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경영 포럼

전체기사 보기

[비지니스 인사이트] 포스트 코로나시대, 세계식품시장 공략 제시한다

KOTRA, 서울푸드전 연계 ‘생생 세계 식품시장 르포’ 웹세미나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국내 최대 식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푸드(SEOUL FOOD)’를 한 달 앞두고 세계 식품시장 트렌트를 미리 살펴본다. 이번 웨비나는 국내 최대 식품 전문 전시회인 ‘서울푸드(SEOUL FOOD)’를 한 달 앞두고 세계 식품시장 트렌트를 미리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KOTRA는 ‘생생 세계 식품시장 르포’를 12일과 19일에 웹세미나 형태로 개최한다. ‘생생 세계 식품시장 르포’는 우리 주요 수출국의 시장동향 변화를 분석하고 기업의 진출전략을 모색한다. KOTRA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코로나19 이후 수출 증가세를 보이는 K-푸드의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해외 전문가 나서 국가별 이해 돕고 한인 기업가는 수출경험 공유 웹세미나에는 다양한 연사가 나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망 식품 분야, K-푸드의 각국 진출전략, 변화하는 식품 유통 플랫폼에 대한 전망을 제시한다. 해외 현지 전문가는 국가별 식품산업 이해를 도우며 한인 기업가는 실제 수출 경험을 공유한다. 12일에는 미국 유망품목과 소비 트렌드, 러시아 K-푸드 진출 전략, 독일 트렌드, 네덜란드 유통시장 특징 등을 다룬다. 19일에는 중국시장 이해와 온라인

소자본 배달, 1인창업 ‘족발&보쌈’ 비법 전수 신청 모집

외식 컨설팅 전문기업인 ㈜알지엠컨설팅이 소자본, 1인창업에 특화된 ‘족발&보쌈’ 전수 교육을 오는 8월 24일(월) 실시한다. 현재 외식 창업 시장의 핵심 키워드는 ‘배달’, ‘1인 창업’이다. 대표적인 야식 메뉴인 ‘족발’과 ‘보쌈’은 전 연령층에서 호불호가 없고 배달 시장을 함께 공략할 수 있어 주목받는 소자본 1인창업 아이템이다. 무엇보다 족발·보쌈 기술은 한번 배워놓으면 어려울 때 평생 써먹을 수 있는 나만의 기술, 무기가 될 수 있다. ‘족발&보쌈’ 전문가 과정은 식당창업 레시피 전문 교육으로 현장에서 직접 실습하여 제작한 요리를 시식하고, 외식창업 전문가단이 맛을 평가해 합격한 검증된 레시피를 전수하고 있다. 교육은 외식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한식 전문가가 보유한 족발, 보쌈에 관한 조리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다. 이번 ‘족발&보쌈’ 교육은 32년간 한식조리사로 경력을 쌓아온 강대한 쉐프가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특별한 족발 육장 레시피를 교육생들에게 전수한다. 족발 삶는 법부터 각 메뉴에 따라 들어가는 양념 제조법을 상세히 배울 수 있으며, g단위 대용량 레시피로 진행되어 교육장에서 배운 그대로를

[정책이슈] 위기 넘어 재도약! 중기부, ‘다시 쓰는 성공기’, 재도전 수기 공모전 개최

중소벤처기업부가 '사업실패 경험'과 '재도전 성공사례'를 발굴·공유해 재도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0년 재도전 사례 공모전(제8회)을 8월 10일(월)부터 10월 5일(월)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예비)재창업자 또는 실패 경험이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신한 사업 아이디어에 기반한 기술창업과 관련된 실패(폐업, 파산 등) 사례 또는 실패 경험이 재도전으로 이어져 성공한 자신만의 이야기 등을 잔잔한 수기 형식으로 작성 제출하면 된다. 도전성, 공감성, 전달성, 스토리 구성능력 등이 우수한 작품을 10점 선정해 오는 11월 말 개최 예정인 ‘2020년 재도전의 날’ 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자(총 10명)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등 상장과 함께 최고 1,000만원의 상금(총 시상금 2,500만원)과 ’21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 참여 가점 부여 등 재기를 위한 혜택이 주어지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해당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홍보영상도 제작·지원한다. 중기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요즘, 정책적으로 재창업기업의 역량이 더욱 주목받고 있고, 과거 ‘실패기업’이라는 인식에서 ‘위기를 먼저 경험한

