년들이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에 10개월 동안 머무르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근로활동을 할 수 있는「청정(靑停)지역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 참여자 30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정지역 프로젝트는 서울청년의 다양한 일자리 경험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가 추진하는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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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긴급 솔루션]외식업체의 코로나19 대응 매뉴얼 공개
[A 키즈카페 이야기] 경기도에 위차하고 있는 A 키즈카페는 월세와 관리비 그리고 직원의 급여를 더하면 월평균 1000만 원 이상 지출되는 업장이다. 업장 유지비가 꽤나 큰 금액이지만 고급스런 인테리어와 친절한 서비스로 동네에서는 잘나가는 업장으로 손꼽혔고 매출도 잘나왔다. 오픈 후 쭉 승승장구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해당 지역에 확진자가 생겼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확진자가 다녀간 병원에서 약 100M밖에 떨어지지 않았던 A 키즈카페는 하루아침에 손님이 뚝 끊기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을 겪게 되었다. ‘사장님! 아무리 그래도 가게를 닫으시면 절대 안돼요!’ A 키즈카페 사장님은 망연자실하며 한 달 동안 문을 닫을 거라 말했다. 오지도 않는 손님을 기다리며 1000만원이 넘는 업장 유지비를 낼 순 없다는 것이었다. 확진자가 왔다간 업장은 직원들의 건강과 추가 감염, 업장 재정비를 위해서라도 일정기간 문을 닫는 것이 맞을 것이다. 하지만 확진자가 해당 지역에서 나왔다고 무턱대고 문을 닫을 수는 없는 일이었다. 이처럼 코로나19로 인하여 A 키즈카페 뿐만이 아니라 나라가 전체가 휘청거리고 있다. 2020년 2월 20일을 기준으로 하여 확진자가 104명으로 대거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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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긴급수혈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소상공인 지원책을 강화해 코로나19로 휘청거리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한다고 밝혔다. 관악구는 구청 전 부서(동)가 협업해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예산 신속 집행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추진 ▲소상공인 자금 등 지원 확대 ▲감염증 예방활동 추진 ▲매점매석 등 불공정 거래 단속 5대 분야 12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구는 공사조기발주, 선금집행 활성화 등과 더불어 소비·투자, 일자리부문 등의 구 재정 1,200억 원 가량을 상반기에 신속 집행함으로써 공공재정이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마중물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각 부서에서 담당 동 소재 전통시장·골목점포를 찾아 외식 및 물품을 구매하는 ‘가는 날이 장날’을 월 1회에서 2회로 확대 운영하고, 점심시간에는 관내 음식점 곳곳을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을 줄 예정이다. 제로페이와 연계해 사용하는 모바일 지역화폐인 관악사랑상품권의 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종전의 1인당 월 50만원까지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었던 할인 구매한도를 오는 4월 말까지 100만원으로 확대해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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