남북정상회담 때보다 더 먹었다, '평양냉면' 노하우 전수 교육 조기마감, 2차 교육생 모집

오는 19일(수) 2차 교육 진행. 하루 만에 평양냉면 레시피 전수받을 수 있어

남북정상회담 때보다 더 먹었다… 올 여름 '냉면' 소비 급증 냉면이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판매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폭염과 남북정상회담 호재로 냉면 소비가 급증하며 최대 매출을 기록했던 2018년 7월을 넘어선 수준이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외식전문 ㈜알지엠컨설팅 ‘평양냉면 비법 전수 세미나’ 1차 조기마감 오는 8월 19일 2차 교육 진행. 하루 만에 평양냉면 레시피 전수받을 수 있어 사전 교육 신청자 10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평양냉면 조리 전수 세미나‘의 교육 시간은 단 하루. 45년 역사의 강남 최대 고기집 ‘삼원가든'의 냉면책임자 강대한 조리

'제18회 전주 국제 발효식품 엑스포', 온라인으로 만난다

온라인 e-엑스포 개최로 전북 농식품기업 활로 개척 해외바이어, 비대면 화상상담 상담회도 준비

김치, 젓갈, 치즈 등 다양한 발효식품을 만날 수 있는 '제18회 전주 국제 발효식품 엑스포'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명칭도 '온라인 e-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로 바뀌었다. 이번 행사는 6일부터 12월 말까지 5개월 동안 진행되며, 지역경제 및 도내 기업들의 온라인 진출 강화에도 도움이 될 거라 기대되고 있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세계 최초 발효식품 주제의 전시로, ‘발효’를 통한 식품산업의 가치를 알리면서 발전에 기여하고 창업에도 이바지했다. 작년에는 24개국의 364개 업체가 참가하여 치즈, 김치 등 인기 있는 발효식품의 소개와 판매가 이뤄졌고, 14만명이 방문, 총 2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생물산업진흥원은 “국내외 30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올해 10월 22∼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소비자와 판매자가 밀착 접촉하는 행사 특성상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어 오프라인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온라인 행사로 전환했다.”고 전했다. 생물산업진흥원은 이번 엑스포에서 온라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250여개 식품기업의 우수 제품 판매를 지원한다. 또 해외 바이어의 국내 입국이

[박람회정보]소상공인∙프랜차이즈 정보가 한곳에! ‘제일 좋은 전람 창업박람회’ 광주서 개최

오는 8월 20일~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제일창업박람회in광주’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중소기업프랜차이즈협회와 제일창업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제일좋은전람(대표 홍병열)이 주관하며,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후원한다. 외식업, 서비스업, 도소매업, 점포설비 등 다양한 업종의 프랜차이즈 업체가 참여할 예정인데, 이를 통해 2020년 창업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배달창업, 공유주방, 1인창업등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창업 방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안전한 박람회를 위해 각종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으며, 마스크착용과 소독도 필수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개최사인 ‘제일좋은전람’은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가맹점, 대리점, 지사 모집을 위한 맞춤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다 창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제일창업박람회’는 전국(서울, 수원, 대전, 대구, 광주, 창원, 인천, 부산) 8개 지역에서진행하는 전국규모의 창업박람회로 지역의 새로운 창업아이템을 소개하고 최신의 창업정보를 제공한다. 상시제일창업자문단을 운영해 사업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각종 세미나 및 클래스를

[박람회정보] 국내 유일 '대한민국 맥주산업 박람회 2020' 개막

바닐라 맥주부터 캡슐맥주까지…' 맥주의 모든 것 한자리에

국내 유일 맥주 전문 전시회 '대한민국 맥주산업 박람회(KIBEX) 2020'이 막을 올렸다. 이번 박람회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사흘간 일정으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2회를 맞는 KIBEX 2020에는 국내 기업은 물론이고 미국, 독일 등의 맥주 양조장, 맥주 재료 기업, 양조 설비와 잔 생산 기업 등 총 123개사가 참여했다. 비즈니스 데이로 꾸려진 행사 첫 날은 맥주업계 관계자들의 발걸음이 쉬지 않고 이어졌다. 지난해 행사에 비해 바이어 등록 건수가 2배 이상 늘어났다는 설명이다. 일반적으로 홍보 수단이 많지 않은 국내 수제맥주업체들도 부스를 열었고 맥주를 시음하며 상담을 하는 바이어들의 질문에도 바쁘게 답했다. 특히 지방에 위치한 양조장들은 색다른 맥주를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새로 출시한 제품을 홍보하는 ‘신제품 쇼케이스’에도 해외 맥주 양조장을 비롯해 20여개 사가 참여, 30여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KIBEX 2020 첫 날에는 국내 최초로 열린 상업 맥주 품평대회인 '코리아 인터내셔널 비어 어워드(KIBA) 2020'의 시상식도 개최됐다. 독일 유리잔 전문 회사 라스탈이 후원한 대회는 국내 최고 맥주 전문

[비지니스 인사이트] 이젠 중‧장년 크리에이터가 대세!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입문반 교육생 모집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가 다음달 12일 오전 11시까지 입문반 3,4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1인 크리에이터'는 자신이 창작한 사진, 영상 등 인터넷을 통해 대중에게 제공하는 개인 창작자를 말한다. 유튜브나 아프리카TV에서 활약하는 1인 방송이 대표적인 예다. 이번 아카데미는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을 통해 진행된다. VOD 시청과 실시간 온라인 수업 병행으로 보다 집중도 높은 양방향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입문반은 기수별 각 40명을 모집하며, 약 1개월 간 온라인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입문반 3기는 40세 이상의 중‧장년층을 위한 특화반을 구성해 수준별 맞춤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문반 4기는 만 14세 이상 경기도민, 채널 보유 대상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교육과정은 콘텐츠 기획, 촬영, 편집 등 실무교육뿐만 아니라 2018 경기 크리에이터 어워즈 대상 수상자이자 인기 크리에이터인 제이키아웃(JAYKEEOUT)이 참여하는 특강까지 마련돼 1인 크리에이터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고, 보증금 10만원은 교육 70% 이상 참여 시 전액 환급한다

‘넥스트 푸디콘’ 유망 푸드 스타트업 모집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총 사업 지원금 최대 1억 넥스트 푸디콘(The Next Foodie-corn)’ 5개 참가팀 모집

GS리테일과 GS홈쇼핑이 7월 27일부터 미래 동반성장을 위해 함께 할 푸드(Food) 제조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프로그램 ‘넥스트 푸디콘(부제: 푸드계의 유니콘을 찾아서)’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넥스트 푸디콘’은 최근 코로나19의 확산과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증가 등으로 큰 변화를 맞아 식품 분야에서 GS리테일, GS홈쇼핑과 유망한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이 함께 신상품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현대인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식사 대신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스낵(Snack)’, 고령자·여성·유아 등 특정 타깃에 맞춘 ‘메디푸드(Medi Food)’, 환경문제를 해결할 대안 식재료를 발굴하는 ‘지속가능 식품(Sustainable Food)’ 4가지 카테고리를 선정했으며 총 5개 스타트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GS리테일, GS홈쇼핑과 함께 상품기획부터 제조, 마케팅 전략 방안을 공동 기획하게 되며 향후 양사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까지 진행한다.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과 육성을 위해 GS리테일과 GS홈쇼핑의 MD 및 마케팅 등 관련 부서와 양사가 그동안 투자한 푸

소자본 1인 배달창업에 대한 모든 것, '직구삼', 오는 7월 29일 사업설명회 개최

포스트코로나 시대 ‘비대면 창업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배달 삼겹 ‘직구삼’이 ‘1인 소자본 배달창업 성공 전략’을 제시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배달전문 음식점은 비대면으로 이뤄져 우선 넓은 장소가 필요 없고, 홀서빙 등 추가 인력구성도 비교적 단촐하게 운영이 가능해 초기 창업 투자비용 및 여러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 창업 선호도 또한 높은 편이다. 그중 배달삼겹 ‘직구삼’은 1인 가구의 증가와 언택트 소비트렌드와 맞물려 소자본창업 아이템의 정석으로 평가 받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최근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배달삼겹 ‘직구삼’, 오는 29일 정기 사업설명회서 성공 비결 공개 배달삼겹 ‘직구삼 소자본 배달 창업설명회’는 오는 29일 오후 3시에 부천시 춘의동 삼보테크노타워에 있는 직구삼 본사 교육장에서 열린다. 이번 소자본 배달 창업전략 세미나에서는 쉐프 출신으로 ‘배달의 신’이라 불린 직구삼 오재균 대표의 특허받는 조리기술와 배달 마케팅 전략, 1인 소자본 배달 창업 시장에 대한 소견을 참석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직구삼의 성공요인으로는 특허받은 직화고기 외에 △자체개발 깊은 맛 소스 △믿을수 있는 좋은 재료 △신메뉴개발 등




푸드&라이프

더보기
2020 요즘 복날 트랜드, 언택트로 다양한 메뉴 즐긴다
삼계탕 대신 유황오리… 집에서 편하게 먹는 보양식 인기 더위의 끝자락이자 보양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말복 시즌이다. 흔히 복날 원기회복을 위한 음식으로 삼계탕을 떠올렸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외식 문화의 다양화로 ‘복날엔 삼계탕’이라는 공식도 깨지고 있다. 삼계탕 대신 유황오리, 치킨, 장어요리까지, 여름철 보양식 메뉴 선정이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예전에는 복날이면 유명 삼계탕집 앞에 긴 줄이 늘어서는 진풍경이 연출됐지만, 이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매장 앞에 줄 서서 먹는 모습도 보기 힘들어졌다. 대신 언택트(Untact)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잡으면서, 배달 서비스를 통해 집에서 편안하게 보양식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외식 업계에서는 올해 코로나19와 기록적인 장마, 그리고 폭염까지 여느 해보다도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소비자들의 기운을 북돋을 수 있도록 집에서 배달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보양식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놀부유황오리진흙구이, 토기째 배달해주는 고급 오리 요리로 인기 보양식 자리매김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대표 안세진)는 송파지역 유황오리 맛집으로 유명한 놀부유황오리진흙구이 잠실점에 이어 배달∙포장 전문 매장인 놀부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동남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 중소기업 동남아 진출 적극 지원한다
동남아와 대만의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대표 펭지민, Shopee)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및 국내외 이커머스 플랫폼과 함께 ‘국내외 플랫폼 간 연계사업(Platform to Platform)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3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중진공, 중기부 및 쇼피를 포함한 7개의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과 국내 대표 온라인 이커머스 기업인 11번가, 지마켓,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참여했다. 해당 사업은 정부가 최초로 주관하는 국내외 플랫폼 간 연계사업이며 최대 규모의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이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쇼피는 플랫폼 내에 11번가와 지마켓 스토어를 별도 개설하고, 해당 서비스에서 판매되고 있는 인기 상품을 쇼피에서 즉시 판매할 수 있도록 연동할 예정이다. 동남아 시장에 관심은 가지고 있었지만 진출할 기회가 없었던 국내 우수 중소기업에 획기적인 돌파구를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쇼피는 국내 플랫폼 연계 스토어 오픈과 함께 K브랜드 제품의 홍보를 돕기 위해 캠페인 기획전, 라이브 스트리밍, 현지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같이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할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메뉴개발 세미나]日 ‘정통 수타 소바’ 현지 기술 전수한다
일본의 소울푸드라 불리는 ‘소바’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술전수 세미나가 오는 20일(목)에 열린다. ‘소바’ 는 여름철 단일 메뉴로는 물론 돈카츠와 궁합이 잘 맞아 국내에서도 대중화된 음식으로 수요층이 탄탄하다. 특히 소바는 면 요리 중에서도 원가가 낮아 확실한 레시피만 보유하면 매장 수익 창출에 1등 공신이 될 수 있다. 알지엠컨설팅의 기술전수창업 교육 프로그램인 ‘일본 정통 소바 비법 전수과정’은 ㈜알지엠컨설팅(대표 강태봉)과 일본의 수타 소바 명인과 공동기획한 메뉴개발·기술전수 교육 과정이다. 도쿄 아라이야쿠시 쇼센 근무, 수타 메밀전문점 ‘오비야’를 운영 중인 와카코·이정학 쉐프가 한·일 양국에서 수십년간 ‘소바’ 전문가로 일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레시피를 전수한다. 오는 8월 20일, 5시간 투자하면, 일본 정통 소바 레시피 전수받을 수 있어 두 명인의 지도에 따라 메밀가루 배합에 따른 수제면 반죽 레시피(쥬와리소바/니하치소바)등 가장 기본이 되는 수타기술부터, 소스제조, 냉·온소바/소바쯔유/텐프라(튀김)/소바마끼 등 수타 소바의 전 조리 과정을 체계적으로 교육, 바로 장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본 정통식 소바 기술전수 교육과정은 오는 8

J-FOOD 비지니스

더보기